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꿈꾸는 놀이학교' 연중 운영…놀이 중심 체험 프로그램 제공 및 창의적 환경 조성

강동구, 올림픽대로로 단절됐던 암사동 선사유적지와 한강공원 잇는 '암사초록길' 4월 4일 개통. 주민 서명운동으로 7년 만에 재추진된 사업으로, 생태환경 복원 및 새로운 힐링 명소 제공 기대.

강동구, 4월 19일 상일동 어울마당에서 올해 첫 '강동벼룩시장' 개장. 4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 운영 예정이며, 재활용품 판매, 홍보부스,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판매 수익금 10% 자율 기부로 나눔 실천.

강동구, 주택가 주차난 해소 위해 '2025년 내집주차장 조성 사업' 추진. 담장 등을 허물어 주차 공간 마련, 단독·다가구·다세대주택 최대 3천만 원, 아파트 최대 5천만 원, 자투리땅 최대 300만 원 지원.

강동구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감동가득, 강동가든 주민과 함께하는 릴레이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여 주민 170여 명과 함께 총 3,200여 주의 나무와 초화류를 심는다. 3월 27일 허브천문공원에서 시작된 이 행사는 4월 9일까지 신암중학교 옆 가로숲, 수풀공원, 고덕천 수변공원, 찬솔공원 등에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동구,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4월 30일까지, 수출 중소기업 등은 7월 말까지 연장

강동구, 천호3구역 주택재건축(e편한세상강동프레스티지원) 적기 준공 위해 전담반(TF) 구성 및 운영으로 사업 추진 박차. 둔촌주공 재건축 성공 경험 바탕으로 535세대 공동주택 건설 및 기반 시설 공사 차질 없이 지원 예정. 관계 부서, 조합, 시공자 등과 정기적 회의 및 수시 실무회의 통해 현안 점검 및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 구축.

강동구, 초등학생 대상 ‘2025 학교로 찾아가는 안전 체험 교실’ 운영... 지진, 화재, 소화기, 교통안전 등 4가지 재난 상황 대처법 교육

강동구,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 지원 위해 '학교생활 지도 지원가' 10명 배치. 4월부터 관내 10개 학교 특수학급에 배치되어 학습활동 보조, 일상생활 지원, 또래 관계 형성 등을 돕는 역할 수행. '서울 매력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특수교육 분야 경력 쌓고자 하는 이들에게 일자리 제공 및 경쟁력 강화.

강동구, 2025년 민방위 교육 3월 31일부터 시작...1~2년차 집합교육, 3년차 이상 사이버교육 실시, 교육 미이수 시 과태료 부과

강동구, 2025년 장애인정책 종합계획 발표… 850억 투입, 19개 중점과제 추진

강동구, 제59회 납세자의 날 맞아 유공·모범납세자 44명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