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천호동 로데오거리(천호대로157길 양방향 보행로 270m) 금연구역에 12개의 LED 금연 표지판을 부착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착한 금연 표지판은 시인성을 강화하기 위해 야간에는 점등이 되도록 했으며, 태양열을 활용해 환경과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이 되도록 특수 제작했다. 앞서, 서울 강동구는 천호역에서 강동성심병원 사거리 양방향, 강동성심병원 교차로에서 래미안강동팰리스, 상일로10길 양방향, 천호대로167길 양방향, 성내초등학교 통학로 등 상시 운영하는 8개의 금역구역을 지정하여 금연 단속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강동선사문화축제 시에는 선사초등학교에서 강동선사문화축제 보행로까지 추가로 금연구역으로 지정하여 운영한다. 서울 강동구는 금연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청소년의 흡연예방을 위하여 교육청, 각 학교와 협의를 통해 학교 통학로 주변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것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금연 홍보...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오는 11월 3일(목)까지 올해 강동을 빛낸 ‘제31대 강동구민대상’ 후보자를 찾는다고 밝혔다. 매년 강동구는 지역사회의 각 분야에서 구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공로가 큰 숨은 봉사자를 발굴하여, 희망찬 사회분위기를 형성하고 구민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강동구민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제31대 강동구민대상은 작년까지 5개 부문이였으나, 교육부문이 새로 추가되어 사회발전ㆍ봉사부문, 환경부문, 경제발전부문, 효행ㆍ선행부문, 문화ㆍ체육부문, 교육부문까지 총 6개 부문별로 각 1명씩 선정한다. 다만, 사회ㆍ발전 봉사부문은 개인ㆍ단체 각각 선정 가능하다. 추천대상은 강동구에 5년 이상 계속 거주(소재)한 개인 또는 단체로서 각 분야별 현저한 공적이 있는 구민이다. 오는 11월 3일(목)까지 추천서 등 소정양식을 작성하여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 또는 강동구청 자치행정과에 접수하거나 강동구청 홈페이지 명예구민추천방에 게시글을 등록하면 된다. 수상자는 공적에 대한 사...

작년 한해 강동구로 접수된 아동학대 의심 사례 신고는 총 240건. 그 중 108건이 실제 학대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고, 나머지는 일반 사례로 분류되었다. 하지만, 일반 사례라 하더라도 학대의심 신고가 있었던 가정의 경우 추후 학대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이러한 아동학대 의심 사례를 발굴해 사전에 예방 하고자 지난 11일 (사)인터넷꿈희망터(이사장 김은호)와 ‘학대피해 아동지원 및 학대예방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아동학대 고위험 대상 조기지원, 아동 심리역량 강화, 원가족 기능 회복을 위한 협력체계 활성화 사업 등으로, 강동구는 협약에 따라 조기 개입과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찾고 (사)인터넷꿈희망터는 학대피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찾아가는 부모교육’ 강사 양성 등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사업도 공동 실시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아동학대 의심 신고 사...

