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구가 설 명절 등 장기 부재 시 반려동물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연중 상시 운영한다. 1인가구, 한부모,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반려견·반려묘를 연간 최대 10일까지 위탁 돌봄 지원하며, 현재 2개소의 펫위탁소가 운영 중이다. 강동구는 유기동물 입양 지원, 반려견 사회화 교육 등 동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서울 강동구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2월 28일까지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놀이, 한복 체험, 전통 소품 만들기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접하고 가족 간 화합을 다지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 강동구가 2026년 항공촬영 판독분 일제조사를 통해 건축물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2025년 항공촬영 자료에서 변동 사항이 확인된 5,235건의 건축물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하며, 위반 사항 발견 시 소유자에게 안내 후 자발적 개선을 지원하고 필요한 경우 행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 고덕2동 청소년육성회 고덕분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청소년 가구 5곳에 떡, 과일, 김 등 15종의 식료품을 직접 방문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돌봄 강화와 청소년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소년육성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서호주경찰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및 스쿨존 횡단보도 운영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현장 시찰을 진행했다. 강동구는 활주로형 횡단보도, LED 표지판, 바닥신호등 등 다양한 보행자 안전 인프라를 선보이며 해외 기관과의 교통안전 정책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서울 강동구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구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암사동 구민정보화교육장을 확장·이전하여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장은 단순 컴퓨터 활용을 넘어 AI, 스마트기기 체험 등 실습형 교육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미디어 스튜디오, 드론·로봇 체험존 등 첨단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고령층 및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스마트폰 교육부터 AI 콘텐츠 제작, 드론·로봇 체험까지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지역 내 여성안심귀갓길 4개소를 '강동형 안심귀갓길 디자인'을 적용해 정비했다. 이번 정비는 빗살무늬 토기 디자인을 적용하고 LED 조명, CCTV 안내사인 등을 설치해 가시성과 범죄 예방 효과를 높였다. 강동구는 남은 구간도 순차적으로 개선해 안전한 귀갓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대상자를 모집한다. 기준 중위소득 160% 이하 가정의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이 대상이며, 심리상담, 언어·놀이·미술·음악심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제공기관의 전문성에 따라 가격 자율 책정 및 가격 탄력제가 적용된다.

서울 강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직기강확립 유공 포상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분야'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강동구는 '청백-e 시스템', '자기진단 제도',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전 직원의 청렴 자기진단 참여율을 높이는 등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 강동구 길동주민센터가 관내 고시원 10개소와 '길동 함께살핌 고시원 협약'을 체결하고, 고시원 거주 1인 가구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고시원 거주자 중 위기 징후 발견 시 주민센터에 신속히 알리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60대 이상 고령층이 많은 고시원 거주자들에게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동구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강동숲속도서관과 강동중앙도서관의 평일 운영 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했다. 이번 연장으로 강동구립도서관 총 6개관에서 야간 운영이 가능해졌으며, 맞벌이 부부와 학생 등 낮 시간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동구가 설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주민 장보기 부담 완화를 위해 농축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전통시장별 자체 이벤트와 함께 설 연휴 기간 주차장 무료 개방으로 방문객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