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지하철 5호선 길동역 2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사업’이 지난 25일에 서울시 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길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길동역 에스컬레이터 설치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하철 5호선 길동역은 일 평균 1만 5천 명의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역사이나 지하 1층 대합실부터 지상 출구까지를 연결하는 에스컬레이터가 없어 주민들의 이용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특히, 2번과 3번 출입구의 경우, 지상까지 계단으로만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장애인, 임산부,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이용 불편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구는 서울시 및 서울교통공사에 에스컬레이터 설치에 대해 지속적으로 피력해 왔다. 구는 지난해 서울시에 ‘길동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타당성 검토’ 용역비 1억 원을 반영하도록 요청하는 한편, 11월에는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길동역을 직접 방문해 서울교통공사에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기획] 강동구, 안심 노후 믿고 맡겨요!](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3/10/관내-동주민센터-모습.jpg)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가 노년기로 접어드는 생애 전환 시점의 가구들에 대해 위기 징후 및 생활실태를 살펴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선제적인 복지 정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국가에서 제공하는 복지급여 종류는 80종 이상에 달하지만, 대부분 신청인이 담당 공무원에게 수급 자격 및 조건을 확인받아야만 지원받을 수 있는 신청주의를 채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어르신들의 경우 지원받을 수 있는 복지급여가 있더라도 정보 부족과 신청 과정의 어려움 등으로 적절한 복지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복지 지원 정책 몰라서 못 받는 경우 없도록, 구에서 위험 징후 진단 도움이 필요해도 신청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복지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위해, 구는 지난 5월부터 ‘안심 노후 준비를 위한 생활실태 점검·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노년기로 접어드는 생애 전환 시점의 가구에서 위기의 징후가 발견되는 경우, 지원이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연계하는 ...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오는 10일 ‘강동 그랜드 디자인’ 구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구에서 수립하고 있는 중장기적인 도시발전계획에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주민이 바라는 강동의 미래를 디자인하기 위해서다. ‘강동 그랜드 디자인’은 인구·도시공간·교통 등 도시의 다양한 여건변화를 중장기적으로 예측해 체계적인 도시발전계획을 설계하기 위한 밑그림으로, 구는 민선8기가 출범한 이후 이 프로젝트를 역점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에 개최되는 구민 토론회는 강동구를 다섯 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로 주민 20명씩 참여할 수 있도록 했고, 주민들이 직접 토론에 참가해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제안하거나 토론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토론회는 ‘강동 그랜드 디자인’ 도시발전기본계획 공유, ‘강동 그랜드 디자인’ 비전과 목표 공유 및 의견수렴, 지역 발전방안을 위한 권역별 주민 제안 및 토론, 전체토론 및 결과발표 순으로 ...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2023 청년정책 거버넌스 정책발표회’를 개최해 청년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정책발표회는 지난 4월 출범한 청년참여기구 ‘강동구 청년네트워크’에서 발굴한 5대 분야별 정책 제안을 발표 및 시상하고, 이어서 청년들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정책 자문 역할을 하는 청년정책 위원회도 참석했다. 구는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의 제안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강동구 거주 청년으로 이루어진 ‘강동구 청년네트워크’를 운영 중이며, 교육,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전문가로 이루어진 ‘강동구 청년정책위원회’를 운영하여 ‘청년정책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있다. 이날 발표한 5대 정책 제안은 ‘동별 운동 커뮤니티 지원사업’(건강 분과), ‘강소 청년 기업 취·창업 매칭 및 지원프로그램’(취업·창업 분과), ‘청년 문화 증진 프로젝트 강동컬쳐나이트’(문화·예술 분과), ‘강동구 청년의 연애 및 만남을 지원하는 강...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15일 6천 년 전 강동구 암사동을 상상하며 신비롭고 아름다운 선사시대 모습으로 연출한 ‘제28회 강동선사문화축제’가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감동을 ‘선사:하다’란 주제에 걸맞게 멋진 무대와 이색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다. 아울러, 기록이 없던 선사시대에 대한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상상으로 풀어내 더 신비롭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선보인 행사장은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강동선사문화축제는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글로벌 홍보에 나서 세계적인 축제로 첫발을 내딛는 동시에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며 성황을 이뤘다. 폐막 공연에는 인기 록밴드 ‘부활’과 미스트롯의 주인공 ‘송지오’, 그리고 보컬 퍼포먼스그룹 ‘울랄라세션’이 올라 열정적인 무대로 화려한 폐막을 알렸고, 뒤이어 대미를 장식한 불꽃쇼가 가을 밤하늘을 형형색색 빛으로 물들이며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암사동 암사역사공원 내 가을테마 꽃밭이 개화를 시작하여 10월 절정에 이르렀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구는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암사역사공원 보상 완료 토지에 메밀 및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하였다. 그중 붉은 메밀은 지난 10일부터 절정에 이르러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이러한 주민들의 기대와 호응에 힘입어 가을테마 꽃밭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펼쳐지는 제28회 강동구 선사문화축제와 연계하여 방문객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도심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붉은 메밀, 흰 메밀, 코스모스가 울긋불긋 물든 다채로운 경관은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풍경과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현삼 푸른도시과장은 “공원 조성을 기대하는 주민들의 누적된 피로를 잠시나마 해소하고 도심 속 활력소가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메밀꽃밭을 조성했다.”