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는 8월부터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문해력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대, 서울시민대학 등 교육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읽기, 쓰기, 말하기 등 문해력 증진 프로그램 5개 과정을 운영하고, 맞춤 독서 지도, 1:1 방문지도, 그림책 창작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이 사업은 올해 시범 운영 후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강동문화재단은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강동아트센터에서 접근성 높은 연극 <해리엇>을 공연한다. 수어 통역, 자막, 음성 해설 등 다양한 표현 방식을 활용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 '2025년 무장애 문화 향유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기획·제작되었다.

강동구, 소상공인 지원 위해 13억 원 규모 '강동땡겨요상품권' 추가 발행. 8일 오전 10시부터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구매 가능하며, 최대 30% 할인 혜택 제공. 개인별 월 구매 한도 20만 원으로 확대.

강동구, 국민행복 IT 경진대회 지역 예선에서 4명 본선 진출 쾌거! 정보취약계층 디지털 역량 강화 위한 교육 지원 성과 입증

강동구, 장애인 돌봄 가족 건강관리 프로그램 ‘같이, 건강’ 운영… 서울시 공모 선정으로 4천만 원 확보, 강동어울림복지관에서 12월까지 200명 대상 진행

강동구, 여름방학 맞이 청소년 자연캠프 ‘자연을 읽는 시간’ 운영… 자연 체험 및 문학 기행 통해 정서적 안정 도모

강동구, 8월 영유아 양육자 대상 맞춤형 부모교육 프로그램 운영… '화코칭', '놀면서 배우는 성교육' 등 실질적 양육 지원

강동구 아동청소년미래본부는 선사고 인권동아리 ‘선인장’과 함께 7월 23일과 24일, 미래본부 이용 아동들을 대상으로 인권 수업 ‘우리 함께!’를 운영했다. 그림책 읽기, 놀이, 연극 등을 통해 아동들이 인권을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사라, 버스를 타다’를 통해 인종차별에 대해, ‘메리는 입고 싶은 옷을 입어요’를 통해 성별 고정관념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동문화재단은 '연결과 소통'을 주제로 2025년 하반기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세대 통합 프로그램 <Project 초록, 파랑과 노랑의 중간 빛>, 가족 소통 프로그램 '가가호호', 문화예술교육사 역량 강화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로 상생하는 강동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강동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동구는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6개 동에서 '건강 반찬 실천 홍보' 사업을 진행했다. 반찬 지원 대상 어르신에게 전달되는 반찬 용기에 건강 실천 메시지 스티커를 부착하여 건강한 식습관을 장려하고, 조리 봉사자에게는 저염·저당 식단 교육을 실시했다. 강동구는 앞으로 더 많은 동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동구,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대상 야구 경기 관람 프로그램 '뜨겁게 응원하자!' 진행.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관람하며 아동에게 건강한 신체활동 기회 제공, 가족에게는 정서적 유대감 강화 시간 마련. 참가 가족들은 응원하며 스트레스 해소, 특별한 여름밤 만끽. 생애 첫 프로야구 관람 기회 제공으로 큰 호응 얻어. 향후 영화 관람 등 다양한 체험 활동 이어갈 계획.

강동구, 8월에 공공형 실내 놀이터 '아이·맘 강동'에서 세계 여러 나라 문화를 놀이로 체험하는 '놀이터 월드투어' 프로그램 운영 예정. 7개 지점 각각 중국, 미국, 뉴질랜드, 베트남, 일본, 이집트, 케냐 테마로 꾸며 전통 놀이·의상 체험 제공. 나라별 촬영 구역(포토존) 마련, 매주 화·목 '꿈꾸는 손길' 만들기 프로그램 진행. 8월 10일까지 '아이·맘 강동'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가능, 영유아 1인당 2천 원 이용료, 보호자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