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환경 녹색교통 수단이며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자전거. 하지만 자칫 방심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자전거 이용 인구가 늘어나면서 자전거 관련 안전사고 또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자전거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는 방법을 철저히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자전거 안전교실 특강을 마련했다. 사전에 접수한 관내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오전 10시 강동 바이크스쿨에서 열린다. 교육은 자전거 구조에 대한 이해, 교통법규 안내, 교통사고에 대한 대처법 등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이론교육과 자전거 보호 장구 착용법, 자전거 승‧하차법, 올바른 브레이크 사용법 등의 실습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강사자격 취득자 3명이 맡는다. 구는 이번 교육이 올바른 자전거 이용 문화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동구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통학...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난 20일 오전 11시 구청 소회의실에서 이해식 구청장과 함께하는 '육아 토닥토닥 반상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해식 구청장을 비롯해 국‧과장, 동별 보육반장, 영유아 부모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반상회는 기존 정보 공유 및 상담에서 벗어나 구청장과 함께 행복한 보육을 위한 정책 방안을 논의함으로써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열게 됐다. ‘영유아 자녀 키우기 좋은 강동구 만들기’를 주제로 평소 육아를 하면서 겪는 현실적인 문제와 해결방안 등을 민관이 함께 모색했다. 공동육아를 위한 유휴공간 확보 및 활용, 통행 안전을 위한 표지판‧전광판 설치, 보육 교사 스트레스 관리 등 다양한 의견이 오고갔다. 구는 2013년부터 ‘우리동네 보육반장’ 사업을 추진하면서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분기별 보육반상회를 열어오고 있다. 관내 ‘우리동네 보육반장’ 6명은 육아의 어려움을 겪는 부모에게 지역자원을 적극 활용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지난 10일(월) 오후 2시 구청 소회의실에서 ‘KHCP 건강도시 리더십 프로그램 방문단 환영식’을 개최해 캄보디아 방문단을 환영했다. 이날 이해식 구청장을 비롯해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소(WHO WPRO) 신해림 박사, 캄보디아 방문단, 강동구청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의장인 이해식 구청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강동구의 대표 건강정책 사례와 캄보디아의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캄보디아 방문단은 강동구보건소로 이동해 건강관리센터, 건강100세상담센터 등 현장을 견학했다. 이해식 구청장은 “캄보디아 참가단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이 대한민국 건강도시의 다양한 정책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양국의 건강도시가 함께 발전해나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7월 8일(수)까지 청소년과 대학생이 함께 꾸는 꿈이라는 주제로 ‘위드유 봉사단 2기’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드유 봉사단은 진로희망 분야가 같은 청소년과 대학생이 한 팀을 이루어 진로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함께 참여하면서 서로의 역량과 특기를 살릴 수 있는 자기주도적 기획봉사단이다. 위드유 봉사단은 강동구에 거주하는 중ㆍ고등학생과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대학생 15명과 중․고등학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6월 21일(수)부터 1365자원봉사포털 온라인접수 및 전화(02-3425-5685)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학생들은 오는 7월 21일(금)부터 8월 7일(월)까지 총5회 여름방학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활동한다. 자원봉사 교육, 봉사활동 기획, 팀별 봉사활동 등 봉사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게 된다. 강동구 관계자는 ‘진로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통해 1020세대들에게 새로운 봉사활동 참여기회와 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6월부터 2017.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인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을 관내 15개 초․중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일(토) 강동초등학교에서 첫 수업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은 아버지의 사명과 역할, 균형 있는 직장과 가정생활, 스트레스 관리와 예방, 자녀 감정 코칭 등의 강의를 통해 올바른 아버지상을 실천하고 가족 친화적적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강의식 집합교육과 자녀동반 신체·체험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녀 양육에 대한 아버지로서의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시키고,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하는 신체·체험활동으로 친밀감을 증진하여 부·자녀 관계를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0월까지 총 6개월 동안 15회에 걸쳐 진행되며, 프로그램 진행 후 학부모 개별상담도 연계할 예정이다. “아빠의 체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신체 활동 놀이는 처음”이라는 강동초 3학년 장수연(가명) 학생...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2017년 4월20일부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여권 발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 최초로 제공하는 점자여권은 그간 해외여행 예약시 항공, 숙소 등 본인의 여권정보 확인에 불편을 겪어온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점자여권을 신청할 수 있는 대상은 1~3급 시각장애인이며 일반여권과는 다르게 여권 앞표지 뒷면에 성명, 여권번호, 발급일, 만료일 등 주요 여권정보를 점자로 표기된 투명 스티커가 부착되는 여권이다. 기존에 소지하고 있는 여권에는 점자 정보를 추가하는 작업을 할 수 없으므로 점자여권을 새롭게 발급하거나 재발급을 신청해야한다. 