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강동구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전국 보건소 중 유일하게 단체 표창을 받은 강동구는 2007년부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하고, 학교 기반 자살위기대응 시범사업 및 '마음상담소' 신설 등 주민 맞춤형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강동구가 엔젤공방거리에서 14개 지역 공방과 함께 '기업 연계형 공방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서초구 기업 임직원 153명이 참여해 공예 체험을 즐겼으며, 이를 통해 공방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효과를 거뒀다. 구는 향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확대할 계획이다.

강동문화재단이 10월 28일부터 11월 16일까지 강동아트센터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이색 전시 《행복하개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7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반려동물의 눈높이를 고려한 작품과 놀이형 예술 체험 공간으로 구성되어 반려인과 반려동물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동구가 국토교통부의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 및 규제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이에 따라 내년 12월 31일까지 주거지역 6㎡ 초과 아파트 등은 계약 전 허가를 받아야 하며, 2년간 실거주 의무가 발생한다. 또한, 자금조달계획서 증빙자료 제출도 의무화되어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 강동구에서 열린 '제30회 강동선사문화축제'가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6000년의 숨결, 100년의 빛, 30년의 울림'을 주제로 드론쇼, 6년 만에 부활한 거리 퍼레이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펼쳐졌으며, 해외 도시의 참여로 국제 교류의 장도 마련되었다. 축제는 폐막 공연과 불꽃쇼로 마무리되었고, 야간 빛 축제는 10월 24일까지 이어진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강동선사문화축제가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개최되며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하고 있다. 암사동 유적 발견 10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축제에는 일본, 스페인 등 국외 교류도시와 미국 앤아버 공공도서관 등이 참여해 각국의 문화를 선보이는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국제 교류를 확대한다.

강동구가 성내2동에 행정, 복지, 문화 기능을 통합한 공공복합청사를 개청했다. 재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된 이 청사에는 주민센터, 도서관, 상담센터 등이 입주하여 주민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구청장이 직접 참여하는 '업사이클 환경 실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코딩을 활용한 분리배출 체험 등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구는 향후 참여 대상을 확대해 환경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동구 보건소가 전국 자치구 최초로 제정한 '아동 비만예방사업 기본 조례'의 일환으로, 서울위례초등학교 및 카카오헬스케어와 협력하여 등굣길 아동 비만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민관학 협력 캠페인은 증가하는 청소년 당뇨병 문제에 대응하고 건강생활실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성공적인 모델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강동선사문화축제가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개최되며, 일본, 스페인, 미국 등 해외 교류도시 및 기관이 참여해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스페인 세고비아시와 미국 앤아버 공공도서관은 직접 홍보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강동구는 이를 계기로 국제 교류 협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강동구는 오는 25일 암사역사공원에서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제8회 강동구 청소년 축제'를 개최한다. 역대 최대 규모인 24개 청소년 동아리의 공연과 VR 체험, 만들기 등 20개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청소년의 꿈과 끼를 펼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구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는 '제34대 강동구민대상' 후보자를 11월 1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사회발전·봉사, 환경, 경제발전 등 6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하며, 구민 누구나 온라인 또는 동주민센터를 통해 추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