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2020년 하반기 ‘친환경 에너지 투어’ 참여자를 모집한다. 친환경 에너지 투어는 기후변화 위기가 현실화됨에 따라 급증하는 환경교육 수요에 부응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시작됐다. 에너지 전문 해설사와 함께 지역 에너지시설을 탐방하면서 온실가스를 줄이는 신재생에너지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하반기에는 10월 14일부터 11월 12일까지 8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투어 코스는 에너지 절약 청사인 강동구청, 신재생에너지 체험시설인 능골근린공원 에너지마루, 고덕 그린에너지 발전소, 암사아리수정수센터 내 태양광 발전소, 십자성 에너지자립마을 등 5개소로 구성된다. 구청에서는 청사에 설치된 공공태양광을 볼 수 있으며, 능골근린공원 에너지마루에서는 태양‧바람‧물‧힘‧바이오 등 5개 에너지마당, 전국 최초로 설치한 바닥태양광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20MW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발...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반려로봇 리쿠(LiKU)에게 배우는 카카오톡 활용' 교육을 시범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선정된 ‘2020년 로봇활용 사회적 약자 편익 지원 공모(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 사업의 일환으로, 빠르게 다가오는 언택트 시대를 대비해 세대·계층 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AI로봇 ‘리쿠(LiKU)’가 강사로 나서 눈길을 끈다. 리쿠는 모바일 메신저 활용 교육을 위한 소프트웨어가 탑재돼있는 교육전문 로봇으로, 음성인식과 답변기능을 통한 쌍방향 소통 학습과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반복 학습이 가능하다. 교육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취약한 60세 이상의 장·노년층 1,100여명을 대상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서 1차 교육이,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천호2동 구민정보화교육장에서 2차 교육이 시범적으로 운영되며, 10월부터는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7월 31일(금)부터 8월 2일(일)까지 3일간 천호역 현대백화점 지하2층 행사장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로 지원을 위한 ‘강동어울장’을 연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열리는 ‘제8회 현대백화점과 함께하는 사회적경제기업 마켓 강동어울장’은 강동구 소재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협동조합, 자활기업 및 송파구 · 하남시 사회적경제기업 등 총 11개 업체가 참여한다. 참여 물품으로는 액세서리, 가죽제품, 수제 원목 도마 등의 각종 생활용품과 앞치마, 모자, 수제 소품인형 등 봉제제품, 나전칠기 공예품, 캔들, 디퓨저 등으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 만한 제품으로 구성하였다. ‘강동어울장’은 강동구 내 대형유통업체인 현대백화점과의 협업을 통해 판로를 지원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침체된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바꾸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앞서,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2020년 제2차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역 내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하여 추가경정예산으로 공동주택 지원금 1억 5천만원을 편성, 2020년 제2차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공동주택의 공동체 활성화와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내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수목 가지치기, 주민공동이용시설 보수, 어린이놀이터 유지보수, 옥외 하수도의 보수 및 준설, 에너지 절약시설 설치 개선 등 총 26개 분야에 대해 지원한다. 구는 지난 3월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를 통해 38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억 5천만 원의 보조금 지원을 결정한 바 있으며, 5월에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1억 5천만 원의 보조금을 추가로 편성하여 올해 총 4억 원의 공동주택 시설개선 예산을 확정했다. 2차 지원사업은 신규 지원은 물론, 1차 지원사업 시 감액지원이 결정되어 공동주택 주민 부담이 높아진 단지를 위한 감액분...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지난 3일 야간경관개선을 위해 강풀만화거리 내 상가밀집 이면도로에 LED 스트링라이트로 별빛 거리를 조성하고 점등식을 개최했다. 강풀만화거리는 오래된 주택이 밀집했던 성내동 천호대로 168길 일대를 강풀 만화의 명장면 벽화 50여 점으로 꾸민 ‘만화 특화거리’이다. 이곳은 지난해 서울시 2020 경관 개선사업 대상지로 확정되면서 올해 1월부터 사업이 본격 시작돼 2021년 12월까지 2년에 걸쳐 ‘걷고 싶은 문화거리’ 로 조성된다. 이번 ‘강풀만화거리 별빛 거리’ 조성 사업은 2021년 강풀만화거리 경관개선사업 준공까지 쾌적한 만화거리 유지관리와 야간 이용객 증가에 따른 보행자 안전 개선을 위해서다. 상가가 밀집되어 있는 이면도로 250m에 스트링라이트를 설치하여 별빛이 반짝이는 감성적인 거리로 조성됐다. 구는 별빛 스트릿 구간 조성으로 야간 방문인구 증가에 따른 실효성 있는 야간 경관개선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침체된 강풀만화...

