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지난 4일,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수퍼빈과 함께 순환자원 대면회수 사업 ’수퍼 모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순환자원 대면회수 사업은 자원의 수집이 용이하고, 부피가 큰 투명페트병을 대량으로 수거하여 유가성 자원 재활용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폐기물 자원의 효율적인 재활용과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강동구는 투명페트병를 제공하고 수퍼빈은 고정식‧이동식 자원대면 회수 채널 운영, 순환자원 분리·수집 참여자 유가보상 시스템 구축, 자원순환 캠페인 홍보 및 교육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인공지능 재활용 무인회수기(네프론)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분리배출 취약지역에 우선적으로 투명페트병 대면회수 사업을 진행하고 향후 고정식의 비대면 자원회수채널로 사업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구는 순환자원 대면회수 사업을 통해 환경부의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요일제‘ 일반주택가 확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2022년도 저출산 대응을 위한 종합추진계획을 수립했다. 그간 강동구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출산장려 정책을 펼쳐왔고, 그 결과 강동구의 출생아 수가 증가세를 보이며 2020년도 합계출산율 0.748을 기록했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두 번째로 높은 것이다. 2016년 강동구의 합계출산율은 자치구 중 14위로 하위권이었지만, 4년 만에 2위로 올라서게 된 것은 구의 적극적인 출산양육친화 정책이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임산부를 위한 통합건강관리, 아이맘택시 서비스 등 출산지원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부모의 양육부담을 줄이기 위해 양육수당·아동수당을 확대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맘 강동, 우리동네키움센터, 꿈미소 등 각 연령별 돌봄 인프라를 권역별로 확대했다. 전 연령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대책이 강동구민의 출산·양육에 대한 부담을 완화해 출산율 증가에 큰 영향을 미쳤다. 올해도 구는 출산 증가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강동50플러스센터 대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강동50플러스센터’는 고령화·조기은퇴 등으로 사회활동이 중단되는 중장년층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 재무, 주거 등 인생 후반 설계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부족한 주민편의공간을 제공하고 시설에 대한 주민 이용도도 높이고자 센터 내 강의실과 강당을 주민에게 대관하기로 했다. 4층에 위치한 3개의 강의실은 각 40~70㎡의 면적에 빔프로젝터, 마이크, 전자칠판 등을 갖춰 다양한 모임이나 소규모 교육을 할 수 있다. 지하 1층에 자리 잡은 강당은 총 80㎡ 면적의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이곳 역시 빔프로젝터와 마이크가 준비되어 있어 세미나, 토론, 교육 등의 목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대관을 위해서는 최소 7일 전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해야 하며, 신청과 동시에 결제도 가능하다. 대관료는 1시간 당 2~5...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2월 9일(수)까지 ‘안심귀가스카우트’ 대원 13명을 모집하고 있다. ‘안심귀가스카우트’ 대원은 자율방범대, 방범순찰대 등 관내 민간 기관과 함께 유흥업소 밀집지역, 다가구주택 골목길 등 여성범죄 취약지역을 순찰하고, 늦은 시간 혼자 귀가하는 여성 및 청소년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집 앞까지 동행하는 현장 중심의 범죄예방활동 역할을 수행하는 중요 인력이다. 구는 2022년 3월부터 12월까지 스카우트 활동에 참여할 사명감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만 18세 이상의 강동구민을 모집하고 있으며, 모집기간 내 관련서류를 제출한 참여희망자에 대해 서류심사,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스카우트 대원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스카우트 대원으로 선정되면 월~금요일까지 주 14시간 근무하고, 임금은 서울시 생활임금(시급 10,770원)을 지급받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범죄 예방을 위해 최일선...

최근 코로나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남과 동시에 생계 등의 어려움으로 스트레스까지 가중돼 가정폭력이 증가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더군다나 가정폭력의 피해자가 가해자와 함께 가정 내 머물러야 하는 경우가 늘어나 피해자가 피해상황을 알리거나 적절한 도움을 받기도 어렵다.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가정 내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크고 작은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벌써 4년째 가정상담센터를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대면 접촉을 꺼리는 내담자들을 위해 비대면 상담이 가능한 안전상담실을 2020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을 뿐 아니라, 2021년에는 한해에만 2,316건의 가정폭력 상담을 진행했다. ‘강동구 가정상담센터’에서는 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해 가정폭력 신고 접수 및 상담, 피해자 보호 및 보호시설 인도, 가정폭력 예방과 방지를 위한 홍보사업 등을 하고 있다. 또한 건강한 가정으로의 회복을 돕기 위해 피해자와 가해자를 돕는 치료 프로그램, ...

