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 상일동에 위치한 '강동숲속도서관'이 4월 14일 정식 개관한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2만 8천여 명이 방문하며 지역 명소로 자리 잡은 이 도서관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면적 4,984㎡ 규모의 중대형 구립도서관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나이대별 맞춤 공간을 갖추고 있다. 특히, 북 큐레이션과 행성 조형물 등 차별화된 공간 연출이 호평을 받고 있으며, 6만여 권의 장서를 시작으로 향후 10만 권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 교육 전문기관 'LG디스커버리랩'과 협약을 맺고 '큐블렛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과학 특화 도서관으로서의 면모도 보여준다. 5월 23일에는 최재천 교수의 개관 기념 특별 강연도 예정되어 있다.

강동구, 3040 여성 위한 '이화·강동 핫 클래스' 운영... 재테크, 육아, 힐링 주제 강의 제공, 여성 리더 양성 목표

강동구, 5월 21일 ‘일자리 매칭데이’ 개최…이케아 등 5개 기업 참여, 45명 채용 검토

강동구, 중장년 경력 인재 지원 사업 본격 운영…직무 경험 제공 및 취업 멘토링 지원 강동구는 중장년 세대에게 새로운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한 중장년 인재를 연결하는 ‘중장년 경력 인재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7월부터 3개월간 참여자들은 경영지원, 마케팅, 홍보 등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며, 활동비와 교육, 멘토링 등의 지원을 받는다. 사업 종료 후에도 경력 설계 컨설팅과 재취업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경력 개발을 돕는다.

강동구, 계약 담당 직원 업무 효율성 높이는 '2025 원가계산 실무 매뉴얼' 전자책 발간…공공계약 개념부터 원가계산서 작성 요령, 변경사항까지 담아 실무 교육 교재로도 활용 예정

강동구, SKT 고객정보 유출 사건 대응 위해 어르신 대상 ‘디지털 정보보호 특강’ 운영

강동구, 5월 가정의 달 맞아 초·중학생 대상 ‘효도엽서 보내기’ 체험학습 진행. 손 편지 쓰기, 도로명주소 홍보 등으로 가정의 소중함과 주소정보 이해 높여.

강동구, 아동 권리교육 확대 실시하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박차 서울 강동구가 아동 권리 증진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구 직원, 구의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교육을 실시했다. 2017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강동구는 아동의 4대 권리 보호 및 증진에 중점을 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아동 참여 기구 운영, 모범어린이 표창 수여식 개최, 아동 친화 공간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자체 운영 중인 '강동어린이식당'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는 세이브더칠드런 등과 협력하여 아동 권리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구의원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했다. 강동구는 아동 인구 증가 추세에 따라 아동복지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강동구, 기후변화주간 맞아 직원 대상 기후위기 대응 교육 실시… 탄소중립 실현 위한 역량 강화 및 인식 제고

강동구, 강일구민체육센터 5월 9일 개관…수영장, 대체육관 등 갖춘 종합 체육시설로 주민 건강 증진 기대

강동구, 6급 이상 공무원 대상 성희롱 예방 교육 실시… 사례 중심 강의 및 관리자 역할 강조

서울 강동구가 관내 어린이집 10곳에 어린이 텃밭을 조성하고 관련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아이들은 텃밭에서 직접 작물을 심고 가꾸며 자연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키우고, 정서지능 향상 및 식습관 개선에도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