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구가 2027학년도 대입전략설명회를 2월 26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대입 환경 변화와 주요 전형을 안내하고, 서울대·고려대 입학정책자문위원인 김동진 교사가 2026학년도 입시 결과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대입 준비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신청은 1월 29일 10시부터 강동미래온(ON)에서 가능하다.

서울 강동구가 겨울철 미세먼지 상승에 대비해 지하역사와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특별점검을 3월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점검 결과 기준치 초과 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을 위한 지도에 나선다.

서울 강동구가 2026년 2월부터 보건소에 AI 기반 흉부 X-ray 판독 보조시스템을 도입하여 미래형 AI 헬스케어 운영을 본격화한다. 이는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등에서 검증된 첨단 기술로, 혈당 관리 프로그램,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등 기존 스마트 건강관리 사업과 연계하여 공공보건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건강 격차를 해소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2026년까지 '더 베스트 강동 교육벨트' 사업을 확대 운영하며 고교학점제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춘다. 대학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교별 특화 교육과정을 개발·지원하며, 선도학교를 5개교로 늘리고 심리-교과 융합과정을 5개 고등학교로 확대한다. 또한, 18개 대학과 협력하여 특화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교사연구회를 통해 우수 교육과정을 공유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서울 강동문화재단이 쇼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을 1월 30일부터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선보인다. 한국뮤지컬어워즈 수상작 제작사의 신작으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 순위 1위를 기록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기 애니메이션 기반의 확장된 세계관과 화려한 쇼 연출, 섬세한 퍼펫 연출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완성했으며, 이은결 총감독을 비롯한 국내 최고 제작진이 참여했다.

강동구가 자동차 정기(종합)검사 미이행 시 최대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리고, 검사기간 사전 확인을 당부했다. 검사 기간은 만료일 전 90일부터 만료일 후 31일까지이며, 미이행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검사는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며, 검사기간 안내 문자 서비스 신청도 가능하다.

서울 강동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및 종사자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2007년부터 이어져 온 이 사업은 올해 14개 지역아동센터가 참여하며, 2025년까지 총 5,200여 명이 혜택을 받았다. 검진 결과는 아동·청소년 건강증진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천호지역 재정비사업으로 인한 통학로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불법광고물 집중 단속에 나선다. 신축 공동주택 입주로 유동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2월부터 3개월간 '통학로 집중 정비 기간'을 운영하며 유해 광고물 수거·파기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 또한, 노후 간판 점검과 광고주 계도 활동, 캠페인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울 강동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25개 교실을 대상으로 요리, 감각공예, 원예테라피 등 체험 중심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맞벌이 및 저소득층 가정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서울 강동구가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효(孝) 이·미용실'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비영리 법인·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수행기관은 참여 업소 추가 확보, 공중위생 교육 실시, 위생용품 지원, 사업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강동구립암사도서관이 약 6개월간의 '친환경 그린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1월 20일 재개관한다. 이번 리모델링은 에너지 효율화와 이용자 편의 증대에 초점을 맞춰 단열 보강, 고성능 창호 및 최신 냉난방 시스템 도입, 내부 공간 재배치 등을 통해 쾌적한 독서 환경을 조성했다. 재개관 기념으로 사진전, 도슨트 투어, 스탬프 투어, 전문가 특강,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강동구는 강일동 가래여울마을에서 한강까지 이어지는 보행로와 주변 경관을 개선하는 '한강 가는 길'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 의견을 반영한 주민참여예산 3억원을 투입하여 안내 사인 설치, 보행로 도색, 진입 터널 디자인 개선, '여울쉼터' 조성 등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쉽고 안전하게 한강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