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구는 28일까지 아동 정책 모니터링과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제10기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을 모집한다. 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만 9세~18세 미만 아동·청소년 30명을 선발하여 1년간 아동 정책 및 권리 모니터링, 참여예산제 심사, 권리 증진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2016년 1기 출범 이후 아동친화도시 발전에 기여해 온 참여단은 정기회의 및 다양한 외부 활동을 통해 목소리를 내고 있다.

강동구 상일2동주민센터가 신축청사로 이전하여 3월 7일 개청식을 가졌다.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신청사는 주민사랑방, 공유주방, 통합민원실, 서울형 키즈카페, 회의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주민들에게 행정 서비스와 소통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동구, 3월 10일부터 31일까지 ‘봄맞이 대청소’ 실시… 겨우내 쌓인 먼지 및 염화칼슘 제거, 봄철 초미세먼지 저감 대응

강동구는 혼인신고를 하는 신혼부부를 위해 기념사진 촬영용 거울을 설치하고, 축하 메시지 봉투와 혼인관계증명서 발급 링크를 제공하는 등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했다.

강동구, 능골근린공원 '에너지마루' 운영…친환경 에너지 체험 교육 활성화

강동구는 ‘암사동 유적발굴 100주년’과 ‘제30회 강동선사문화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우인기 총감독을 위촉했다.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암사동 유적의 역사적 가치를 기념하고, 강동구만의 특색있는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동구는 천호지역 재개발 사업 준공 및 입주에 따른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어린이 통학로 안전 확보, 한국마사회 강동지사 이전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구는 천일초, 강동초 주변 안전지킴이 추가 배치, 안전펜스 설치 등 통학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마사회 이전에 대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서울 동남권 명품 주거지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동구, 암사동 유적 발견 100주년 기념 역사 토크 콘서트 ‘역사를 보다 x 선사예술가’ 개최. 3월 30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유튜브 채널 ‘보다(BODA)’와 함께 진행. 선사시대 문명과 예술적 가치, 역사적 궁금증 등을 다루며, 퀴즈게임과 Q&A 등 관객 참여 시간도 마련. 3월 5일부터 선착순 무료 신청 가능.

강동구, 지역사회 문제 해결 위한 사회적 경제 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18일).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대상. 선정된 2개 기업에 1천만 원 지원(자부담 10% 이상).

강동구 상일2동, 3년 만에 신청사에서 자치회관 프로그램 운영 시작. 요가, 라인댄스, 노래교실 등 5개 분야로 시작하며, 수요조사를 통해 프로그램 확대 예정. 3월 5일부터 14일까지 수강생 모집.

강동구, 어르신 위한 '생활체육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파크골프·당구 강좌 운영

강동구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무료 건축법률 상담실'을 운영한다. 2007년부터 운영된 해당 상담은 건축 인허가 절차와 건축법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강동구 건축사회 소속 건축가 21명이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상담은 매주 화, 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동구청 성안별관 1층 건축과 민원상담실에서 진행되며, 강동구민 누구나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