명일공원에 설치된 스마트벤치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공원 내 ‘태양광 스마트벤치’를 설치했다. ‘태양광 스마트벤치’는 좌석 부분에 있는 태양광 패널을 통해 태양에너지를 배터리에 저장하여, 그 전력을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유‧무선 충전과 벤치 하단 LED 조명을 밝히는 데 활용하는 친환경 시설물이다. 일자산공원에 설치된 스마트벤치 강동구는 공원이용객이 많은 4개의 공원(둔촌동 ‘일자산공원’, 상일동 ‘명일공원’, 암사동 ‘암사역사공원’, 성내동 ‘성내하니공원’)을 선정하여 각각 2개씩 총 8개의 스마트벤치를 설치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태양광 스마트벤치 설치로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공원 내 야관 경관개선 및 공원 이용자의 안전성을 확보했다.”며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작년 12월 28일자로 천호동 일대(가칭 천호A1-2구역) 30,154㎡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고 5일 밝혔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부동산 거래 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 규정에 따라 국토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계획의 원활한 수립과 집행, 합리적인 토지 이용 등을 위하여 토지의 투기적인 거래가 성행하거나 지가가 급격히 상승하는 지역과 그러한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해 시·도지사 등이 지정할 수 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일정면적을 초과하는 토지를 취득할 때 반드시 사전에 구청에 알리고 허가를 받아야 하며 정해진 기간 동안은 허가 받은 목적대로만 토지를 이용해야 한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민간재개발 공모에 참여한 총 102곳 중 최종 추천된 59곳을 대상으로 ‘민간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어 작년 12월 28일 최종 21곳 선정·발표했다. 시는 구역별 정비의 시급성, 사업실현 가능성, 서울시 정책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지역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등 외부재원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4차산업 혁명시대 e-스포츠 산업을 활성화하여 건전하고 올바른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강동 e-스포츠 경기장’ 조성 사업에 7억 7천 3백만 원, 노후 어르신사랑방에 ‘서울시 인지건강디자인’ 등을 적용하여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과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는 ‘어르신사랑방 공공디자인 개선’ 사업에 9억 8백만 원, 조성된 지 10년 이상 경과하여 전반적인 정비공사가 필요한 ‘암사근린공원 정비’ 사업 8억 원, 총 24억 8천 1백만 원의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재원을 확보했다. 또, 일반주택이 많은 지역과 구시가지 등 취약지역의 범죄예방과 치안유지를 위해 ‘방범용CCTV 설치’ 사업 7억 7천만 원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재원을 확보했는데, 올해 강동구 전역에 55개소의 방범용CCTV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구는 한정된 재원을 코로나19...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구정 핵심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복잡하고 다양한 행정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월 1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에는 주민의 안전과 복지를 중점적으로 강화하고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을 도모하는데 중점으로 두고 재난안전과, 가족정책과, 자원순환과 등 3개 부서를 신설했다. 우선 재난안전과를 신설하여 예측할 수 없는 사회재난의 컨트럴타워 기능을 강화하고,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업무를 전담하여 주민의 안전을 위한 행정업무를 총괄한다. 아울러 가족의 형태 변화 등 사회 구조적 변화에 따른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가족정책과를 신설해 양성평등 및 출산지원, 1인가구 지원정책 등을 강화해 나간다. 또한 생활패턴 다변화로 급증하고 있는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자원화하기 위한 친환경 정책의 선도적 추진을 위해 자원순환과를 신설,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구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삶의 질을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12월 17일(금)까지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내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올해 3,227명(52개 사업)에서 330명 증가된 3,557명(61개 사업)규모로, 3개분야(공익활동형 2,919명, 사회서비스형 360명, 시장형 278명)의 유형으로 추진된다. ‘공익활동형’은 노노케어, 취약계층 지원, 공공시설 봉사 등으로,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원칙으로 10~11개월 동안(월 30시간 이상, 일 3시간 이내) 활동하게 되며, 27만원 이내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사회서비스형’은 취약계층 가정방문, 시니어안전모니터링, 어린이집 보육도우미, 어르신 관련 시설 지원 업무 등으로, 만 65세 이상(일부 유형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참여하여 10개월 동안(주 15시간, 월 60시간 이상) 활동하게 되며, 월 최대 71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시장형’은 시니어상담카페, 목공방, 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8일(수) 15시, 강동구청 유튜브를 통해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후위기·에너지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기후위기대응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 방법들과 지속가능한 활동으로 이끌어내기 위한 방법들을 함께 논의해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했다. 포럼 1부에서는 발제자가 타 지역 기후위기대응 실천사례를 발표하고 2부는 2명의 강동구 지역활동가가 활동사례 발표 후 패널들의 토론 및 질의응답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전문가와 참석자 간 활발한 의견교환을 통해 타 지역 기후위기 대응실천사례, 지역사회 영역에서 주민참여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에는 발제자, 패널 등 토론자를 포함한 최소 인원만 참석해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강동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심각한 기후위기에 직면해 2050...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구청 열린뜰에서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친선도시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 구는 지난해 11월 전남 고흥군과 친선결연을 체결하고 청정 고흥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기획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개장하지 못하다가 최근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라 “위드코로나, 강동구 친선도시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게 됐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고흥군뿐만 아니라 권역별 대표 친선도시가 함께 참여한다. 전라도 고흥군, 경기도 이천시, 강원도 홍천군, 충청도 청양군, 경상도 상주시 등 5개 시‧군이 추천한 각 지역의 특산물을 선보인다. 유자, 석류, 참다래, 참기름, 김, 미역, 유자 막걸리 등 고흥군의 농수특산물과 상주 곶감, 홍천 사과, 이천 한식된장 등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양질의 지역특산물 150여개의 품목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고흥군 판매 품목을 5만 원 이상 구매 시 특산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