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강동구, 아동비만예방사업 효과 만점](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1-움직이는-교실에서-수업중인-묘곡초등학교-학생들.jpeg)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오는 25일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주제로 을지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오한진 교수를 초빙하여 학부모 위주의 가족 단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동구, 선제적인 강동형 아동비만예방사업 운영으로 유의미한 성과 거둬 앞서 구는 2017년 아동‧청소년 비만율의 심각성을 조기에 인식하여 서울시 최초로 '서울특별시 강동구 아동비만예방사업 기본 조례'를 제정하였으며, 2018년에는 사업군과 대조군을 비교 운영한 결과 사업군의 비만 개선율(사업 전 과체중 이상 비만군이 사업 후 정상체중군으로 이환된 비율)이 8.9%, 대조군에서는 3.7%로 약 2배 이상의 개선 정도를 보이며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했다. 아울러, 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아동비만 예방사업을 멈춤 없이 비대면 관리체계로 변환하여 선제적 예방정책을 펼쳐왔다. 이에 비만도 척도 중 하나인 BMI(체질량지수) 또한 2019년에는 초등5~6학년 BMI가 서울시 평균인 19.8kg/m2보...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명일동 학원거리를 '강동 내뜻대로 학원거리 협의체'를 구성해 워크숍을 진행하고, 이용자 중심의 공간으로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명일동 학원거리 조성 사업은 올해 초 ‘2023 서울시 도시경관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해 추진 중이다. 지난 3월에는 학원 거리 일대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과 구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조성거리에 대해 명칭공모를 실시해 '강동 내뜻대로 학원거리'라는 명칭을 최종 선정했다. 구는 거리 조성 사업시 이용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거주민, 학생, 학부모, 교사, 상인, 경찰, 공무원 등 지역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구성원들로 협의체를 구성했다. 강동구는 향후, 협의체의 의견을 바탕으로 디자인 및 설계가 진행되고, 2024년 시공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2025년부터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연계해 공간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준오 강동구 도시경관과장은 “지역의 이해도가 높은 협의체 활동...
![서울 강동구, 사회통합 돌봄망 '인[人]플러그 사업' 시행](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3/09/강동구-인플러그-사업-협약-사진.jpg)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공인중개사·임대인·임차인을 연결하는 사회통합 돌봄망 ‘인[人]플러그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지난달에 공인중개사협회 강동구지회와 인[人]플러그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지역(길동, 천호동, 성내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인중개사를 중심으로 임대차 계약 시 임대인에게 해당 사업을 안내하고, 향후 임대인(또는 공인중개사)이 임차인 등의 위기 상황(우편물 방치, 월세 체납 등) 발견 시 동 주민센터에 신고하여 위기가구를 함께 찾고 있다. 구는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내년도에는 구 전체지역을 대상으로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인[人]플러그 사업과 함께 구는 위기가구 신고 포상금 제도도 적극 활용해 임대인 등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홍군 강동구 부동산정보과장은 “취약계층의 고독사가 중요한 사회문제인 만큼,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이 이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서울특별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 방범창 일체형 물막이판 개발‧보급’ 공적을 인정받아 25개 자치구 중 단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본 시상은 서울시가 규제·관행을 혁신하고 창의적이면서 체감도가 높은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 및 확산시키기 위해 개최 중이다. 올해는 서울시 본청·사업소, 자치구, 공사·공단 3개 부문에 대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모해 1, 2차 시민·직원 투표를 거쳐 서울시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치구 부문에서는 총 36개 사례가 제출됐고, 그 중 강동구가 추진 중인 ‘전국 최초 방범창 일체형 물막이판 개발·보급’ 사업이 최우수 사례로 선정됏다. 