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의장 이해식 서울시 강동구청장, 이하 KHCP)가 오는 7일(수) 오후 2시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건강한 도시 환경조성을 위한 입법 추진방안’을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건강도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통해 ‘건강도시’ 개념과 법제화의 필요성을 인식함으로써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발전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KHCP 의장인 이해식 강동구청장을 비롯해 회원도시 단체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양승조 위원장, 김상희 국회의원, 국회입법조사처, 세계보건기구 건강도시협력센터 등 2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공청회는 이해식 KHCP 의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박윤형 순천향대 교수가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입법 추진방안’에 대해 기조 발제한다. 이어서 이해식 의장이 좌장을 맡고 김윤식 시흥시장(KHCP 부의장도시), 김영 경상대 교수(KHCP 학술위원) 등이 패널로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된다....

아이가 사랑스럽지만 육아는 현실이다. 아이가 온 우주인 양 돌아가는 생활이 때로는 버겁고, 사회적 관계는 어느새 끊겨있다. 아이 키우기 좋은 강동을 만들기 위해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3월 5일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양재대로 138길 41) 2층에 공동육아나눔터 문을 연다. 다양한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육아로 개별 가정의 육아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이곳에서는 이웃이 함께 자녀를 돌보는 ‘가족품앗이’를 비롯해 양육자 대상 교육, 자녀 대상 창의 미술, 동화 구연 등 다양한 상시 프로그램, 육아 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전신청 시 공동육아 공간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독박육아에 지친 엄마, 육아휴직을 결심한 아빠, 부쩍 늘어난 황혼육아를 몸소 겪는 할아버지 할머니 등 아이를 키우는 양육자와 자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아이를 키울 때 지역사회를 구성하는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돌봐야 한다”며...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연구원(서초구 소재)에서 건강도시 실현을 위한 ‘강동구 도시설계 가이드라인’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구는 전국 최초로 도시환경이라는 물리적 여건과 주민 건강의 연관성을 분석해 이를 기반으로 건강도시 도시설계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구는 도시계획 분야에서 ‘모든 정책에 건강’을 실현하기 위해 구청 도시계획과, 기획예산과 건강도시팀 등 관계 부서와 TF팀을 구성했다. 지난 2017년 3월에는 ‘건강도시 실현을 위한 강동구 도시설계 가이드라인’ 학술연구에 착수했다. 현재까지 연구 수행기관인 서울연구원, 도시계획, 보건․의료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상시 협업하고 총 7번에 걸쳐 자문회의 및 보고회를 개최하며 연구에 깊이를 더해왔다. 이날 정책토론회에서 그간 도출한 최종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주요 내용은 최근 5년 구민 5,500여 명의 건강실태 분석, 5개 생활권별 건강실태 비교, 주민 건강실태와 거주지 도시여건 상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3월 12일까지 역량 있는 자치분권 리더 육성을 위한 ‘2018. 자치분권대학 강동캠퍼스’ 수강생을 모집한다. 자치분권대학은 주민들이 지방자치의 근간인 자치분권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자치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과정이다. 27개 회원도시로 구성된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와 (사)자치분권아카데미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1987년 개헌 이후 3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단 한 번의 개정도 이뤄지지 않고 있는 대한민국 헌법에 대한 개헌 논의가 한창이다. 특히 1948년 제헌헌법에 처음 규정되고, 1962년 제5차 개헌을 통해 굳어버린 지방자치 조항은 55년이란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 아무런 변화가 없어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에 강동구는 오는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자치분권 개헌이 이뤄질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온·오프라인 천만인 서명운동, 토크콘서트, 버스킹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 또한 진정한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서는 주민역량...