해가 갈수록 초미세먼지 농도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미세먼지저감조치 발령으로 인한 외부활동도 위축되고 있다. 이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현 상황의 대책으로 공공건물 내 초미세먼지 제거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현재 신축중인 둔촌도서관 건축물에 시범적으로 초미세먼지 제거형 공기순환기, 건물 내·외부 초미세먼지 실시간 모니터 및 출입구 에어샤워기를 설치하여 준공 후 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에게 초미세먼지가 없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그 결과를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둔촌도서관은 문화 향유 기반시설로써 지역 주민들의 독서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착공한 도서관이다. 올해 8월 준공, 10월 개관을 목표로 신재생에너지를 만들어 쓰는 ‘제로에너지’ 녹색건축물 설계를 반영하기도 했다. 구는 향후 공공건물 초미세먼지 제거 사업 모니터링 결과를 반영하여 미진한 부분은 보완해 건립예정인 공공건축물 중 어린이집 등의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물과 기부채납 예정인 건축물로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코로나19가 수도권에서 확산되고 있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보내는 부모님들은 불안한 마음으로 아이를 등원 시키고 있다. 이에 도움을 주고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6월에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붙이는 체온계’ 총 48만9천개를 지원한다. ‘붙이는 체온계’는 스티커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이마, 귀밑, 목, 손목 등 피부에 부착하면 체온에 따라 3가지 색으로 변한다. 37.5도에서 체온계가 노란색으로 변하는 등 정확성이 매우 높아 의사표현이 어려운 어린이들의 발열 징후를 쉽게 파악이 가능해져 선생님이나 어린이 스스로 쉽게 발열 상태 확인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 260여 개소와 유치원 34개소에 등원하는 어린이 1만 6천 300여 명이 두 달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붙이는 체온계 48만 9천개를 배부하여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붙이는 체온계가 감염으로부터 취약한 아이들에게 전해져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보내는 부모님...

환경미화원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쓰레기 주간 수거’ 등 쓰레기 수거체계를 선도적으로 개편·시행하고 있는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이번에는 ‘일반 종량제봉투용 스마트 수거함’을 선보인다. 주민의 피드백에 귀 기울이고 기존 청소 시스템을 보완하면서 ‘주민 만족도 제고’와 ‘환경미화원의 노동인권 보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구상이다. ‘스마트 수거함’은 감지센서와 GPS가 장착된 쓰레기 수거함이다. 적재량을 실시간으로 환경미화원에게 제공해 작업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게 돕는 등 효율적인 수거를 지원한다. 수거 시간 앞뒤로 골목길에 쓰레기봉투가 방치되는 일을 예방해 미관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수거함에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어 주민 편의는 더 높아진다. 또한, 쓰레기 수거 전용차량에 수거함을 걸어 쓰레기를 자동 투하할 수 있어 환경미화원의 근로여건 개선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에 설치하는 수거함은 일반 종량제봉투용으로 66...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8일(월)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관련 현안을 밀접히 공유하는 인근 도시, 기관과 상생 협력을 약속하며 손을 맞잡았다. 강동구는 고덕재건축단지 입주와 고덕강일지구, 고덕비즈밸리, 강동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개발이 완료되는 2024년이면 인구 55만 명에 육박하는 도시로 성장할 전망이다. 또한, 인접 도시의 개발사업과 맞물려 교통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이를 해결하기 위한 광역철도망 연결이 시급하다. 이에, 강동구는 6월 8일 오전 11시 하남시청에서 하남시, 남양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지역의 교통난은 물론, 수도권 동북부 교통난 해소를 위해 ‘도시철도 연장사업 추진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광역교통망 구축 핵심인 도시철도 연장에 공동 노력하자며, 강동구 고덕강일1지구~하남 미사~남양주 왕숙까지 이어지는 도시철도 연장사업의 성공적이고 실제적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 사업' 우수사례로 아이스팩 재활용 수거 시스템 구축 사업이 선정됐다.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자치단체 우수 혁신사례 중에서 전국으로 확산 가능한 사례를 선정해 이를 도입하고자 하는 자치단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 444개 우수사례 중 21건이 현장 검증과 국민 온라인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는데, 강동구의 아이스팩 재활용 수거 시스템이 온라인심사 민관협업 분야에서 득표 1위를 차지해 높은 주민체감도와 확산가능성을 입증 받게 됐다. 강동구는 간편식과 신선식품의 배달이 늘면서 집집마다 애물단지로 냉동실을 채우고 있는 아이스팩이 얼마든지 재사용이 가능하다는데 주목했다. 이렇게 시작된 사업은 작년 2월 시범운영을 거쳐 3월 현대홈쇼핑, 시민단체인 환경오너시민모임과 함께 전국 최초로 '아이스팩 재활용 수거를 위한 민ㆍ관ㆍ기업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본격화됐다. 구는 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5월 19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최근 7개월간 의료급여 자격을 신규 취득한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바로알기 설명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난 5월 6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됨에 따라 의료급여에 대해 도움이 필요했던 주민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설명회를 열게 되었다. 의료급여제도는 경제적으로 생활이 어렵거나 특히 질병으로 위기에 처한 주민의 의료문제(질병, 부상, 출산 등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국가가 지원하는 공공부조제도로 우리 구에서는 현재 9,500여명에게 도움을 드리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전반적 의료급여제도 안내로 올바른 의료이용방법과 다양한 의료급여지원제도, 암 예방을 위한 일상생활 관리, 안전한 의약품 사용법, 일상생활 중 활용할 수 있는 스트레칭 등 건강관리에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했다. 사람 간 간격을 확보하고 방역과 위생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2회로 나누어 1차는 오후 2시부터, 2차는 오후 4시...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6월까지 공영주차장 요금을 1시간 면제해 준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거리 두기’ 체제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주차 대책을 추가로 마련한 것이다. 구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타격이 큰 관광버스 등 대형버스 운전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천호유수지와 강일동 공영주차장에 정기 주차하는 대형버스 주차요금을 50%를 감면하고 있다. 이번 추가 대책 역시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대상은 관내 노상·노외 공영주차장 18개소를 이용하는 시간제 주차 차량으로, 입차 후 1시간 이내로 출차 시 주차요금이 면제된다. 단, 월 정기권 차량은 제외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피해를 보는 소상공인과 주민을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