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570억 원 부과. 1세대 1주택자는 공정시장가액비율 경감 및 특례세율 적용으로 세 부담 완화. 납부 기한 7월 31일까지, 다양한 납부 방법 제공.

강동구는 공공 건설공사의 공정성과 투명성 향상을 위해 '건설공사 실지감사'를 강화하고, 공사비 규모에 따라 '일상감사'와 '동영상 기록관리'를 의무화하여 예산 절감과 부실공사 예방에 나서고 있다.

강동구, 9월까지 '공무원 복장 간소화' 시행... 폭염 대비 직원 건강 보호 및 업무 효율 향상 위해 반바지·샌들 착용 허용

강동구, 둔촌동역 일대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지역 랜드마크 조성 추진.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가결로 양재대로변 업무·생활 중심 기능 강화 및 도시 경관 개선. 용적률 인센티브, 건축물 디자인 가이드라인 도입 등으로 지역 거점 육성 및 상권 활성화 기대.

강동구,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디지털 안심 교육' 운영...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디지털 범죄 예방 위해 실습 중심 교육 및 에듀버스 활용

강동구, 2025년 적극행정 세부 추진과제 5건 선정 및 실행 돌입. 전세사기 예방 알림톡,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 반찬 홍보, 정보 약자 안심생활 지원, 기초연금 수급 알림, 안전 펜스 겸용 현수막 게시대 설치 등 구민 생활 밀착형 과제 추진. 적극행정 문화 확산 위한 면책제도 운영, 우수공무원 선발, 교육 강화 등 병행. 지난해 육아수당 시스템 개선으로 국무총리상 수상 경험 바탕, 올해에도 적극행정 성과 창출 기대.

서울 강동구와 강원 영월군이 친선도시 결연을 체결하고 문화, 관광, 농특산물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강동구민은 영월군의 주요 문화관광시설을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강동구 고덕강일2지구 (가칭)서울강율초등학교 설립안이 서울시교육청 '2025년 제3차 자체 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하여 202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설립이 추진된다. 이는 강빛초등학교의 과밀학급 문제 해소를 위한 것으로, 강동구는 교육청과 협력하여 설립 과정을 지원하고, 모듈러 교사 설치 등 과밀학급 해소 방안을 적극적으로 협의할 계획이다.

강동구가 2025년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GNLC) 가입을 위한 국내 예선을 통과했다. 전국 3곳,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했다. 구는 ‘평생학습 2025 중장기 발전계획’을 바탕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학습 체계를 구축해왔으며, 주민 참여 프로그램, 명사 강연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최종 가입 여부는 올해 4분기 중 발표될 예정이다.

강동구는 75세 이상 어르신의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효(孝) 이·미용실' 30곳을 운영 중이며, 20곳을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효 이·미용실은 어르신에게 요금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업소에는 현판, 가격표, 위생 물품 등을 지원한다. 상반기 이용 어르신은 2,905명으로 서비스 만족도가 높았으며, 업소 또한 위생 관리 및 이미지 개선에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강동구, 폭염 취약계층 위해 방문 건강관리 강화…맞춤형 건강 체크 및 응급대응 강화

강동구, 천호2동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공사 완료 및 개소식 개최. 40년 된 노후 경로당, 에너지 효율 향상 및 실내 환경 개선 통해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공간 제공. 약 23% 이상의 에너지 절감 효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