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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6학년도 대입전략설명회 개최…2월 25일 강동구청서 전형 변화 대비 전략 제시

강동구, 1월 자동차세 연납 시 5% 할인 혜택 제공…1월 31일까지 신고납부 접수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1월 14일부터 22일까지 지역 내 6개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시장 상품을 직접 구매하며 물가를 살피고, 시설 현대화, 경영 현대화, 주차장 확충 등의 노력을 약속하며 구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강동구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선정된 어깨동무한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를 위한 재택 의료 돌봄 서비스를 시작한다.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의료팀이 월 1회 방문 진료, 월 2회 방문간호 및 수시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구는 홍보 활동 강화 및 대상자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는 2025년 설 연휴 기간(1월 27일~30일) 동안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관내 학교 2곳과 공공주차장 7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길동초, 강동고등학교와 고분다리전통시장, 둔촌역전통시장 등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강동구, '2025 올해의 도시설계대상' 정책부문 대상 수상! '강동형 안심귀갓길 디자인 사업'과 '범죄 예방 인프라 구축사업'을 통해 주민 안전을 위한 환경 조성 및 지역 특성 반영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

강동구는 2022년 10월부터 12월까지 사회보장급여 대상자 4,984가구에 대한 정기 확인조사를 완료하여 보장 중지 619건, 급여 변동 2,155건을 처리하고 부적정 수급 275건에 대한 환수 조치를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월평균 1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동구는 1월 23일부터 이틀간 구청 열린뜰에서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22개 시·군, 37개 농가가 참여하여 다양한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을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강동구는 2025년 청소년 참여예산 사업을 추진한다. 전년 대비 3천2백만 원 증액된 약 1억 원의 예산이 편성되었으며, 청소년 의견을 반영한 11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환경 보호, 불규칙한 식습관 개선, 세대 공감 등 청소년 시각의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들이 눈에 띈다. '강동구 아동·청소년 우리동네 줍깅'은 기후변화주간에 환경 정화 활동을, '너와 나 우리' 프로그램은 MZ세대와 실버세대 간 세대 공감을 위한 활동을 진행한다.

서울 강동구, 급증하는 인구 규모에 맞춰 '2025년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건강수명 연장과 건강 형평성 제고 위해 정부·서울시 정책과 연계, '생애 과정적 접근' 방식으로 '건강한 노화' 실현 목표. 보건소, 건강100세 상담센터 등 다양한 장소에서 '주민과 동행하는 건강증진 서비스' 제공 및 지역사회 위기 대응능력 강화 예정.

서울 강동구가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5만 3천402건, 17억 7천300만 원을 부과한다. 납세의무자는 2025년 1월 1일 기준 면허 보유자이며,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납부는 전국 은행, 스마트폰 앱(STAX), 간편결제 앱, 인터넷(etax.seoul.go.kr), 현금인출기(CD/ATM), ARS(1599-3900)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고지서 분실 시 동 주민센터나 구청 세무부서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

강동구, 자전거 수리 및 안전 체험 교육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강동구 자전거 종합지원센터' 운영 시작. 기존 수리센터와 강동바이크스쿨 통합, 확장된 규모로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 제공. 자전거 교육, 수리, 정비 등 원스톱 서비스 제공으로 자전거 문화 거점 역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