구는 최근 집중호우가 빈번함에 따라 취약계층의 침수보호를 위해 방범창 일체형 물막이판을 개발해 주민들에게 무료로 설치‧지원하고 있다. 해당 물막이판은 구에서 자체 개발한 것으로, 집중호우로 물이 차오르면 물막이판의 ...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가 관내 취약계층 초등학생을 위한 특별한 체험캠프를 운영중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체험캠프는 취약계층 아동의 문화적 격차를 완화하고, 자존감 및 가족간 유대감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평소 취약계층 아동들이 접하기 어려운 특별 체험형 프로그램인 어린이 승마교실, 천문관측 체험 교실, 자녀와 함께하는 샌드아트로 구성하였다. 어린이 승마교실은 지난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총 24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참여 아동들은 말과 교감 나누기, 기승체험, 승마장 내 동물 먹이주기 등을 함께 하며 또래 친구들과 야외에서 어울렸다. 지난 7월 25일에는 자녀와 함께하는 샌드아트 프로그램에 부모와 자녀가 짝을 이뤄 총 48명이 참여했다. 먼저 전문가의 샌드아트 공연을 관람 후, 빛과 모래를 활용한 샌드아트 기법을 배웠다. 7월부터 9월까지 월 1회씩 총 3회 진행되는 천문관측 체험 교실에서는 천체 망원경으로 직접 천체를 관측하며 별과 우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벌말근린공원(강일동 700) 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숲 속 산책로 정비공사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비공사는 우기마다 반복된 산책로 침수를 막기 위해 시작되었다. 지난해 특별교부세 6억 원을 확보했고,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공사를 진행하였다. 특히, 이용 주민들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무장애 데크길(200m)로 조성함은 물론 친환경 경화토로 포장 조치하였다. 또한, 벌말공원과 강일역을 연결하는 산책로를 신설해 그 동안 공원을 통과하여 지하철을 이용하였던 주민들의 통행편의도 크게 향상되었다. 이와 함께 공원 내 낡은 휴게 쉼터를 대대적으로 정비하였다.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하고, 테이블 및 벤치를 추가로 설치하였다. 이현삼 강동구 푸른도시과장은 “이번 공원 정비공사로 주민들이 벌말근린공원을 보다 더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노후화된 공원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을...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리앤업사이클플라자’에서 새활용(업사이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1일 밝혔다. ‘강동구 리앤업사이클플라자’(동남로 960)는 재활용뿐 아니라,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을 더해 새로운 제품 가치를 만들어 내는 공간으로, 재활용 문화확산과 새활용 산업 저변확대를 위해 조성한 시설이다. 강동구는 이곳을 정식으로 개관하기 전 다양한 업사이클 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고, 올 9월에는 새로운 교육 내용을 추가해 주민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9월에 열릴 업사이클 교육은 종이 소재로 만드는 ‘도어벨 오너먼트’ 만들기, 자투리 종이로 만드는 ‘메모꽂이’ 만들기, 폐지로 만드는 ‘나만의 새활용 노트’ 만들기, 폐플라스틱 병뚜껑으로 만드는 ‘멜팅폴리 키링’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며 9월 13일과 18일, 20일에 걸쳐 3일간 원데이 클래스 형식으로 진행한다. 접수대상은 자원순환에 관심 있는 강동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오는 31일(목) 서울청년센터 강동오랑과 강동구 청년해냄센터 이전·조성에 따른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강동구는 기존에 각각 운영되었던 서울청년센터 강동오랑(암사동)과 강동구 청년해냄센터(천호동) 시설을 통합하였다. 특히, 기부채납 받은 시설로 이전해 약 1억 6천만 원의 임차료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롭게 단장한 시설은 전용면적 총 801.81㎡(242평, 2층) 규모이다. 청년들의 휴식과 소통을 위한 북카페, 상담실, 프로그램 강의실, 청년창업가들을 위한 사무공간 등으로 구성하였다. 두 시설 간 통합 이전을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교류 활동 및 사회참여를 유도할 수 있고, 무엇보다 집적화된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청년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정숙 일자리정책과장은 “시설의 통합 운영을 통해 청년정책들에 대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것”이라며, “센터 간 상호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발휘해 청년들의 이...
