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일자리 정보 공유와 다양한 구인‧구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4일 강동구청 열린뜰 잔디광장에서 ‘2021. 강동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50여개 기업이 참여하며 현장채용관, 홍보·이벤트관, 온라인 취업특강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단계적 일상회복’ 첫 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현장채용관은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병행해 운영한다. 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보는 대면 면접방식과 키오스크를 활용한 비대면 디지털 면접관을 준비해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면접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박람회 당일 온라인 취업특강도 진행된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떠오르는 사업인 “메타버스로 떠오르는 미래 일자리”를 주제로 메타버스 분야 권위자인 김상균 교수의 강의가 진행된다. 강의 영상은 강동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11월 4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송출될 예정이다. 취업특강은 강동 취업박람회 홈페이지(www.gdjob.kr)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강동구청 유튜브로 접...

(그림설명: 표준모델사업 위치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더 안전한 어린이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표준모델 개발에 착수했다.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 표준모델 사업은 강동구가 올해 초 행정안전부 공모에 당선된 사업으로, 국‧시비 4억 원의 사업비를 배정받아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에 대한 강동구의 표준모델을 개발하고 시범적으로 교통시설물을 설치 및 개선하는 사업이다. 구는 신암초등학교와 암사어린이집을 사업 대상지로 정하고, 올 상반기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 표준모델사업 설계용역을 실시하여 보호구역 내 표지 및 노면 설치기준, 통학로 확보 기준 등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에 대한 표준모델 개발과 함께 시범 적용안을 수립했다. (사진설명: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 (사진설명: 보행로 조성) (사진설명: 옐로카펫 설치) (사진설명: 미끄럼방지포장 설치) 이후 올 연말까지 교통안전표지 및 노면 설치, 통학로 확보를 위한 보행로와 보행자우선도로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5개소의 교통약자 보호구역을 신규 및 확대지정하고 이에 대한 개선사업에 착수했다. 구는 지난 9월 선아유치원(구천면로 650) 앞 어린이보호구역을 신규지정하고 고덕초등학교(아리수로82길 42)와 대명초등학교(상암로 271) 어린이보호구역을 확대 지정했다. 또, 홀트강동복지관(아리수로93길 41) 앞 장애인보행안전구역 신규지정, 일자산 자연공원 앞에는 노인보호구역을 신규 지정했다. 교통약자 보호구역의 지정은 시설관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서울시, 서울지방경찰청, 강동경찰서 등 관계 기관 협의와 현장조사를 거쳐 진행되며, 지정 후 교통시설물 설치와 정비 절차 등 개선사업이 진행된다. 이번 추진되는 개선사업에는 보도 가장자리에 보행신호와 연동시킨 LED 신호를 설치하는 바닥신호등 등의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가 포함되어 교통약자의 교통안전이 더욱 강화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의 교통안전은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라며 ...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바퀴 달린 장난감도서관’ 운영 시작을 알리는 기념행사를 지난 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모에게는 아이 키우기 좋은 양육환경을, 아이에게는 자유로운 놀이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구는 영유아 복합커뮤니티 시설인 ‘아이·맘 강동’을 권역별로 7개소에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간 이용 희망자는 날로 증가하는데 코로나로 이용인원을 제한하여 예약제로 운영하다보니 이용기회가 적어 아쉬움을 호소하는 구민들이 많았다. 이에, 보다 많은 구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코로나 맞춤형 사업을 새롭게 기획하여, 장난감을 집으로 배송 대여해주는 ‘바퀴 달린 장난감도서관’을 운영하게 되었다. ‘바퀴 달린 장난감도서관’은 ‘아이·맘 강동’의 장난감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대형장난감, 각종 육아용품, 백일상·돌상 용품 등을 집 앞까지 배송·수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여기간은 14박 15일이다. 월 2회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신청을 통해 이...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9호선 4단계 추가연장구간(강동~하남~남양주간) 도시철도 사업이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고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고 1일 밝혔다. 고덕강일1지구~강일동을 연결하는 9호선 4단계 추가연장구간은 9호선 4단계(중앙보훈병원역~고덕강일1지구, 4.12km)와 2016년 제3차 국가철도망 기본계획에서 확정된 9호선 연장안(강일~미사, 1.4km)의 단절 구간으로 구는 단절구간 추가연장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 2020년 12월 국토교통부에서 남양주 왕숙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이 구간을 포함한 ‘서울 강동~하남~남양주간 도시철도 건설’ 추진을 발표하면서 사업추진이 가시화되었으며, 2021년 7월 국토교통부에서 고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에 신규 광역철도사업으로 확정되었다. 구는 남양주 왕숙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시행하는 LH로부터 ‘서울 강동~하남~남양주간 도시철도 건설’의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 하반기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14개소에 과속단속카메라를 설치한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어린이보호구역 27개소 과속단속카메라 설치에 이어, 올해 강빛초등학교를 포함한 14개소에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설치 예정 대상지는 초등학교 4개소, 유치원 5개소, 어린이집 5개소이며, 7개소씩 2회에 걸쳐 공사가 진행되며 올해 연말까지 모든 공사가 마무리될 계획이다. 