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구청장 이해식)의 대표 축제 ‘강동선사문화축제’가 지난 27일 ‘2018 대한민국소비자대상’에서 3년 연속으로 소비자행정부문을 수상하면서 축제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대한민국소비자대상'은 2013년부터 소비자의 권익 보장 및 증진을 위한 정책 확산을 위해 경쟁력과 신뢰성, 공익성을 갖춘 기업이나 기관을 발굴해 소비자권익증진, 소비자브랜드, 소비자행정 등 총 8개 부분에 걸쳐 선정하고 있다. 1996년 처음 시작된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올해로 23회를 맞았다. 서울에서 열리는 유일한 신석기 문화 축제로 정체성이 뚜렷하고, 독창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매회 40만 여명의 주민이 찾아오는 등 관광객 집적 효과가 높아 지역 최대의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세계축제협회가 주최하는 ‘피너클어워드’를 4년 연속 수상하며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신석기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전국적인 ...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31일부터 강일텃밭을 시작으로 공공도시텃밭 8곳을 잇따라 개장한다고 밝혔다. 현재 구가 보유하고 있는 텃밭은 42개, 16만 1,244㎡(7,612구좌)로 서울 자치구 중 최대 규모다. 이 가운데 8개 텃밭이 3월 31일과 4월 7일 양일에 걸쳐 개장한다.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강일텃밭, 가래여울텃밭, 상일텃밭, 양지마을텃밭, 암사텃밭, 둔촌텃밭이,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명일근린공원 공동체텃밭과 암사역사공원텃밭이 개장한다. 개장식에는 텃밭 참여자 2,000여 명이 함께 한다. 사회적협동조합 도시농담이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이랑만들기, 모종·씨앗 심는 요령 등 텃밭 현장 영농시연을 할 예정이다. 지난 17일 구에서 실시한 영농교육을 통해 친환경농업의 필요성과 계절별 농사법 등 이론교육을 받은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모종을 심고 가꾸는 모습을 보며 텃밭경작의 경험을 익히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영농시연 외에도 각 텃밭의 개장을 축하하기 위...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황혼육아로 고군분투하는 조부모들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보건소 3층 강당에서 ‘조부모의 행복한 육아교실’을 운영한다. 변화된 육아 환경에 익숙지 않은 조부모의 눈높이에 맞춰 올바른 육아 방법과 다양한 보육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육아교실은 4월부터 6월, 9월, 11월까지 총 4기로, 한 기수 당 3회차 교육으로 진행된다. 4월은 3일, 10일, 17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 신생아 신체․정서적 발달 특성부터 목욕, 속싸개 싸는 법 등 신생아 관리 전반(1회차) △ 연령별 이유식․간식 조리 시연, 영양교육(2회차) △ 예방접종 일정 관리법, 구강관리(3회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3회차에는 동화구연과 손놀이 교육을 새롭게 편성해, 손주들과의 긍정적인 관계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맞벌이 자녀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팔을 걷어붙인 조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라며, “조부모들의 육아 불안감 해소, ...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직업, 여가, 연애, 주거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풀어가고 있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요즘 것들의 학교’를 진행한다. 그 첫 교시인 직업편, ‘요즘 것들의 일하기’가 3월 27일 오후 7시에 청년마루(강동구 상일로6길 39 강동타워 3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월간퇴사’의 저자이자 독립활동가인 곽승희씨가 ‘나답게 일하는 독립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회사원도 백수도 아닌 ‘독립러’로 일하고 있는 특별한 청년들의 직업이야기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지는 고민&공감 토크쇼 ‘당신의 일하기는 안녕하신가요?’에서는 저고용·저성장의 한국사회에서 ‘요즘 것’들인 청년들의 일자리에 대한 고민과 직업관, 새로운 일하기 방식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나는 현재 『돈을 버는 일』을 하고 있지 않아요. 하지만 『내 일』을 하느라 무지 바빠요. 제가 하는 일을 한 마디로 표현할 적합한 단어가 뭘까요? 어쩌면 단순하게, ‘한 ...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사회적경제조직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경제투자기금 융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총 대출규모는 1억 2천만원으로, 1개 기업당 최대 3천만원까지 대출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연 0.9%이며, 상환방식은 2년 거치 3년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을 원칙으로 한다. 융자대상은 강동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으로, 관내에서 사업을 수행한 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하며 은행여신 규정상 상환능력(부동산 또는 신용보증 담보)을 갖춰야한다. 융자신청은 이달 30일까지 가능하며, 강동구청 홈페이지에 고시된 ‘사회적경제투자기금 공고문(www.gangdong.go.kr/post/4000751346226235)’을 참고해 관련 서류를 강동구청 사회적경제과로 제출하면 된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이번 융자사업이 공익적 목적을 추구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및 자립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사회적경제에 대한 지역의 크...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60억 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36개 사업 총 2,281명의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활기찬 노후를 제공하는 ‘2018년 어르신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어르신일자리사업’은 사업성격에 따라 공익활동형, 시장형, 인력파견형으로 구분된다. 공익활동형 사업은 노노케어(독거어르신 말벗서비스 및 도시락배달), 환경정비(거리청소, 벽보제거 등), 도시텃밭, 공공시설 및 복지시설 지원, 따릉이대여소 및 선순환시설 관리 등 28개 사업으로 분류되며, 총 1,871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시장형 사업은 시니어바리스타, 시니어전보배송, 시니어구두제품관리,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어린이집 보육도우미 등 7개 사업으로, 310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인력파견형 사업은 어르신 고용을 희망하는 업체를 발굴해 어르신들의 취업을 연계․지원하는 사업으로, 연내 100여명의 어르신을 업체와 연계할 예정이다. 