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구가 2025년 한 해 동안 대외기관 평가 및 공모사업에서 총 128개 분야에서 수상 및 우수기관 인증을 받으며 대통령표창, 중앙정부 장관상 수상, 공모사업 80건 선정으로 약 157억 6천만 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 특히 범죄예방대상 대통령표창,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장애인 건강·보건 서비스 및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 보건복지부 장관상,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행정 전반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지정,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가족친화인증 4차 재인증 등 국제적 위상도 높였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된 재원은 도서관 건립, 지역경제, 돌봄·복지, 교육, 보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2025년 하반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문해력 지원사업'을 통해 아동의 읽기, 이해, 표현 능력을 향상시키고 기초학습 역량을 강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 152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했으며, 출판사의 도서 지원과 창작 그림책 제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아동의 학습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강동구는 앞으로도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문해력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겨울철 화재 위험에 대비하여 어르신, 어린이 등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에 화재 대피용 방연마스크를 확대 지원했다. 경로당, 노인복지관,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우리동네키움센터, 도서관 등 총 167개소에 6,060개의 방연마스크를 비치했으며, 향후 안전 점검 시 비치 여부와 관리 상태를 확인하여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강동어울림복지관과 함께 7월부터 12월까지 관내 18개 기관 및 지역사회 4곳을 방문하여 총 3,79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의 개념, 유형, 응대 에티켓 등을 다루고 휠체어 및 흰지팡이 체험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특히 초등학교 돌봄교실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수어교실'은 큰 호응을 얻었다. 강동구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동구가 제32회 강동구 아동·청소년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 우수작품을 전자 간행물로 제작해 청소년 예술 자료 보관소(아카이브)를 조성했다. 선정된 글 19점과 그림 28점은 강동구청 누리집에 게시되어 누구나 열람 및 다운로드할 수 있다. 강동구는 앞으로도 대회 입상작품을 꾸준히 모아 공개하고 청소년 창작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보건복지부 주최 '2025년 재가 의료급여 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강동구는 퇴원 환자의 재입원 예방, 의료비 부담 경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으며, 자가 건강관리 지원, 4대 필수 급여 연계, 현장 밀착형 사례관리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7월부터 21명에게 총 1,297건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촘촘한 서비스 연계와 협력을 통해 든든한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천호초등학교 진입로 일대의 노후한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어린이 통학 안전을 강화하는 '안전한 학교 가는 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통학로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학생들의 참여로 학교 담장을 새롭게 꾸몄으며, 차량 속도 저감 유도 및 오토바이 통행 자제 안내 사인 설치 등 생활권 범죄 예방 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서울 강동구는 강동역 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이 수정 가결됨에 따라, 공동주택 및 지역필요시설이 포함된 건축물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특히 자치구 최초로 서울시 직영 공공산후조리원이 도입되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돌봄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지하철 출입구와 연계된 공개공지 및 입체적 보행 네트워크 구축, 인근 시설과의 지하 연결통로 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은 강동역 일대의 정주환경 개선과 균형 발전을 도모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강동'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울 강동구가 한강유역환경청 주관 '2025년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 종합평가'에서 친환경 청정사업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동구는 친환경 도시텃밭 운영, 주민 교육, 3무(無) 농법 실천 등을 통해 한강 수질 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 강동구가 한강유역환경청 주관 '2025년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 종합평가'에서 친환경 청정사업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동구는 친환경 도시텃밭 운영, 주민 교육, 3무(無) 농법 실천 등을 통해 한강 수질 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 강동구가 한강유역환경청 주관 '2025년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 종합평가'에서 친환경 청정사업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동구는 친환경 도시텃밭 운영, 주민 교육, 3무(無) 농법 실천 등을 통해 한강 수질 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 강동구가 '2025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문화기반 도시활력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강동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책 문화 사업 '잇북人강동'을 통해 지역 작가, 서점, 출판사, 주민을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 조성 모델을 제시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