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유기동물 분양센터 ‘리본’(이하 리본센터)을 개소한 데 이어 최근 유기견 분양 정보를 보다 종합적이고 발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공식 홈페이지(http://reborncenter.org)를 오픈했다. 기존에 구에서 운영하던 동물복지 블로그 <강동구 옥탑방 이야기>를 이번에 새롭게 단장하면서 <리본센터 홈페이지>로 통합·개편하게 된 것이다. 리본센터 홈페이지는 센터 소개, 유기동물 분양, 자원봉사, 교육, 커뮤니티, 자료실 등 6개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분양절차와 함께 현재 센터에서 보호하고 있는 관내 유기견 현황을 살펴볼 수 있다. 분양 전후 반려동물 행동교육, 반려동물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점 등 행복한 반려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공유하는 장도 마련했다. 이뿐만 아니라, 유기견들이 뛰어노는 ‘놀이장 청소’, 함께 놀아주는 ‘놀이터 지킴이’, ‘견사 청소’, ‘실습교육장 청소’ 등 리본센터 내에서...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2월 28일까지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중 자족기능시설용지 1만 4,067㎡에 대한 용지공급 추천대상자를 모집한다. 강동구 최대 개발사업인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는 고덕강일공공주택1지구에 23만 4,523㎡ 규모로 조성되며, 유리한 광역교통 입지를 갖추고 있다. 이번 용지공급 대상은 복합단지 내 6개 자족기능시설용지 구역 중 자족2 구역이다. 총 8개 필지(6개 획지)로, 첨단업종,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엔지니어링 기술업종을 중점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신청은 유치업종에 해당하는 개별법인 또는 2개 이상의 법인 연합체라면 가능하다. 공급대상 용지에 이중으로 신청할 수 없으며, 토지공급이 최종 선정된 기업은 다음 용지공급에 신청할 수 없다. 사업자는 주용도 시설의 50% 이상을 직접 사용해야 하며, 건축물 보존등기 이후 5년간 전매 제한이 있다. 용지공급을 희망하는 기업은 최소 1,173㎡(약 350평)부터 최대 3,917㎡(약 1,200평)의...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속가능 행복교육도시 강동을 만들기 위해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특수학교 90개교를 대상으로 올해 총 91억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한다.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체계적으로 학교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 대비 약 4% 예산을 증액했다. 구는 학생과 학부모,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질 높은 교육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힘써왔다. 2017년 12월 21~22일 관내 43개 초․중․특수학교 및 33개 유치원을 대상으로 ‘2018년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설명회’를 개최했고, 지난 2월 9일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어 학교별 세부 지원사업과 내용을 꼼꼼히 정했다. 지원이 확정된 주요 사업은 총 10개 분야다.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 및 학교별 특화 프로그램 운영 16억 6천만 원, 명문고 육성 지원 7억 원, 유치원 지원 1억 8천만 원, 친환경 무상급식 및 우수 농축산물 지원 등 약 43억 5천만 원,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3월 2일부터 ‘구청 직장어린이집’과 ‘구립 고덕숲 어린이집’에서 시간제 보육반을 확대 운영한다. 특히 구청 직장어린이집은 오는 20일, 수요에 비해 협소하고 낙후됐던 성내동 별관에서 구청 본관으로 확장 이전해 개원한다. 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자녀 돌봄 서비스를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아이 키우는 부모들은 갑자기 급한 볼일이 생겼을 때 잠깐 아이 맡길 곳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르게 된다. 몸이 아파 병원에 가야할 때, 취업을 위한 구직활동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이럴 때 전문 보육교사가 우리 아이를 안전하게 돌봐주는 곳은 없을까? 시간제 보육 서비스는 지정된 기관에서 필요한 때 시간 단위로 이용하고 보육료를 지불하는 맞춤형 보육서비스다. 가정양육수당을 받는 가구가 대상이다. 구에서 운영하는 시간제 보육반은 기존 3개였다. 