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구가 천호동에 새롭게 조성한 '천호 스크린 파크골프장'이 12월 한 달간 주민 대상 '스크린 파크골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파크골프 입문자를 위한 기초 강좌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건강한 여가 문화 확대를 목표로 한다.

강동구가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관 인증' 심사에서 99.8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4차 재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전국 공공기관 평균 점수(92.5점)를 크게 웃도는 성적으로, 강동구는 2011년 첫 인증 이후 꾸준히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해왔다. 특히, 실제 제도 이용률 증가, '패밀리데이' 운영, 임신부 및 자녀 수능 응시 직원 대상 복지 정책, 심리 상담센터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직원 행복을 통해 주민 행복을 실현하고, 지역 내 민간기관과 협력하여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강동구 가족건강증진센터 조성 현장을 점검하며, 생애 주기별 맞춤형 의료 서비스 제공 의지를 밝혔다. 센터는 아이 양육과 건강 관리를 위한 구민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동구가 보건소 1층을 '가족건강증진센터'로 새롭게 단장하고, 생애 주기별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임신 준비부터 출산, 육아, 예방접종, 의료비 지원, 금연 사업까지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자 편의를 높인 쾌적하고 효율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강동문화재단이 12월 5일부터 21일까지 강동아트센터에서 AI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인공지능 포토그래피(AI Photography) 영아티스트 커넥션 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청년 예술가 지원 및 문화예술 후원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중견 예술가와 청년 예술가가 협력하여 AI를 활용한 혁신적인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AI가 예술 창작에 미치는 영향과 시각 예술의 미래를 조망한다.

강동문화재단이 12월 5일부터 21일까지 강동아트센터에서 AI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인공지능 포토그래피(AI Photography) 영아티스트 커넥션 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청년 예술가 지원 및 문화예술 후원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중견 예술가와 청년 예술가가 협력하여 AI를 활용한 혁신적인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AI가 예술 창작에 미치는 영향과 시각 예술의 미래를 조망한다.

강동문화재단이 12월 5일부터 21일까지 강동아트센터에서 AI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인공지능 포토그래피(AI Photography) 영아티스트 커넥션 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청년 예술가 지원 및 문화예술 후원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중견 예술가와 청년 예술가가 협력하여 AI를 활용한 혁신적인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AI가 예술 창작에 미치는 영향과 시각 예술의 미래를 조망한다.

서울 강동구가 단독·다가구주택의 상세주소 직권 부여를 통해 우편물 수령 불편 해소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을 지원한다. 총 399개 건물에 상세주소가 부여되었으며, 이는 주민등록표 자동 기재 및 신속한 위치 정보 제공으로 행정·안전 서비스 이용을 원활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동구가 월드비전의 난방비 지원사업 '난방온'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정에 1,500만 원의 난방비 지원금을 전달받아 겨울철 난방비 부담 완화에 나섰다. 또한, '꿈꾸는 아이들 가정 지원사업'과 '주말에 뭐 먹니? 반찬 지원사업' 등 아동·청소년 복지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아동 성장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서울 강동구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총 61개 사업단, 4,220명 규모로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4개 분야에서 참여자를 선발하며, 각 사업별로 활동 내용, 지원 자격, 활동비 및 급여 등이 다르다. 신청은 12월 2일부터 17일까지 수행기관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서울 강동구가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강동리본센터와 함께하는 어린이 생명존중교육'을 운영하여 유기견과의 교감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동물복지의 중요성을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아이들이 동물을 책임감 있는 생명으로 인식하고 올바른 입양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

서울 강동구가 천호동 일대 대규모 주거지 재편에 맞춰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안전 강화에 나섰다. 특히, 주민 민원이 지속된 한국마사회 강동지사 이전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및 한국마사회와 적극 협의 중이며, 천호3·4구역 일대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보행자우선도로 정비 등 다각적인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마사회 이전 여부는 연말 또는 내년 초 정부 승인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