올해 설치되는 신규 14개소에 대한 자세한 위치는 강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년 설치된 과속단속카메라 27대는 현재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설치 예정인 과속단속카메라 14대의 경우 향후 도로교통공단의 인수검사와 시범 운영 등의 절차를 거쳐 2022년 상반기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4개소에 무단횡단을 방지하기 위한 음성안내 보조장치, 이면도로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풍성로 등 성내동 일대에 횡단보도 신호등 설치, 스마트횡단보도 설치, 보행로 신설 등 보행자가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힘쓰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풍성로와 풍성로53길이 교차하는 둔촌역아치스트APT 앞 교차로 주변은 아파트와 주택단지가 밀집하여 보행자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점멸신호로만 운영되고 있어, 횡단보도를 건너려면 왕복3차로를 횡단보도신호 없이 차량을 피해서 건널 수밖에 없었다. 이로 인해, 어린이, 고령자 등 교통 환경에 취약한 보행자의 사고를 우려하는 주민들로부터 신호등 설치 요청을 지속적으로 받아왔다. 그동안 구는 강동경찰서와 꾸준히 신호등 설치를 위해 협의해 왔으며 그 결과, 지난 6월 강동경찰서의 교통안전시설심의에서 해당 지점에 차량 및 보행자 신호등을 설치하는 안건이 통과되었고 9월 3일 공사가 완료되었다. 또한, 성내2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풍성로 천호옛길 교차로~농협입구 교차로(850m) 구간 7개...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9월 13일(월)부터 12월 3일(금)까지 관내 4개 당구장에서 ‘2021. 하반기 어르신 당구교실’을 운영한다. 구는 건강 100세 시대를 맞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보급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운영하는 ‘어르신 당구교실’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인원을 당구장마다 25명으로 제한하여 운영한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면 초보자와 당구경험이 있는 어르신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전 12시 30분까지, 수강료는 5만원이다. 신청자가 초과되면 프로그램 신규 신청자와 2021년 상반기 때 선정되지 못한 어르신들을 우선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은 생활체육과 직접 방문 또는 강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8월 30일(월)부터 9월 2일(목)까지이다. 단,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어르신 당구교실 일정이 변경되...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노사발전재단에서 공모한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지원 사업장으로 최종 선정되어, 지난 10일 노사발전재단 및 한국생산성본부와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9년 고령자고용법 개정으로 근로자 1,000명 이상 기업은 2020년 5월부터 50세 이상 비자발적 이직 예정자에게 진로설계, 취업알선, 교육 등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제공하여야 한다. 이에, 구는 올 상반기 서비스 수요대상자에게 이직 전 3개월 이내 취업알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의 재취업지원서비스 운영계획을 수립하였다. 공모에 선정된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사업은 재취업지원서비스 인식 개선, 도입체계 구축, 운영체계 구축, 성과평가체계 구축 등 ‘기초 컨설팅 프로세스’ 기준에 따라 12주간 무료로 진행된다. 강동구 관계자는 “이번 기초컨설팅 수행을 통해 우리 구 특성 및 현황에 맞는 서비스 제공으로 재취업지원서비스 제도를 구에 조기 안착 시키고, 비자발적 퇴직 예정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17일(화)부터 임산부와 영아 양육가정의 이동편의 지원서비스 ‘강동 iMOM택시’ 운영을 개시한다. 임산부와 영아는 정기검진, 예방접종 등 주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해야 하지만 코로나19 감염우려 등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쉽지 않은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구는 건강한 출산과 양육지원을 위해 임산부와 12개월 이하 영아 양육가정에서 의료목적으로 병‧의원 방문 시 이용할 수 있는 이동서비스 ‘강동 iMOM택시’를 운영하기로 했다. 지난 3월 관련 조례개정을 거쳐 7월 위탁사업자 선정을 마쳤으며 8월 3일(화) 선정업체 (주)진모빌리티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발대식을 가졌다. 강동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임산부, 영아 양육가정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가정당 3만원의 택시 마일리지가 지원된다. 서비스 대상자는 전용 앱을 설치하여 회원가입과 대상자 승인을 받은 후 앱에 접속하여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상일동 수변공원 일대(상일동 511)에 ‘3.1운동 기념 테마정원’을 조성한다. 이번 테마정원 조성사업은 3.1운동 당시 상일리 인근 헌병주재소에서 펼쳐진 독립운동가 일천여 명의 격렬한 만세시위를 기억하며 3.1운동의 정신계승과 역사적 장소 보존을 위한 주민의 염원을 담아 추진하게 되었다. 지난해 타당성용역을 시작으로 공원심의 등 관련절차를 마쳤으며 이번 8월에 착공하여 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규모는 상일동 수변공원 일대 1,170㎡로 총 3억 5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수경시설인 연못과 상징조경물 설치, 근현대 독립운동사 벽화, 기념 터 등이 설치되어 3.1 운동 성지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역사를 체험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들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조성되는 3.1운동 기념 테마정원은 상일리에 있었던 일제강점기 민초들의 항쟁과 아픔을 공유하면서 불멸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릴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천호동 일대에 범죄예방 환경디자인(CPTED)을 적용해 어두운 골목길 환경을 개선하는 솔라표지병을 설치했다고 15일 전했다. 강동구는 지난 6월 21일 주민의 안전한 귀갓길 조성을 위해 강동경찰서와 협업하여 여성1인가구, 원룸촌, 다가구 밀집지역으로 주거침입 범죄에 취약한 천호2동 285m 구간에 솔라표지병 109개를 설치했다. 솔라표지병은 낮에 태양열을 축적해 뒀다가 야간에만 빛을 발하는 충전식 태양광 바닥조명 장치이다. 구는 이번 솔라표지병 설치가 심야 귀가여성이 느낄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여 주민의 안전도 향상에 기여할 뿐 아니라 자연적 감시효과를 통해 범죄자의 범행심리를 억제하여 범죄예방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앞으로도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구민들이 좀 더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동구는 여성안심 사업의 일환으로 귀가동행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