이번에 2개 반이 추가로 문을 열어 국공립 어린이집 4개 반, 강동 육아종합지원센터 1개 반으로 총 5개 반이 됐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도시텃밭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직접 재배하고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나가는데 앞장설 ‘2018년 강동 도시텃밭’ 참여자를 2월 12일부터 2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2020년까지 1가구 1텃밭’이라는 비전 아래 2010년 전국 최초로 '강동구 친환경 도시농업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전국적인 도시농업을 열풍을 선도하고 있는 강동구는 현재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인 164,188㎡(7,640구좌)의 텃밭을 운영 중에 있다. 이번에 분양되는 텃밭은 구청에서 직접 관리․운영하는 직영텃밭(강일․가래여울․양지마을텃밭)과 민간 농장주가 관리하고 구청에서 운영을 보조하는 협력텃밭(둔촌․암사․상일텃밭) 등 6개 텃밭 총 1,817구좌이다. 특히 일반 텃밭보다 5배 큰 공간에 텃밭과 원예를 접목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정원형텃밭’을 10구좌 추가 조성해 예비부부와 신혼부부, 자녀와 노부모를 부양하고 있는 대가족세대를 대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2월 28일까지 강동구민들을 대상으로 2018년 상반기 ‘찾아가는 평생학습, 학습콜링제’ 신청을 받는다. “관심 있어도 배우러 가는 게 어려웠는데, 자녀를 키우는 엄마들과 함께 동네에서 학습할 수 있어 좋았어요.” 지난 해 김00 씨는 학습콜링제를 이용해 정리수납을 배웠다. 다른 이용자는 친구들과 모여 평소 배우고 싶던 오카리나를 배워 연주할 수 있게 됐다. ‘학습콜링제’는 강사 1명과 강동구민 7명 이상이 한 팀을 이뤄 강좌를 설계해 신청하면, 구에서 강사료 최대 50만 원(총 10회)을 지원해주는 평생학습 제도다. 강좌가 있는 곳을 찾아가 돈을 내고 배워야 하는 일반 학습과는 달리, 수요자 맞춤형이다.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문화예술, 독서토론, 생활체육 등 원하는 학습이 가능하다. 2018년 상반기에는 교과과정을 제외한 평생학습 모든 분야 총 70팀을 모집한다. 서류절차를 간소화하고 강사면접을 통해 우수 강좌를 선별해 최종 지원 팀을 선정할 ...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난 25일 목요일 ㈜라이온코리아(구 CJ라이온)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축하용품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라이온코리아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 생활용품 전문 기업이다. 출산축하용품 지원은 강동구에서 자체 지원하는 출산 지원 서비스다. 자녀 탄생을 축하하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오는 2월 1일부터 강동구의 모든 출산가정은 구 자체 축하용품인 영유아 체온계 외에도 ‘아이!깨끗해 핸드솝 세트’를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지역 민간기업과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출산축하용품을 확대 지급하게 된 것이다.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강동구의 민‧관 협력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관내 기업(단체)과 함께 다자녀가정에 양육비 월 10만 원을 후원하는 ‘다자녀가정-기업(단체) WIN-WIN 프로젝트’를 2010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이 밖에도 출산축하금 지원, 다둥이...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운영하는 강동구재활용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재사용이 가능한 중고물품을 보상 수거 후 재활용함으로써 자원절약, 환경보호, 착한 소비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재활용센터는 강동구 동남로 930에 위치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연중무휴,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1층에서는 대형 가전과 가구(사무용 포함), 2층에서는 소형가전‧의류‧도서 등 생활용품을 판매한다. 2층에서는 주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업사이클(Upgrade+Recycle) 창작활동 공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쓰자니 손이 안 가고 버리자니 아까운 물건들. 강동구재활용센터를 이용하면 적정 가격에 보상받고, 필요한 물건은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다. 재활용을 실천하고 싶다면 강동구재활용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신청하면 된다. 재활용이 가능한 품목은 센터에서 방문해 수거, 보상(유상 또는 무상)한다. 대형 제품 구입 시에는 배달도 가능하다. 고장 난 제품은 구입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