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 5월 19일부터 11월 말까지 관내 초등학생 대상 'G-디지털 체험학교' 운영. VR·AR·MR, 미니 드론, AI 코딩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향상 위한 실습 중심 교육 제공.

강동구, 명일동 학원가 중심 '명일광장' 청소년·주민 위한 열린 공간으로 재조성. 10억 원 투입, 낡은 시설 정비·안전 환경 조성. 주민 참여 설계 반영, 무단 투기·불법 주정차 등 문제 해결. 개방형 공간 재구성, 야간 조명 설치·쉼터 마련. 주민 만족도 높아, 안전 캠페인·주민 참여 관리 지속 예정.

강동구는 20일 강동그린웨이 가족캠핑장에서 여름철 우기 산사태를 가정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강동구, 강동소방서 공동주관으로 22개 관계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며, 주민으로 구성된 국민체험단도 훈련에 참여하여 현장 대피 및 초기 대응 활동을 점검하고 평가할 예정이다.

강동문화재단은 5월 20일부터 7월 27일까지 강동아트센터에서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에르베 튈레의 전시 《에르베 튈레, 색색깔깔 뮤지엄展》을 개최한다. 전시에서는 에르베 튈레의 독특한 시각적 언어로 표현된 작품 250여 점과 함께 그림책, 오브제, 영상, 설치작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관람객들이 작가의 작품세계를 체험하고 상상력을 표현해 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강동구, 강동아트센터에서 야외 도서관 '쉼 읽는 강동' 운영... 6월 1일까지 매주 주말, 자연 친화적 독서 경험과 가족 프로그램 제공

강동문화재단은 6월부터 지역 예술인이 기획한 예술 수업 '문화도시락'을 관내 복지기관에 제공한다. 예술 접근성이 낮은 이웃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예술인에게는 지역 기반 창작 무대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22년부터 꾸준히 운영되어 왔다. 올해는 10명의 강사가 선정되어 10개 복지기관과 연계, 미술, 음악, 연극,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진행하며, 장르 간 융합 수업도 포함된다.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강동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문화사업팀으로 문의 가능하다.

강동구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하여 여름철 풍수해 등 각종 기상 상황에 대비한다. 6단계 기상상황 대응체계에 따라 상황 유지, 감시, 제어 시스템을 통해 재난 대응에 나서며, 빗물펌프장, 수문, 하수관로 등 수방시설 점검·정비를 완료했다. 반지하주택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물막이판, 역류방지기 설치 및 도로 침수 사고 예방을 위한 연속형 빗물받이, 빗물받이 확대·이설, 맨홀 추락 방지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침수취약지역 빗물받이 특별전담반을 구성해 침수취약지역 4개소에 대해 집중 관리하고, 침수 경보기 시범 설치, 임시 물막이 시설 전진 배치, 노후 기전 설비 교체 등을 통해 풍수해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강동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총 7억 5천여만 원을 투입하여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40개 단지에 3억 원을 지원하는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하고,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으로 10개 단지에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또한, '지하 주차장 전기차 충전 인프라 안전시설 지원사업'으로 약 2억 8,900만 원을 확보하여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예방 및 대응 안전시설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강동구, 상일2동 주민센터 부설주차장 7면 거주자우선주차로 전일 개방. 주차난 해소 위해 평일/주말 상시 이용 가능, 월 9만원. 6월 1일부터 시행.

강동구, 2025년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개최…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강동구는 중장년층의 창업 지원을 위해 5월 16일 'GS25 편의점 창업설명회'와 24일 '무인점포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초고령화 사회 진입과 조기 은퇴 확산으로 중장년층의 창업 수요 증가에 따라, 소자본·단독 운영이 가능한 편의점 및 무인점포 창업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실제 운영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중장년 맞춤 창업 분야 발굴 및 기업 연계를 통해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출 계획이다.

강동문화재단과 서울문화재단이 '리스테이지 서울(Re:Stage Seoul)' ESG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공연예술 분야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친환경 실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강동문화재단은 공연 제작 시 재활용 물품을 우선 활용하고 사용한 물품을 위탁·공유하며, 서울문화재단은 대여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자원순환과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예술가들의 재정적 부담을 완화하여 창작활동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