며 “많은 주민들이 오셔서 꽃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공공형 실내놀이터인 ‘아이‧맘 강동’ 이용자들의 1회 이용시간 및 감면대상, 감면율을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놀이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4년차를 맞이한 ‘아이‧맘 강동’은 놀이 제공을 통해 재미, 안전, 돌봄까지 책임지는 공공형 실내놀이터이다. 현재 권역별 6개소가 운영 중이며, 10월부터는 회차당 이용시간 증가, 감면대상 및 감면율 확대 등 육아맘‧아빠들의 육아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우선 기존 1시간 30분이어서 아쉬웠던 실내놀이터 회차당 이용시간을 2시간으로 확대했다. 이에 더해 미술놀이, 한지 공예놀이 등 원데이클래스 무료 운영, 놀이돌봄서비스 운영 등 아이키우기 좋은 강동을 위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또한, 구는 공공형 실내놀이터의 지속적인 확대를 위해 10월 1일부터 서울시 운영기준에 맞춰, 영유아 입장료 2,000원(보호자 무료)을 부과하고, 입장료 감면대상 및 감면율을 확대해 다자녀, 장애인, 한부모, 국가유공자 등은 10...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관내 공공자원을 구민에게 개방·공유하는 ‘공유누리’ 서비스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하여 구민들의 이용 편익을 향상했다고 5일 밝혔다. ‘공유누리’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475개 공공부문에서 국민에게 개방하는 시설이나 물품을 온라인상에서 검색하고 예약하는 공유서비스 포털이다. 구는 지난 4월부터 관내 공공자원 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일제 정비를 시행하였으며, 그 결과 현재 ‘공유누리’에 등록된 강동구 공공자원은 문화시설 57개, 체육시설 5개, 회의실 17개, 각종 물품 245개 등 총 545개이다. 공공자원을 이용하고자 하는 구민은 누구나 ‘공유누리’ 홈페이지(www.eshare.go.kr) 또는 앱을 통해 원하는 지역의 시설 및 물품 등을 검색 및 예약할 수 있으며, 공유지도를 이용하여 내 주변 공공 개방자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강동구는 앞으로도 구민들의 공유누리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발달장애인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인 ‘나누리 아쿠아로빅’을 운영해 1년간 2,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나누리 아쿠아로빅’은 초등학생 이상의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매월 진행되는 수상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이다. 아쿠아로빅은 물속에서 경쾌한 음악에 맞추어 몸을 움직이는 체조로, 부상의 위험은 적지만 운동량이 많아, 남녀노소가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알려졌다. 특히 발달장애인은 신체적 불편함과 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운동량이 현저히 부족한 경우가 많아, 전문 체육시설에서 부상의 위험 없이 심신을 단련시킬 수 있는 운동 프로그램 마련이 우선적으로 필요했다. 이에 강동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작년 8월 강동구도시관리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발달장애인을 위한 ‘나누리 아쿠아로빅’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음악에 맞춘 수중 체조 및 수중 걷기, 수중재활운동기구(누들) 활용을 통한 재활 운동 등 발달장애인들이 쉽게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음달 13일부터 15일까지 ‘제28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96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28회째를 맞는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서울시 축제 중 유일하게 선사시대를 테마로 한, 서울에서도 역사가 깊은 강동구 대표 축제다. 구는 이번 축제를 ‘구민에게 선물하다’란 뜻과 선사시대의 ‘선사’를 합친 중의적 의미의 ‘선사:하다’란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신하고 흥미로운 콘텐츠와 각종 이벤트를 준비해 구민에게 축제의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축제의 첫날인 13일 개막식에는 국민디바 ‘인순이’, 3인조 남성 보컬그룹 ‘V.O.S’, 걸그룹 ‘시그니처’가 축하 무대에 올라 장내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둘째 날인 14일에는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10호 바위절마을 호상놀이 재현, 눈길을 사로잡는 서커스 공연 등 곳곳을 가득 채운 거리예술공연, 강동구민의 숨겨둔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강동선사노래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리앤업사이클(Re&Upcycle) 플라자’가 오는 20일 공식 개관한다고 밝혔다. ‘리앤업사이클 플라자’는 재활용뿐 아니라,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을 더해 새로운 제품 가치를 만들어 내는 공간으로, 재활용 문화확산과 새활용 산업 저변확대를 위해 조성한 시설이다. 2005년 지어진 낙후된 재활용센터의 인근 부지에 대지면적 2,150㎡, 연면적 2,251.66㎡,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한 강동구 리앤업사이클플라자(강동구 동남로 960)는 1~2층에는 현대화된 재활용센터(가구, 가전, 의류 등), 수리수선실, 아름인도서관 등으로 구성되었고, 3층은 업무용 시설과 교육장 등이 자리 잡았다. 현대화된 모습으로 단장을 마치고 문을 연 재활용센터는 1층에는 대형가전과 생활가구가, 2층에는 의류, 운동용품, 취미용품 등을 취급한다. 수리·수선·세척실도 함께 있어 수거·매입한 재활용품을 수리하고 세척해 판매용 제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작업이 이뤄진다. 판매된 중고...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오는 18일(월) 차량 무상점검 및 자동차 정비교실을 실시해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을 돕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은 ‘서울특별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강동구지회’의 주관으로 실시한다. 전문자격을 갖춘 지회 소속 정비요원 13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차량 정비대상은 강동구에 거주하는 주민이 소유한 12인승 이하 승용차이다. 주요 점검항목은 자동차 하부, 각종 벨트·오일·냉각수·워셔액, 제동장치·배터리·등화장치·타이어공기압·마모 여부, 계기판·전기장치·자동차 배출가스 등이다. 이와 함께 구민들을 위한 자동차 정비교실도 운영된다. 자동차의 구조에 대한 이해와 주요 자가 점검요령 등을 전문 정비사가 직접 알려준다. 윤희은 강동구 교통행정과장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하여 운행 중 고장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함을 물론 자동차 정비교실을 통해 차량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가는 소중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