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는 계묘년 새해 첫 명절을 맞아 영유아들이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1월 21일부터 2월 15일까지 운영한다. 궁중복식 체험, 전통악기 연주, 전통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서울형 키즈카페 및 아이맘 강동 실내놀이터에서 진행되며, 7세 이하 영유아 가정은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강동구 아동자치센터 '꿈미소'는 지난 12월 한 달간 이용 아동·청소년 340여 명을 대상으로 '메리꿈미소마스' 연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동 자치위원회 아이들이 프로그램 기획부터 진행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연말 공예 활동, 요리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꿈미소는 올해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세대 간 공감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동구는 서울시와 협력하여 암사역사공원 조성사업 1단계를 2026년 완공 목표로 추진 중이다. 전체 면적의 87.9% 보상을 완료했고, 1단계 사업 대상지로 암사역사공원역 인근 부지를 선정,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공모사업 등을 통해 재원을 확보했다. 현재 서울시 기본계획 용역 마무리 단계이며, 올해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2026년 1단계 공원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강동구, 암사동 유적에서 '선사 어린이 음악가' 겨울방학 특별 체험 프로그램 운영… 초등학생 대상, 선사시대 악기 '울림널' 제작·체험

강동구, 신한은행과 공공배달앱 '땡겨요' 운영 업무협약 체결.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서울페이·강동사랑상품권 결제 지원 등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혜택 제공. 신규 가맹점 '사장님 지원금' 20만 원 지급, '강동땡겨요상품권' 발행 예정.

강동구는 김영호 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본부장을 강동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김영호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문화재단에서 20여 년간 다양한 직책을 역임하며 서울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왔다. 그는 강동문화재단의 전문성 강화와 직원 역량 발휘를 위한 환경 조성, 구민 만족도 향상 등을 목표로 제시했다. 임기는 2025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강동구는 어린이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을 6개교 확대 지정하고, 17개교의 교통안전시설을 정비했다. 또한, 보도 폭 확장, 횡단보도 노란색 개선 등 안전시설을 확충하고 과속단속카메라 설치도 완료하여 어린이 안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동구, 1월 13일부터 '2025년 상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시행. 경제, 돌봄·건강, 사회 안전, 디지털, 기후환경 5개 분야 총 45개 사업에 206명 참여. 고용 취약계층, 청년, 여성, 중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에 일자리 제공,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16일 참여자 대상 안전보건 교육 실시 예정.

서울 강동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1월 16일부터 80억 원 규모의 강동사랑상품권을 5% 할인 판매한다.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소득공제 30% 혜택도 제공된다. 가맹점은 결제 수수료가 면제되며, 구매자는 강동구 내 약 1만 3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강동구, 시내버스 3324번 노선 조정으로 고덕강일2지구 경유 확정… 주민 교통 편의 대폭 개선

강동구는 2025년 구정 운영 방향 설명 및 주민과 소통하는 '2025 을사년 구정보고회'를 1월 14일부터 2월 5일까지 18개 동 순회 개최한다. 직장인, 자영업자 참여를 위한 비대면 보고회도 병행하며, 둔촌1동은 입주 완료 후 별도 개최 예정이다.

강동구, 강동아트센터에 '안뜨랑'과 '바깥뜨랑' 정원 조성해 주민들에게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