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6월 10일~11일 이틀간, 강동구 도시농업공원(강동구 둔촌동 565, 일자산 자연공원 내)에서 ‘제7회 강동 친환경 도시농업․원예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전국 최초로 개장한 강동구 도시농업공원은 관찰텃밭과 생태논, 나도 농부센터, 원두막 등 다양한 농경문화를 체험하고 도시민들이 도시농업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과 힐링의 공간으로 이용되어 왔다. 이러한 의미를 담아 올해 도시농업․원예박람회는 도시농업공원에서 개최한다. 공원에서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고, 다양한 도시농업을 체험하는 건강한 박람회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텃밭은 건강, 정원은 힐링’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한 도시텃밭과 원예를 함께 보여주며, 도시농업과 원예로 환경을 지키는 방법, 더 나아가 건강한 공동체 형성에 도움이 되는 친환경 도시농업을 알리고자 한다. 전시마당에서는 강동 친환경 도시농업의 다양한 사업을 소개한다.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20일(토) 오후 2시 구청 5층 강당에서 “제1대 강동구 청소년의회 열린의회”를 개최한다. 구는 지난 해 만 9세 이상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의원 30명을 선출한 바 있다. 이들은 지난 해 11월 4일 개원식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이번에 열리는 “강동구 청소년의회 열린의회” 는 청소년 의원들이 직접 기획했다. 청소년 의원들 뿐 아니라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강동경찰서, 강동구청 등 관계기관 및 주민들이 함께 참관해 서로가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각 상임위원회별로 그동안 의제 발굴과 의견수렴 등의 활동을 거쳐 정리된 정책사항을 제안하게 된다. 교육상임위에서는 청소년 축제문화 지원사업을, 인권권리상임위에서는 청소년 참정권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한다고 한다. 또한 안전복지상임위에서는 노란 CCTV 활용방안과 학교폭력예방 교육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청소년의원 개별 제안...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20일 ‘세계인의 날’을 맞아 동명근린공원 인조잔디축구장(강동구 고덕동 소재)에서 다문화 가족과 비다문화가족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제5회 ‘다 하나의 가족축제 “가족명랑 운동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총 4개의 테마별 부스와 7개의 단체게임으로 구성되며 3개의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테마별 부스에는 가족별로 각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어보는 가족사진관, 강동구에 바라는 가족정책 앙케이트 강동구에 바란다, 다양한 나라별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세계 전통놀이 체험, 가족과 함께하는 강동 오락관을 운영한다. 또한 가족 내 유대감 및 협동심 향상을 위한 왕도넛 줄다리기, 협동터널 통과, 날아라 콩주머니, 큰 공굴리기 등 총 7개의 가족단위 단체게임이 진행된다. 이밖에도 다문화공연(몽골전통춤), 난타, 마술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2013년부터 운영한 “다 하나의 가족축제”는 세계...

서울시 강동구청은 지난 11일(목), 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사)대한미용사회, (사)한국이용사회 강동구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양 기관과 협력해 자살예방 교육 및 캠페인은 물론 자살 위험군 홀몸어르신을 위한 자원봉사 등 생명존중 인식 개선과 자살예방 강화를 위해 적극 힘쓸 계획이다. 이날 이해식 구청장을 비롯해 김수현 (사)대한미용사회 강동지회장, 김영오 (사)한국이용사회 강동지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자살은 우리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국가적 차원에서 대책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지만 지역사회에서 돌보는 것도 너무나 중요하다. 이번 협약은 주민 삶과 밀착된 두 기관과 함께 자살 예방을 위해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 조기 발굴과 대처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난 1일, 구청장집무실에서 관내 대형 가전제품 대리점 9곳과 ‘일자리 디딤돌 매장‘ 운영 협약식을 맺었다. 매장 내 구인․구직 정보 소통공간을 마련해 주민들이 보다 쉽게 일자리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참여 매장은 관내 면적 330㎡ 이상 규모의 대형 가전제품 대리점 9곳으로, ‘LG 베스트샵’ 길동점‧암사점‧명일점‧강동구청점‧천호점과 ‘디지털프라자 삼성’ 명일점‧천호점‧길동점, ‘롯데하이마트’ 둔촌점이다. 매장 입구 등 사람들의 눈에 띄기 쉬운 곳에 일자리 소식을 담은 홍보 거치대를 설치해 주민들이 가까운 전자제품 대리점을 방문할 때 일자리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강동구는 이 공간을 적극 활용해 관내 일자리 카페나 일자리플러스센터 관련 정보 등 주민들이 알아두면 좋을 유익한 일자리 소식들을 시기적절하게 홍보할 계획이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일자리 소식을 접할 수...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계중)이 운영하는 강동구립도서관(성내·해공·강일·암사)은 강동구 50+ 세대가 건강하고 보람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2017 서울시 주민참여 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찾아가는 북(Book)매니저’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북(Book)매니저’사업은 지역사회 경험과 열정으로 무장한 50플러스(+) 시니어 세대의 왕성한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4개월간 이론 강의 및 실습으로 이뤄진 전문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북 매니저로서 자질과 전문성을 갖춘 후 도서관 인근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독서프로그램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공단은 북매니저 사업을 통해 50플러스 세대의 자기능력개발은 물론 적극적인 사회 참여로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자아실현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0일 진행된 북매니저 발대식에서는 40여명의 북매니저 신청자와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등이 참여해...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계중)이 강동구 천호동에 규모 약 75.96㎡규모의 부지에 신규 조성된 ‘고분다리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을 강동구로부터 수탁받아 2017년 1월 17일(화) 오전 9시부터 정상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신규 주차장은 총 25대의 주차가 가능한 공간으로 무인주차요금 정산시스템을 도입해 이용고객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주차요금을 정산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그동안 고분다리 전통시장은 주차 공간 부족 문제와 인근 지역 주민들의 주차난으로 인해 불편 민원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 공단은 이번 고분다리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신규 조성으로 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은 물론 인근지역 주민들의 주차난을 해소에 일정부문 기여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통시장을 위한 주차장 운영시간은 24시간이고 주차요금은 5분당 150원의 저렴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할인권 제공과 시장방문이 적은 야간시간(20시∼익일09시)은 야간 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