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는 SH공사와 함께 강일생태육교 경관개선사업을 완료하여 강동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했다. 강동구를 대표하는 매화, 종달새, 잣나무를 디자인 모티브로 활용하여 육교 전체에 강동의 정체성과 자연친화적 도시 이미지를 담아냈다.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추진된 이번 사업은 도시와 자연의 연결성 강화, 도시경관 품격 제고, 야간 보행 안전 향상 등 주민 생활 속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구 강일동, 27일 여울빛공원에서 '제4회 강일지(知)동축제' 개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주도형 축제로, 풍물놀이, 난타, 댄스, 악기 공연, 벌룬쇼, K-POP 댄스, 트로트 장구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와 체험 부스,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다.

강동구, '강동 내뜻대로 학원거리 명일광장' 조성사업으로 '2023 대한민국 국토대전' 본상 수상. 주민 참여형 운영 시스템 구축으로 청소년 무질서 민원 감소 및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

강동구 성내3동, '제2회 성내3동 골말체육축제' 성황리 개최... 건강체조, 재난 대비 체험, 레이저사격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새마을부녀회 먹거리 장터 마련

강동구는 9월 28일 서울암사동유적에서 '2025 선사마라톤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제30회 강동선사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암사동 유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새로운 코스 도입으로 참가자 편의와 안전을 강화했으며, 2,800여 명 모집이 조기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동문화재단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크리에이터 그룹 '무버(MOVER)'의 대표작 <풍경>을 선보인다. 2021년 초연 이후 4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는 <풍경>은 영상과 무대 예술을 융합한 새로운 형식의 무용 공연으로, 기다리는 사람들의 풍경을 영화와 무대예술로 표현한다. 7명의 무용수와 다양한 분야의 제작진이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으며,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의 최적화된 무대 조건과 김설진 예술감독의 연출, 대형 무대 세트가 조화를 이루어 초연보다 더욱 깊이 있는 작품으로 구현될 예정이다.

강동구 길동에서 9월 27일(토) '2025 기리울 축제' 개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공연, 먹거리, 경품 추첨 등 풍성한 즐길 거리 제공. 주민 화합과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강동구 대표 캐릭터 '움스프렌즈', ‘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 수상! 암사동 유적에서 모티브를 얻은 '움스프렌즈'는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캐릭터 서사와 활용성을 인정받았다. 강동구는 '움스프렌즈'를 활용한 굿즈 전시, 체험형 이벤트 등으로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구민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동구, 제32회 아동·청소년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10월 19일 암사동 선사유적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강동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15세 이하 아동·청소년이 참가 가능. 선사문화축제와 함께 성장해 온 전통 있는 행사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성취감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강동구, 10/17~19 '제30회 강동선사문화축제' 개최…6천 년 역사 체험

강동구, 생성형 AI 업무 지원 서비스 시범 운영 시작. GPT-5 기반 플랫폼 및 자체 개발 챗봇 도입으로 업무 효율성 향상 기대. 직원 의견 반영 지속적 고도화 예정.

강동구는 현대백화점 천호점과 협력하여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청년, 소상공인들이 참여하는 '현대백화점 로컬상회'를 개장했다. 6개월간 운영되는 로컬상회에서는 40여 개 업체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참여형 프로그램과 먹거리도 제공된다.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협력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사회와 기업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