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는 전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진로·전공 강의 '2025년 강동 스마트캠퍼스'를 5월 16일 개강한다. 강동구 디지털 교육 플랫폼 '강동 미래온'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이 강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교수진이 참여하며, 학생들은 관심 있는 주제를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다. 2020년 시범 도입 이후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참여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미래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둔 교과과정으로 구성되었다. 학부모, 중학생 등 일반 주민들도 '강동 미래온'에서 사전 신청 후 청강할 수 있다.

강동구, 신형 무인민원발급기 12개소 설치…장애인 편의 기능 강화

강동구, 5월 가정의 달 맞아 어린이 위한 다채로운 행사 개최… ‘꿈꾸는 놀이터’ 및 ‘장난감 그린마켓’ 등 풍성한 프로그램 운영

강동구, 50플러스센터 공유사무실 입주 단체 12곳 모집…만 40~64세 중장년 창업 지원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 저출산 극복 및 다자녀가정 지원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강동구, 5월 청소년의 달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체험 활동, 공연, 축제 등 풍성

강동구, 6월 2일까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납세 편의 위해 합동도움창구 운영 및 온라인 간편 신고 서비스 제공, 모두채움 대상자는 ARS·가상계좌 납부로 간소화, 납부 기한 연장 등 지원

강동구와 하남시는 4월 30일 고덕천 일대에서 합동 하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양 도시의 구청장, 시장, 시의원, 주민 등 70여 명이 참여하여 하천 둔치와 수중 쓰레기를 수거하며 수질 개선에 힘썼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양 지자체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강동구, 지반 침하 불안 해소 위해 도로 지하 공동 긴급 점검 실시. 지표투과레이더(GPR) 장비 활용, 소규모 공동 즉시 복구, 대규모 공동 굴착 조사 후 원인 파악 및 복구 예정.

강동구, 성내2동 지역 어르신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성내 분토골 경로당’ 개소

서울 강동구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9,358호의 가격을 결정·공시하고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공시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2.59% 상승했으며, 주거용 토지 지가 상승과 신축 아파트 건설 등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의신청은 구청, 동 주민센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재조사 및 검증을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강동구는 고덕비즈밸리와 체육공원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여 서울주택도시공사(SH)에 주차 공간 확보와 버스 노선 신설을 위한 부지 확충 등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고덕강일지구 내 학교 과밀학급 해소 및 개발 공사 시 안전사고 예방 대책 마련도 함께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