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는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의 일환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한림대 강동성심병원과 연계하여 진행된 이번 강좌에는 240여 명의 구민이 참석했으며, 관상동맥질환과 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에 대한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다. 강동구는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 인식을 높이고 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동구, 초등학생 자녀 양육 부모 대상 심리 교육 성료. 임상심리전문가가 자녀 발달 단계별 특성과 정서적 요구, 소통 방법 등을 교육했으며, 스마트폰 과다 사용, ADHD 등 실제 사례 중심으로 해결책을 제시해 호응을 얻었다. 같은 시간 자녀들을 위한 야외활동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

강동구는 9월 6일 천호1동 천일어린이공원에서 ‘2025 우리동네 작은 보건소’를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건강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혈압·혈당 측정, 결핵 검진, 치매 선별검사 등 전문 검진과 함께 골밀도 검사, 건강 간식 체험, 놀이형 성장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반려식물 클리닉, 우산 무료 수리, ‘건강 실천 영상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강동구 청소년 12명, 2025 강동구 청소년 교류단 활동 위해 일본 무사시노시 방문. 1997년 우호 협약 이후 28년간 교류 이어온 양 도시, 홈스테이, 문화 체험, 지역 탐방 등 다양한 활동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강동구는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빗물펌프장 3개소와 간이 펌프장, 수문 등 수방 기전 시설물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여 정상 작동을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가을철 태풍에 대비하여 진행되었으며, 모든 시설이 양호한 상태로 확인되었다. 구는 앞으로도 정밀안전점검 및 자체 안전점검을 통해 구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강동구는 9월부터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하여 '구석구석-우리 동네 위기가구 찾기' 사업을 추진,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선다. 복지통장 및 복지공동체 인력이 취약지역을 방문하여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복지서비스를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반지하 세대, 고시원 등 열악한 주거환경과 편의점, 병원 등 생활밀착형 시설을 중심으로 홍보물을 배포하여 위기가구 신고 방법 및 복지제도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발굴된 가구에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강동구, 조부모와 부모 대상 양육 교육 운영…가족 간 소통 및 아이 성장 지원

강동구, 강동중앙도서관 개관…주민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 시작

강동구, 미국 앤아버 공공도서관과 국내 지자체 최초로 업무협약 체결. 도서·자료 및 인적 교류, 온·오프라인 국제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 폭넓은 문화 교류 추진. 앤아버 도서관장, 강동중앙도서관 개관식 참석 및 도서 150권 기증. 강동구, '앤아버 공공도서관 기증 서가' 운영 및 앤아버 도서관에 '강동구 코너' 조성 예정. 상호 온라인 서비스 이용 지원.

강동구, 9월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공인날인 기록관리 시스템' 도입. 방문 및 인쇄 날인 창구를 전자창구로 통합, 시간/공간 제약 없이 날인 가능. 날인 이력 실시간 저장 및 관리로 오남용 방지, 행정 효율성과 투명성 향상 기대.

강동구, 9월 6일 구청 앞 잔디광장에서 '2025 사회적경제한마당' 개최. 사회적경제 기업과 청년 공예가들의 제품 판매 및 체험 부스 운영, 유공자 표창,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강동구 보건소는 9월 1일부터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새로운 누리집을 운영한다. AI 챗봇 도입으로 24시간 건강 상담, 보건 서비스 정보 제공 등이 가능해졌다. 모바일 최적화, 메뉴 단순화, 최신 정보 업데이트 등을 통해 이용자 접근성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