6천 년 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암사동을 무대로 신비롭고 아름다운 선사시대 문화를 다양한 무대와 이벤트로 연출한 ‘제27회 강동선사문화축제’가 지난 9일 폐막했다. 이번 선사문화축제는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어 여느 때보다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며 성황을 이뤘다. 폐막 공연에는 인기록밴드 ‘국카스텐’과 감성 발라드가수 ‘정인’, 그리고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 올라 열정적인 무대로 좌중을 사로잡으며 화려한 폐막을 알렸고, 뒤이어 대미를 장식할 불꽃쇼가 펼쳐져 가을 밤하늘을 형형색색 빛으로 물들이며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번 축제에는 서울시 무형문화재 10호인 ‘바위절마을 호상놀이’부터 골인지점에 가장 늦게 도착해야 우승하는 ‘느림보 대회’, ASMR 힐링 공간 ‘휴(休)지타임’ 등 이색 체험 콘텐츠까지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대형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야간 빛 축제’는 색채감 가득한 화려한 조형물과 생동감 있는 구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오는 12일,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생명 나눔 실천 및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 적십자사 남부혈액원과 협력하여 '사랑의 헌혈 운동'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운동은 당일 9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직원 및 강동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신분증은 지참해야 한다. 헌혈은 사전문진표를 작성하여 의료진의 철저한 문진과정과 신분확인을 거친 후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으로 나온 사람만 헌혈을 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은 헌혈자뿐만 아니라 수혈자의 건강을 고려하여 안전하고 정상적인 혈액을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대한적십자사회봉사회 강동지구협의회 대한적십자사강동구후원회’ 단체는 헌혈행사에 동참하여 헌혈을 독려하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자 한다. 이상철 강동구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헌혈 운동은 안정적인 혈액 수급뿐만 아니라, 귀중한 생명을 살리고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오는 10월 27일부터 주민·학생들을 대상으로 ‘2022년 친환경 에너지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후변화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는 요즘, 급증하는 환경교육 수요에 대비하고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강동구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자 강동구는 2015년부터 친환경 에너지투어를 운영하고 있다. 에너지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친환경 에너지 투어’는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장소 4곳을 방문한다. 투어 코스는 강동구청사의 공공태양광을 시작으로, 다양한 신재생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는 능골근린공원 에너지마루, 20MW규모의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고덕그린에너지 발전소, 생활형 에너지 절약 사례를 볼 수 있는, 십자성 에너지자립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능골근린공원 에너지마루는 태양, 바람, 물, 힘, 바이오에너지 등 5가지 신재생 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으며 특히, 전국 최초로 설치된 바닥태양광은 아름다운 조명과 함께 음악을 감상하는 스마트한 체험시설로 관람자들의 눈길을 사...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가 지난 23일, 강동평생교육대학 하반기 개강식을 열었다. 역사‧문화‧교육은 물론 건강, 디자인 등 주민들이 관심 있어 할 만 한 다양한 분야들을 아우르며 알찬 강좌들로 구성해 매번 큰 호응을 얻어온 ‘강동평생교육대학’이 이번 28기에는 ‘AI시대 인문학의 가치’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디지털 기술이 불러온 인공지능 시대 속 인간다움의 가치와 삶의 지혜를 인문학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이번 강좌는 9월 23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강동구 평생학습관 3층 대강의실에서 운영된다. 첫 시작은 김지현 사람디자인 연구소 소장의 ‘뷰티로 배우는 매력’으로, 맹자에게 배우는 사람다움, 컬러로 배우는 감성, 신화로 배우는 삶, 향기로 배우는 감성, 소마건강으로 배우는 균형, 넛지로 배우는 부모다움, 그림책으로 배우는 철학 등 총 8개의 소주제로 나눠 진행되며, 선착순 모집된 강동구 주민 40명이 참여한다. 이번 28기 역시 다양하고 친숙한...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의 ‘강동 동물사랑축제’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반려동물 문화축제로 올해 5회째 열리는 대규모 행사다.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반려동물과 함께 1.2km의 숲길을 걷는 ‘동물사랑 걷기대회’와 무료 건강 및 행동상담, 기초미용 서비스, 수제간식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존을 무료로 운영한다. 또한, 반려견과 선선한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푸른 잔디밭을 함께 뛰는 ‘반려견 운동회’와 볼거리 많은 무대 행사까지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가족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축제는 비반려인과 반려인이 공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이제는 가족의 일원이 된 반려동물의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반려문화 행사이니만큼 많은 강동 가족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동물사랑 걷기대회’ 사전접수는 마감되었지만,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고 그밖에 체험 프로그램들은 별도의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다만...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취약계층 아이와 산모를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을 상시 운영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가 겪을 수 있는 빈혈, 영양불균형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식생활 개선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강동구에 거주하는 가구별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임신부, 출산·수유부, 영유아(등록기준 66개월 미만)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자는 신체 계측과 영양섭취 상태 조사 등을 거쳐 빈혈, 저체중 등 위험요소가 발견되면 대상자로 최종 선정되고, 이후 6개월 간 필요한 영양교육과 상담, 맞춤형 보충식품 제공 등 영양불균형 개선을 위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매월 1회 영양교육을 통해 균형 잡힌 식사관리와 영양소 섭취방법을 배우고, 대상자별 필수영양소를 공급받을 수 있는 보충식품 패키지(쌀, 감자, 계란, 당근, 우유 등)도 월 2회 제공된다. 만약 6개월 간 본 서비스를 받고도 위험요소가 개선되지 않은 대상자의 경우, 6개월 더 기간을 연장해 최대 1...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2023년에 실행할 32억 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해 9월 23일(금)까지 주민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구민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제안하고 관련부서 검토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권역별‧분야별 심사, 주민 모바일 투표와 총회 투표를 거쳐 다음해에 추진할 사업을 선정하게 된다. 강동구는 지난 3월부터 주민제안 사업 공모를 시작으로 관련 절차를 거쳐, 총 52개 사업 33억 2천 4백만 원의 온라인 투표 대상 사업을 선정하였다. 이번 실시하는 주민 모바일 투표와 9월 27일 개최 예정인 총회투표 결과를 합산하여 2023년도에 추진할 주민참여예산 사업이 최종 결정된다. 서울시 엠보팅 사이트에서 진행하는 모바일투표는 강동구정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 누구나 간단한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참여할 수 있다. PC 또는 모바일 모두 가능하고,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다. 투표는 강동구(...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청사 뒤편에 스마트한 도서관이 생겼다.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도서대출반납기가 있어 200여 권의 신간과 인기 도서를 낮이고 밤이고 언제든지 빌려볼 수 있고, 강동구립 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언제든지 반납할 수 있는 무인자동반납기도 설치되어 있다. 스마트도서관 강동구청점은 유동인구가 많은 주택가 인근에 설치되어 있어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작은 벤치도 함께 있어 길을 걷다 쉼터로도 이용할 수 있다. 강동구립도서관 책이음회원증 또는 서울시민카드앱 모바일 회원증을 소지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대출한도는 1인당 1권으로 14일 간 도서를 빌릴 수 있다. 새롭게 조성한 강동구청점 외에도 천호역, 상일동역, 상일1동주민센터,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 4개소에서 스마트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올 하반기에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2개소에 스마트도서관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인...

서울특별시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동구 관내 식품자영업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 1% 저리로 식품진흥기금 융자를 지원한다. 융자규모는 총 1억 8천만 원이다. 대상자 선정 및 금융기관 업무처리에 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11월 말까지 신청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11월 말 이전이라도 융자지원 금액이 소진될 경우 지원이 중단될 수 있다. 융자상품으로는 시설개선자금과 육성자금이 있다. 시설개선자금은 일반 · 휴게음식점, 제과점, 식품제조업소 등이 시설 개선을 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총 소요금액의 80%,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한다. 단, 화장실 시설 개선의 경우에는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육성자금은 모범음식점의 시설개선 및 운영 등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업종별 한도액, 상환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융자가능여부는 은행의 여신관리규정에 따라 결정되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