
서울 강북구는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안내시스템을 구축하여 10월부터 정식 운영한다. 홈페이지 ‘청소’ 메뉴에서 품목별 배출방법, 주의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고, 서울시 앱과 연계하여 모바일로도 이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분리배출 과정의 혼란과 과태료 부과를 예방하고 자원순환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강북구는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 및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13개 동 자치회관 수강생들의 댄스, 노래 등 공연과 서예, 사군자 등 140여 점의 작품 전시가 진행되며, 자치회관 운영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도 예정되어 있다.

서울 강북구는 9월 20일 오후 3시부터 저녁 9시까지 수유재래시장 일대에서 '강북 여울장터 수유 한상차림 축제 둘째마당'을 개최한다. 106개 점포가 참여하는 먹거리 장터, 400석 규모 취식존,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마련되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한다. 셋째마당은 10월 18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가 실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스크린 파크골프장이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범 운영된다. 강북구민은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11월 1일 정식 개장 이후에는 강북구민 3천원, 타 구민 5천원의 요금으로 이용 가능하다.

서울 강북구는 9월 19일과 20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제2회 강북 공예문화축제 ‘2025 핸드메이드in강북’을 개최한다. 22개 공예 마켓 부스 운영, 공예품 전시 및 판매, 체험 프로그램, 공예전시관 ‘강북 ANC’ 개관식, 다양한 먹거리와 버스킹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는 지난 13일 관내 장애학생과 가족을 위한 문화 공연 행사 ‘웃음 팡팡! 우리 가족 놀이터’를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레크리에이션, 참여형 놀이연극, 벌룬 아트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제공했다.

서울 강북구가 9월부터 10월까지 <강북형 웰니스 WEEK>를 운영한다. 북한산 자연과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의 치유와 휴식을 제공하고, 강북구만의 웰니스 관광 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이다.

서울 강북구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대상 청렴 교육을 실시, 갑질 근절 및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을 강조했습니다. 강북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여 청렴 의식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서울 강북구는 배달플랫폼 종사자 154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 운행 습관 정착을 위한 라이더 안전 교육을 5회에 걸쳐 실시했다. 강북경찰서가 강의를 진행했으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안전물품 구입비를 지원한다. 구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 안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강북구는 가을철 태풍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9월 30일까지 송천동·수유1동·수유3동 정비구역 내 전기·통신선과 전신주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강북구·한국전력·통신사업자 합동점검반이 노후 공중선, 전선 끊어짐·늘어짐, 전신주 기울어짐 등을 점검하고 신속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강북구는 9월 12일 4·19로 '크을농'에서 스마트팜 협력매장 현판식을 개최했다. 강북구 스마트팜 센터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4·19 카페거리 7개 매장에 납품하고, 이를 활용한 시그니처 메뉴를 출시하여 스마트팜과 지역 상권의 상생 협력을 도모한다. 참여 매장은 비르케, 크을농, 요요네 등 7곳이며, 루꼴라, 애플수박 등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 강북구는 참여 매장을 확대하고 스마트팜을 활용한 지역경제 선순환 모델 구축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제공, 상권 활성화, 도시농업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강북구는 10월 18일 북서울꿈의숲에서 반려동물 축제 '펫크닉에 놀러오개'를 개최한다. 동물등록을 마친 강북구 거주 반려견 가정 60가구를 대상으로 명랑운동회, 용품 만들기, 건강 상담,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가비는 3천원이며 전액 강북구꿈나무키움장학재단에 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