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구청장 이정훈)의 대표 축제인 ‘강동선사문화축제’가 ‘2018년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베스트 특별프로그램상과 베스트 상품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에서는 강동선사문화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한반도 원시대탐험 거리퍼레이드’와 지난해 축제 기념품으로 선보인 태양광 충전방식의 빗살무늬토기 모양 LED조명이 그 경쟁력과 독특성을 인정받아,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 수상의 영예를 안겼다. 피너클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IFEA World)가 매년 세계의 우수한 축제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강동선사문화축제는 한국대회 수상 시 피너클어워드 세계대회 출품 자격이 주어져 피너클어워드 5년 연속 수상에 도전하게 되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선사문화 역사의 정체성에 부합하고 관광객 집적 효과가 높은 수도 서울의 유일한 신석기 문화 축제이다. 1996년 1회 축제를 시작하여 20년 이상 이어오면서 지역 최대의 축제로 자리 잡았으며, 피너클어워드 수상으로 국...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14일 토요일 오전 10시 ‘강동 리본(Reborn) 센터’(이하 리본센터)에서 열리는 제8회 유기동물 분양식에서 10마리의 유기견이 새 보금자리를 찾게 된다고 밝혔다. 분양식에서는 푸들, 말티즈, 믹스견 등 2~3살의 유기견 10마리가 분양되며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물론 입양가족, 강동구수의사회, ㈜네슬레퓨리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리본센터는 강동구가 지난해 11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개관한 카페형 유기동물 분양시설이다. 기존 동물보호소에 대한 선입견을 탈피하고 유기견에 대한 주민의 정서적, 물리적 접근성을 높여 유기견 분양률과 반환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개관 후 보호한 유기견 중 49마리가 보호자에게 돌아가고 66마리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으면서 전체 유기견 144두(2018.7.11.기준) 중 80% 이상이 분양 또는 인도되는 등 유기견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리본센터에서는 강동구민 뿐 아니라 누구나 유기견을 분양받을 ...

강동구(구청장 이정훈) 암사3동에서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의 우울증을 예방하기 위해 '마음열기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방문사업을 통해 발굴한 우울감 높은 위기가구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역주민인 자원봉사자들은 어르신의 마음을 열고 행복의 온도를 높여주기 위해 직접 제작한 꽃바구니, 풍선아트, 초콜릿 다발 등 수공예 작품과 정성이 담긴 손편지를 매월 1회 각 어르신 가정에 배달한다. 어르신과 일대일로 교류함으로써 보다 깊은 정서적 교감을 이뤄 지역어르신들이 외로움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복지플래너와 방문간호사도 동행해 말벗 서비스와 건강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어르신의 신체건강까지 꼼꼼히 돌볼 계획이다. '마음열기 프로젝트'와 함께 하는 ‘암사3동 캠프’는 암사3동 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로 지난해 관내 3개 경로당에서 손마사지, 네일아트 등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지원했다. 이밖...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력 등 성장잠재력을 갖춘 청년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2018년 청년창업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7월 10일부터 17일까지이며, 모집분야는 기술창업, 지식창업, 기타 일반창업 등 3개 분야다. 대상은 창업 3년 이내 스타트업 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고 기업 대표자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19세~만39세 청년이어야 한다. 선정 시에는 최대 1천만원의 창업지원금은 물론 올해 9월 개소하는 청년창업지원센터(가칭)에 최대 2년 동안 입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구는 양질의 청년기업을 발굴해 기업운영의 안정화를 돕고자 올해 처음으로 ‘청년창업지원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보통 신생기업들은 연구개발에 성공한 후에도 자금조달, 시장진입 등의 문제로 사업화에 실패하는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에 직면할 확률이 높다. 이는 결국 지역경제 불안정으로 이어질 우려가 커, 다양한 강구책을 통해 민·...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통문화와 예절을 가르치는 구암서원 서당 여름방학 특강을 개강한다. 여름특강은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암사2동 주민센터 에서 진행되며, 전통예절, 다도(茶道)와 함께 전통소품 만들기, 옛 물건 체험 등을 배울 수 있다. 대상은 초등학생 1~6학년 30명이며 접수는 7월 2일(월)부터 18일(수)까지 강동문화포털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고 선착순 마감이며 수강료는 재료비 포함하여 1인 1만원이다. 차상위계층이나 기초생활수급자의 자녀는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구암서원서당은 ‘18세기 서당에서 21세기 인성을 배우다’라는 표어 아래 2012년부터 초등학생들에게 사자소학과 전통문화, 예절수업 등을 가르치고 있다. 사라져가는 옛 문화와 예절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해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인성 함양교육을 실시한다는 게 목표다. 강동구는 지난 6월 30일 수강생 및 학부모 약 4...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이달부터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가정 내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17년부터 자체 지원해온 출산축하 서비스를 확대한다. 7월부터 관내 모든 출산가정은 영유아 기저귀, 핸드솝 세트에 더해 서울시 축하용품세트까지 출산축하선물로 받을 수 있다. 시에서 지원하는 출산축하선물은 아기 수유·건강·외출 세트 등 3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기존에 구에서 자체적으로 지급해온 영유아 체온계의 경우, 이번에 서울시 축하용품에 포함됨에 따라 기저귀로 대체했다. 2018년 7월 1일 이후 출생아를 둔 가정에서는 구에서 지원하는 기저귀와 핸드솝 세트는 출생신고일로부터 1년 이내, 시 축하용품세트는 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주민등록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초저출산 현상은 지역사회가 양육 부담을 나눠가지며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야 한다”면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출산·양육·가족 친화적인 강동구를 만들기 위해 다각적 지원을 아끼지...