강동구는 지난 21일 ‘2018년 어르신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4월부터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강동 진로직업체험센터 ‘상상팡팡’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강동구는 2012년 6월 서울시 최초로 진로직업체험센터 ‘상상팡팡’을 개관했다. 2017년까지 누적 이용자는 15만 2,868명에 달한다. 이곳에서 학생들은 직업적성검사, 진로지도 상담, 직업 체험을 하며 꿈을 구체화할 수 있다. 2018년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새롭게 시작하는 ‘메이커 진로체험’, ‘VR(가상현실) & AR(증강현실) 미래체험’ 등 총 7개 분야 26개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의 미래역량 강화와 창의적 진로설계를 도울 예정이다. ‘메이커 진로체험’은 학생들이 학습자에서 창작자가 되는 체험으로, 지식의 종합적 활용능력과 상상력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의적 문제해결 이론(Triz)을 적용한 아이디어 개발 및 발명, 전자모듈을 활용한 SW 교육, 3D프린터를 활용한 창작, 건축공학 키트(kit)를 활용한 미래도시 ...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어린이와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리 고유의 전래놀이를 소개하고 체험하도록 지도하는 ‘얘들아놀자 봉사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얘들아놀자 봉사단(이하 봉사단)’은 강동구자원봉사센터가 진행한 ‘전래놀이지도사 놀자 선생님’ 양성 교육과정을 이수한 주부 30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다. 2015년 9월 구성 이후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운영하며 아이들에게 전래놀이를 소개하고 체험활동을 지도해왔다. 2016년에는 고일초등학교 등 10개교에서, 2017년에는 강일초등학교 등 15개교에서 돌봄교실을 운영해 543회에 걸쳐 총 11,060명의 학생을 지도했다. 전래놀이의 유래를 설명하고, 실뜨기, 손뼉치기, 실팽이, 여우놀이, 비석치기 등 전래놀이를 함께 해보는 ‘봉사단’의 교육은 아이들에게 놀이의 즐거움과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가르치는 의미 있는 교육으로 학교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강동구는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올해부터 봉사단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봉사단이 참여...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2018년 개별주택 가격 결정·공시’에 앞서 주민 의견을 듣기 위해 사전 열람을 실시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개별주택 10,815호, 공동주택 109,867호 등 모두 120,682호다. 개별주택가격은 강동구청 세무1과 및 각 동 주민센터, 서울 부동산 정보조회시스템(http://kras.seoul.go.kr)에서 열람 가능하며, 의견이 있는 경우 4월 3일까지 ‘주택가격의견서’를 강동구청 세무1과 또는 부동산통합민원(https://kras.g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특성 재조사 후 한국감정원의 가격검증과 강동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할 방침이다. 아파트, 다세대 등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http://www.realtyprice.kr)에서 가능하다. 강동구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재산세, 건강보험료 등 각종 과세자료의 기준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난 20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반려동물사업과 연계해 발달장애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호산나대학(학장 이동귀)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강동구는 ‘동물매개(교감)치유’ 활동가를 양성해 발달장애인의 사회진출을 돕고 강동리본센터 유기견을 ‘치유견’으로 성장시키고자 호산나대학과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동물매개(교감)치유’는 사람과 동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신체적 문제 등을 예방하고 회복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활동을 의미한다. 호산나 대학은 2006년 국내 최초로 발달장애인을 위한 학과 중심 학교로 개교했으며 지난해 애견케어학과를 신설했다. 향후 애견 간식제조업과 반려동물 장묘업, 요양시설 등 사업을 확대 운영해나갈 계획이며 오는 6월에는 동물매개치유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호산나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발달장애인은 6월부터 강동리본센터 유기견들과 함께 ‘동물매개 치유활동가’로 성장하기 위한 전문가 과정을 밟게 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을 수료한 발달장...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22일 오전 10시 명일근린공원 공동체 텃밭에서 '2018년 제1기 도시양봉학교' 개강식을 개최한다. 강동구는 풍부한 녹지율을 자랑하는 지역적 조건과 친환경 도시농업 운영으로 벌들이 생육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가지고 있어 이를 바탕으로 2013년부터 도시양봉을 운영하고 있다. 매회 30여 명의 대기자가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강동 도시양봉학교’는 현재까지 220여명의 양봉가를 배출해냈다. 10개 벌통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30통의 벌통에서 약 619kg의 꿀(아카시아꿀, 밤꿀, 잡화꿀 등)을 채밀하기도 했다. 오는 22일에 개강하는 2018년 제1기 도시양봉학교는 매주 목요일(10:00~12:00) 12주 과정으로 6월 14일까지 26명의 교육생과 함께 한국양봉협회 전문 강사의 수업으로 진행된다. 봄철 벌 관리 방법, 벌꿀 채밀, 병충해 예방법, 여왕벌 키우는 법, 여름철 벌 관리법 등 다양한 이론과 실습수업이 병행될 예정이다. 이해식 강동...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여성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이화여대 평생교육원과 연계 운영 중인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의 제28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2005년 첫 문을 연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는 서울시 자치구가 운영하는 여성교육과정 중 가장 오래된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2,0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제28기는 4월 16일부터 5월 28일까지 6주 과정으로 매주 월‧수 14시에 강동구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아카데미 역시 리더십, 자기관리, 건강, 예술 등 사회 트렌드에 부응한 교육과정과 이화여대 최고 강사진의 질 높은 강의가 준비돼 있다. 2010년 동양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세계평생학습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한국의 대표적인 평생교육정책 전문가 ‘최운실 아주대 교수’의 ‘세상을 바꾸는 힘! 여성리더를 위한 평생학습’을 비롯해 사상체질전문가인 임동구 박사의 ‘내 건강을 위한 체질라이프’, 이수민 바이올리니스트의 ‘비타민 클래식(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