![[기획] 강동구, 성인병 꽉 잡는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2검사기기.jpg)
전 세계적으로 비만이 증가하는 추세로 비만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신경써야 하는 중요한 문제다. 지방차원에서 지역주민의 대사증후군 및 만성질환(고혈압, 당뇨병, 이상지혈증, 비만 등) 조기발견과 예방관리로 질병으로 인한 경제적인 손실을 줄이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강동구(이수희 구청장)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전국 유일’ 모든 동에서 비만·혈압·혈당 관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강동구, 모든 동에 전담 간호사가 상주하는 지역 기반 건강관리센터 운영 모든 동에서 전담간호사가 근무시간 동안 상주하는 센터가 운영되는 사례는 강동구가 유일하다. 이는 강동구에 보건소(성내동)와 보건지소(강일동, 천호동) ‘건강관리센터’ 외에도 16개 동에 ‘건강100세 상담센터’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구는 2008년 천호1동을 시작으로 16개 동에 주민센터 속 작은 보건소인 ‘건강100세 상담센터’를 설...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친선도시인 경기 이천시, 충북 음성군, 강원 홍천군과 함께 강동구 및 친선도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친선도시 문화체험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강동구와 친선도시간 체결한 청소년 교류 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 친선도시 문화체험단은 폭넓은 안목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역사·문화 탐방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강동구의 국내 친선도시 교류사업 중 하나이다. 큰 인기를 끌었던 겨울방학 친선도시 문화체험단과 마찬가지로 여름 친선도시 문화체험단 신청도 인기리에 마감되었다. 이번 여름 프로그램은 무더운 날씨에 맞춰 실내 프로그램 위주로 편성하는 등 아이들이 더욱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운영했다.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6일까지 강동구 아동‧청소년들은 음성군에서는 공예품 만들기, 농사 체험 및 반기문 평화기념관 방문 등 홍천군에서는 동키마을 방문, 당나귀 타기 및 먹이주기 체험, 물놀이 체험 등을 진행했다. 강동...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부당한 세금 납부로 인한 고충민원을 해결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납세자보호관 제도’는 납세자가 위법하거나 부당한 처분으로 권리 및 이익이 침해되거나 침해될 우려가 있는 경우, 납세자의 입장에서 민원 해결을 도와주는 제도로 지방세 고충민원 처리, 세무상담, 세무조사 및 체납 처분에 따른 권리보호, 기타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한 시정요구 등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단, 지방세 관계법이나 여타 법률 등에 따른 불복절차가 진행 중이거나 결정이 확정된 사항, 탈세정보, 과세전적부심사 청구기간이 지나지 않은 사항과 소송이 진행 중인 사항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납세자보호관 상담을 원할 경우, 강동구청 감사담당관 사무실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주말·공휴일을 제외하고 상시 운영 중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 보건소가 결핵 전파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오는 22일과 31일 양일간 강동구청에 이동식 검진실을 마련하고 관내 학교 및 영유아 돌봄시설 등에서 종사하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476명을 대상으로 ‘잠복 결핵 무료 검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잠복 결핵은 몸속에 들어온 소수의 결핵균이 증식하지 않아 아직 발병하지 않고 증상이 없는 상태이지만, 잠복 결핵 감염자 중 약 10%는 추후 결핵으로 발병할 수 있다. 미리 치료를 받는 경우, 발병을 최대 90%까지 예방할 수 있어 사전에 검사를 통해 진단 받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영유아의 경우 결핵 감염의 위험률이 높아,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학교 등의 종사자는 결핵예방법에 따라 결핵 의무 검진 대상에 해당한다. 기침, 가래, 각혈, 호흡곤란, 발열, 발한(특히 밤중), 쇠약감, 신경과민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결핵 감염자와 접촉이 의심되는 경우, 진료 및 상담을 받는 것이 권장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