서울 강동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8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관리평가는 지난 2005년부터 국가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실시해 왔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시군구 지자체 226개, 시도 17개 기관 총 243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진단 및 개선해왔다. 평가분야는 개인역량 3개지표, 부서역량 2개분야 17개 지표,네트워크역량 2개분야 8개지표, 기관역량 3개분야 8개지표로 나뉜다. 평가결과 우수, 보통, 미흡기관으로 배분되는데 강동구는 작년 ‘보통’에서 올해 ‘우수’기관으로 평가가 상승했다. 구는 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개선‧훈련 실적, 구호인프라 확보, 풍수해 대비 예‧경보시설 점검, 재난위험시설 해소, 감염병 대비 추진실적, 안전점검의 날 행사 추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구는 미흡사항으로 지적된 일반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지원조례를 올해 2월 공포 완료하였으며, 안전관리계획 재정투자계획에 대...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7월 3일부터 5일 간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주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내 사회적 경제조직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한강 in 리버마켓’, ‘걷기대회’, ‘문화제’, ‘강연회’,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올해 사회적경제주간의 슬로건은 'PLAY! 강동 사회적경제'로 ‘강동 사회적경제로 함께 즐기며 놀다’란 뜻이 담겨있다. P는 ‘PLAY! 강동 사회적경제’로 사회적경제기업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사회적경제 리버마켓(장터·먹거리·체험마당, 문화제(공연&영화상영)가 7일(토) 오전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광나루 한강공원에서 펼쳐진다. L의 ‘LEARN! 강동 사회적경제 강연회’는 6일(금) 오후 2시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우리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행복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길을 함께 모색한다.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며 사...

강동구가 내달 2일 오전 10시 30분 구청 5층 강당에서 민선 7기 강동구정을 이끌어갈 이정훈 제19대 강동구청장의 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날 식은 취임 선서 및 취임사, 취임기념패 증정 순으로 진행된다. 격식을 따지기보다는 구정을 우선 살피겠다는 신임 구청장의 의지에 따라 간소하되 내실 있게 치러질 예정이다. 이 당선인은 취임사를 통해 △지하철 5·8·9호선 연장으로 동남권 교통 중심도시 △업무단지 조성으로 경제도시 완성 △안전한 학교, 행복한 교육으로 안심 강동 실현 △지역간 계층간 차별없는 평등한 강동 견인 △노동, 인권, 일자리를 위한 노동권익센터 설치 △더불어 행복한 건강문화도시 강동 실현 등 민선 7기 구정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동부수도권 교통중심도시면서 생산과 소비의 선순환 구조를 갖춘 경제자립도시로 도약하는 ‘새롭고 젊은 강동’,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강동’을 만들기 위해 직원 여러분과 함께 모든 것을 쏟아 부을 각오로 열심히 ...

강동구가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한 '2017년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인사혁신처 표창을 받았다.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수상하였다.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평가'는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증식을 방지하고,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등 공직자의 윤리 확립 목적을 위해 인사혁신처에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260개의 기관을 대상으로 공직자 재산등록 및 심사, 퇴직공직자 취업제한, 공직자 선물신고제도 등 10개 분야 28개 항목을 평가하였다. 강동구는 공직자의 성실하고 정확한 재산신고를 위해 재산등록의무자를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하였고, 방문지원서비스 및 원격지원시스템을 통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또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공직윤리제도를 홍보하여 공직자의 공직윤리의식강화에 노력하였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작년에는 선물신고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시행하였다. 이 제도는 공직자가 외국에서 공무상 수령한...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다음 달 13일까지 진로희망 분야가 같은 청소년과 대학생이 짝꿍이 돼 봉사하는 ‘위드유(With-You) 봉사단’ 3기를 모집한다. 참여 대학생은 각자의 전공·특기를 봉사에 접목해 중·고등학생을 이끌고, 청소년들은 가까운 인생 선배와 함께 봉사하며 진로탐색 기회도 갖는다. 지난해에는 대학생과 청소년 50명이 참여했다. 인문사회, 자연과학, 정보통신, 보건 등으로 분야별 팀을 이뤄 장애인 가정에 책 배달하기, 종이접기 등 유아 여가활동 지원, 의약품 분리배출 홍보, 미아방지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올해는 강동구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 30명, 대학생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들은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여름방학기간을 활용해 총 5회 집중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자원봉사 소양교육을 받고 팀별로 봉사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 참여하면서 자기주도적인 봉사를 실천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1020세대는 확인서 발급을 위한 봉사가 아닌 자신의 관심사와 재능...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난 20일(수)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9,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획득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단체장이 임기 중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공시하고 추진한 실적을 평가하고 시상하는 것이다. 일자리 인프라 구축, 지차체장의 의지, 일자리 목표 달성도, 일자리 질 개선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강동구는 업무단지 조성을 통한 양질의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3개 업무단지 즉, 첨단업무단지,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조성 및 활성화를 추진 중이다. 지난해 엔지니어링복합단지 사업대상지의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되면서 구는 산업단지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청년 창업 공간 지원사업인 ‘엔젤공방’, ‘청년주택’, ‘가죽패션창업지원센터’, ‘청춘마켓’과 창업실전 경험을 통한 창업성공률 향상을 위한 사업인 ‘청년문하생’, ‘엔젤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