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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암사3동이 '행복코디네이터' 사업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가정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파악하고 지원하며, 정서적 유대감 형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 사업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진행되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사회적 고립 해소 및 생활 지원 강화를 목표로 한다.

강동구, 10월 31일까지 부동산 중개사무소 대상 ‘인터넷 자율점검제’ 실시. 지역 내 1,346개 중개사무소는 구청 누리집에서 24개 항목 자율점검표 작성·제출. 자율점검 미참여 및 민원 다발 지역은 현장 점검 예정.

강동구는 민선8기 공약인 '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복지포인트 인상, 대체인력 지원 확대,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년에는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감정노동으로 인한 소진 예방 및 심리적 재충전 기회를 제공했다. 복지포인트는 2022년 10만원에서 2026년 30만원까지 단계적 인상 예정이며, 소규모 시설 대체인력 지원,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종사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강동구, 여름방학 맞이 ‘손대면 톡톡 봉선화 체험 교실’ 운영…자연과 전통문화 조화 체험 제공

서울 강동구 암사1동 주민자치회는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 120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에는 직접 방문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7월 22일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조현석 교육장과 간담회를 갖고 강동구 교육 발전 및 관내 학교 신설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구청장은 2029년 개교 예정인 3개 학교 설립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보장 및 과밀학급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학교 시설의 주민 개방 방안 마련도 부탁했다.

강동구, 475억 원 규모 '특별신용보증 지원사업' 확대 운영…소기업·소상공인 자금난 해소 지원

강동구는 지난 16일 장애인복지 업무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소통과 협력의 힘, 더 나은 장애인 복지로’를 주제로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업무사례 기반 실무교육, 최신 지침 변경 사항, 현안업무 전달,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강동구는 ‘지역생활권 발전 방향 및 생활 SOC’를 주제로 구민 206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동 그랜드 디자인 구민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토론회에서는 권역별 발전 비전, 2040 미래 강동 핵심 지역 선정, 생활 SOC 용도 및 방향 등에 대한 구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수희 구청장은 구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더 큰 강동'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강동구 강일동 스마트복지센터가 개소 2주년을 맞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난 2년간의 운영 성과를 지역 사회와 공유하며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스마트 기기와 체험 공간을 활용하여 복지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 맞춤형 사례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역 밀착형 복지 모델을 제시해왔다. 특히 디지털 교육, 여가 프로그램, 맞춤형 소모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지역 공동체 회복에 큰 역할을 해왔다.

강동구는 고덕산 일대의 40년간 방치된 족구장 부지를 정비하여 주민들을 위한 산림형 휴게 쉼터로 조성했다. 사유지였던 부지를 토지 소유주와 협의하여 무상사용 조건으로 확보하고, 불법 시설물과 폐기물을 철거한 후 그늘막, 의자, 야외운동기구 등을 설치했다. 또한 다양한 수종의 나무와 꽃을 심어 사계절 아름다운 산림 정원을 조성했다. 이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80%, 구비 20%로 진행되었다.

강동구는 '2025년 국민 행복 정보기술(IT) 경진대회' 지역 예선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65세 이상 고령층 4명, 장년층 11명 등 총 15명이 참가하여 디지털 활용 능력을 겨뤘다. 예선 결과는 7월 23일 발표되며, 고득점자는 9월 9일 본선에 진출한다. 강동구는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디지털 교육 확대 및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