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문화재단은 3월 8일 강동아트센터에서 ‘2025 새봄음악회 <Joy of Spring>’을 개최한다. 강동아트센터 상주단체인 디토 오케스트라가 소프라노 황수미, 지휘자 김광현과 함께 봄의 설렘을 담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동구는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및 취업 지원 확대를 위해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 강동지역자활센터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자활근로 사업 참여 기회 제공, 직업교육 및 취업 지원 연계, 복지서비스 연계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강동구, 청년 정책 참여 확대 위해 '2025 강동구 청년네트워크' 참여자 모집. 19세~39세 청년 대상, 30명 이내 선발. 4월부터 10월까지 활동, 취업·창업, 문화·예술 등 5개 분과 운영. 우수 정책 제안 분과에는 시상금 수여 예정.

강동구, 암사동 유적 발견 100주년 기념 '암사역사 문화대학' 인문학 강좌 개최. 4월 16일부터 6월 18일까지 총 10주간 한국의 세계유산을 주제로 강의 진행. 불국사, 창덕궁 등 국내 주요 세계유산 전문가 강의, 온·오프라인 병행. 3월 4일부터 14일까지 수강생 모집, 수강료 2만원.

강동구,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상반기 10억 원 규모 '강동땡겨요상품권' 발행. 4월 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구매 가능. 공공 배달앱 '땡겨요' 강동구 가맹점에서 사용, 15% 할인 및 소득공제 30% 혜택 제공.

강동구,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유치 성공…하반기 천호3동에 디지털 복합문화공간 조성

강동구는 지난 20일 아동자치센터 '꿈미소'의 첫 기관 성과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꿈미소는 낮에는 경로당, 저녁에는 아이들의 사랑방으로 활용되는 1·3세대 공유 공간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강동구에서 운영되고 있다. 2017년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12호점까지 확장되었으며, 이용 아동·청소년들은 자치 회의를 통해 활동과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꿈미소 이용 아동 동아리들이 작품 전시 및 공연, 질적 연구조사 결과 발표 등을 진행했다.

강동구 이수희 구청장은 3월 4일 재개교 예정인 둔촌초·위례초를 방문, 개교 준비 상황과 학생 통학로 안전을 점검했다. 둔촌주공 재건축으로 휴교했던 두 학교는 개학 직전까지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학부모들의 우려가 컸다. 이에 이 구청장은 학교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해왔음을 강조했다. 강동구는 녹색교통안전지킴이 배치,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등 학생 안전을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이 구청장은 학교 측에 학생 안전 최우선을 당부했다. 또한, 개학 후에도 교육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관내 통학버스 운행 학교 5곳의 통학로 현장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강동구는 드림스타트 아동 학부모를 대상으로 ‘신학기 우리 아이 학교생활 지원 양육자의 역할’을 주제로 부모 교육을 진행했다. 현직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을 초빙하여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사회성 발달 지원 방법, 신학기 선생님과 학부모 간 소통 방법, 올바른 학습 태도 형성을 위한 부모의 지도법 등을 교육했다. 특히 그림책을 활용한 감정 상담 대화법을 소개하여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다음 교육은 3월 5일 ‘우리 아이 기질과 정서 심리를 반영한 가정에서 학습지도 방법’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 저소득층 아동 대상 디딤씨앗통장 가입 확대... 보호대상 아동에서 기초생활수급, 차상위, 한부모 가정 아동까지 포함, 약 1,900명 신규 가입 대상... 정부 매칭 지원으로 최대 3배 수령 가능, 만 18세 이후 학자금, 취업 훈련비 등 자립 용도 사용

강동구, 초등학생 대상 '온동네돌봄방과후학교' 19기 수강생 모집…3월 4일부터 14일까지 선착순 접수

강동구는 21일 강동구민회관에서 600여 명의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와 함께 발대식을 개최하고, 4개 분야 57개 사업에 총 4,218명을 배치하여 12월까지 사업을 운영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