발급 신청서류는 신청서 2장(여권발급 신청서와 점자여권 발급신청서)과 장애등급을 확인할 수 있는 장애인등록서 또는 장애인 증명서, 여권용 사진 1장, 발급 수수료를 준비하여 강동구청 민원여권과로 접수하면 된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이번 점자여권 발급으로 그동안 해외 여행시 어려움을 겪어왔던 시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12일 고덕1동을 시작으로 명일2동, 암사2동, 성내1동 등 관내 11개동을 돌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이하 찾동)’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복지 통장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복지 통장과의 대화'는 이해식 구청장이 직접 각 동에 방문해 ‘찾동’사업의 추진현황을 살피고 주민복지의 최일선에 있는 복지통장들과 현장 이야기를 나누며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복지통장제’는 지역실정에 밝은 통·반장이 돌봄가구 생활실태 파악은 물론 복지사각지대 발굴 해소에 적극 참여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마을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복지통장이 현장을 살피며 겪는 애로사항과 ‘찾동’의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이해식 구청장은 복지통장과의 대화 후 홀몸어르신, 영유아 등 돌봄이 필요한 복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살필 예정이다. 구는 지난해 11월, 강일동 등 관내 7개동에서 ‘복지통장과의 대화’를 개최해 찾아가는 방문 복지현장의 생생한 업무 경험과...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6월 한 달 동안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암사동 유적 고고학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동구는 문화재청과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서울 암사동 유적의 학술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41년만의 학술 발굴조사로 학계의 관심을 모으면서, 지역 주민에게도 암사동 유적의 발굴성과 중요성을 알리고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암사동 유적 고고학 체험교실’ 에는 대명초등학교 등 총 5개 초등학교 9개 학급 어린이들이 체험에 참가할 예정이다. 체험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일반인들이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발굴현장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신석기시대 주거지 유구와 유물 등을 관람하고 선사시대 방법으로 불을 피워 보는 체험을 진행한다. 또한 2016년 암사동 유적에서 신석기시대 옥 장신구가 출토된 것을 기념해 어린이들이 직접 옥 장신구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고고학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전국 최초로 관내 3개 초등학교 2~3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비만예방사업 '움직이는 교실, 건강한 학교'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이자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서 강동구는 아동이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힘쓰고 있다. 그 일환으로 추진하는 시범사업 '움직이는 교실, 건강한 학교'는 지난해 9월 핀란드 세이나요키시 사례를 적용해 개발한 ‘강동 아동비만예방모델’이다. ‘서서 수업하는 교실’, ‘뛰노는 쉬는 시간’, ‘체조로 시작하는 하루’ 등 아이들이 최소 하루 2~3시간 이상 즐겁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학교 환경을 조성해 신체활동 증진과 아동비만 예방을 도모한다. 구는 지난 3월 관내 강동초, 고덕초, 묘곡초 3곳을 시범학교로 지정해 협약을 체결했다. 학교 교사, 전문가, 지역주민과 함께 아동비만 해결점을 모색하고 예방 프로그램을 학교 실정에 맞게 보완하여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게 된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난 23일(화)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전북 완주군과 도농상생 공공급식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으로, 산지 제철 식재료를 안전하게 공급함으로써 강동구민의 건강한 먹거리 가치를 실현하고, 농촌에게는 예측가능한 식재료 수요처를 보장하여 안정적인 식재료 생산과 판로제공을 통해 농가의 소득 증대 및 농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구는 지난 3월 서울시에서 공개모집한 ‘도농상생 공공급식’시범운영 자치구로 선정됐다. 도농상생 공공급식은 복잡한 유통구조를 개선하고, 유통비를 절감하여 도농간 상생적 신뢰관계 속에서 친환경 농산물과 지자체 인증 농산물을 우선 공급하며, 건강한 식재료를 공공급식시설에 적정한 가격에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기존 학교 급식과는 차별화된 직거래 방식의 공적조달체계를 확립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강동구 도농상생 공공급식 사업은 ‘강동구 공공급식센터’를 통해 운영된다. 완주군에서 중소가족농 중심으로 제...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난 22일 오후 2시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2017년 마미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올해 여성가족부로부터『여성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강동구가 여성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작한 여성안전사업 중 하나로써 마미순찰대 위촉장 수여, 다짐문 낭독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발대식 당일부터 마미순찰대 대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마미순찰대는 강동구에 거주하는 적극적이고 열성적인 엄마들로 구성된 순찰대다. 지난 해 활동한 마미순찰대는 작년 7월부터 12월까지 약 6개월간 총 651회의 범죄취약지역 순찰을 통해 범죄예방에 크게 기여했다. 이외에도 보도블럭 파손이나 도로 파손, 가로등과 같은 조명시설 고장과 신규 설치를 의뢰하는 등 총 77건의 안전위해요소를 발견, 관련 부서에 신고 등을 통해 해결했다. 올해 강동구 마미순찰대는 작년 운영된 암사1동, 천호3동, 성내2동을 포함하여 올해...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지난 22일(월) 오후 3시 30분 강동어린이회관 3층 아이누리홀에서 '강동어린이회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이 구청장을 비롯해 구의회의장, 강동어린이회관장, 어린이집 원장,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10주년을 축하했다. 강동어린이회관은 강동구가 2007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설치, 운영하고 있는 영유아 중심의 놀이체험 문화공간으로, 그동안 국내외 800여 곳의 유관기관이 벤치마킹을 다녀갈 만큼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강동구는 10주년을 맞아 그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보육도시를 향한 강동의 비전을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강동어린이회관은 국내1호 영유아기관으로 행복한 육아와 질 높은 보육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10년 간 노력해왔다. 오늘이 있기까지 애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강동구는 아동친화도시로서 아이가 행복한 세상,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