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15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동명근린공원 인조잔디축구장(강동구 고덕동 229)에서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 500여 명이 함께 하는 ‘다 하나의 가족축제 가족 명랑 운동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인 이번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사업’의 하나다.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고 강동구, 신한은행(명일역점), 아름다운가게(강동 고덕점)이 후원한다. 처음에는 세계 각국의 볼거리·먹거리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로 꾸민 강동 거주 다문화가족들의 행사로 운영돼 오다가, 2015년부터 다문화가정, 일반가정 구분 없이 강동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가족 명랑 운동회’로 재탄생했다. 이웃에 대해 알아가는 것은 물론 가족 게임 등을 통해 소통·화합하는 자리로,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운동회 역시 강동가족 모두에게 열려있는 축제 한마당으로 운영된다. 테마별 부스는 ‘가족과 놀자, 세계 이웃과 놀자, 지역사...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10일부터 23일까지 전통시장에서 ‘2018 추석 명절 전통시장 이벤트’를 개최한다. 강동구는 추석명절 할인행사 진행으로 주민들의 명절비용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만의 특색 있는 맞춤형 이벤트로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추석명절 이벤트는 암사종합시장, 둔촌역전통시장, 명일전통시장 등 9개 시장과 상점가에서 제수용품 할인판매, 상인들의 매출증대 판촉행사, 경품행사, 노래자랑, 댄스공연 등 볼거리는 물론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되어 쇼핑의 즐거움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0일 길동복조리시장 제수용품 할인행사를 시작으로, 14일 암사종합시장에서는 시루떡 나눔 행사가, 17일 고덕전통시장에서는 떡썰기 체험이, 19일 둔촌역전통시장에서는 사과빨리깍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행사 등이 진행된다. 특히, 13일부터 19일까지 구청장과 구 직원들이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하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활성...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허브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해 허브 재배 및 활용 등 다양한 지식습득과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허브스쿨 가든팜’을 9월 5일부터 길동생태문화센터에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배움반과 테마반 두 개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9월 6일부터 매주 목요일 10시에 진행되는 배움반은 총 12주 과정이다. 허브의 종류 및 특성, 효능 등 기초 이론과 재배방법, 일상 속 간단한 활용방법 등 허브 전반에 대해 다룬다. 9월 5일부터 매주 수요일 10시에 진행되는 테마반은 총 10주 과정이다. 허벌리스트의 건강한 피부 만들기, 현대인의 건강리셋, 생활 속 피부 건강 등 미용, 건강, 요리 등 테마별로 심도 있는 허브 활용법을 제시한다. 배움반과 테마반 모두 이론수업과 더불어 인근 허브천문공원, 허브재배단지를 활용한 허브 삽목 실습, 허브를 활용한 제품 만들기 등 현장실습도 예정되어 있다. 허브스쿨 가든팜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강동구청 홈페이지 온라인 예약코너에서 신청...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24일 강동구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소아안과 의료 및 교육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한다. 협약대상은 강동구청,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이정열), ㈜희망이음(대표이사 제홍민), 강동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이은영) 4개 기관이며, 주요 협약내용은 지역아동의 안과검진을 통한 안경맞춤 및 의료지원, PC지원 및 온라인 강의 등 교육콘텐츠 제공 등이다. 구는 지역아동 중 안과치료가 필요하나 치료비용 부담으로 치료받지 못하고 방치되는 아이들의 눈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 통해 강동구는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및 아동의 효율적 연계와 사후관리, 중앙보훈병원은 강동구 내 소아안과 진료가 필요한 아동의 검진 및 치료비 지원, ㈜희망이음은 안과 진료를 받은 아동 중 교육지원이 필요한 아동에게 온라인 교육 콘텐츠 및 PC 제공, 강동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저소득가정 아동의 발굴과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

강동구(구청장 이정훈)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주민들이 마을공동체의 다양한 정보를 더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을공동체 온라인 포털인 ‘온라인 누리집’을 개설했다. 지난 8월 1일 문을 연 ‘강동구 마을공동체 온라인 누리집’은 마을공동체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읽고 쓰며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자료를 내려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보다 많은 주민이 마을공동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강동구가 추진하고 있는 마을공동체 정책 및 제도에 대한 안내·홍보 기능도 강화했다. 누리집의 주요 구성은 우리 지역의 공동체, 주민모임이 여는 마을 행사를 월별로 묶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마을달력’,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안내하는 ‘공모사업공고’, 마을살이에서 겪은 나의 소소한 이야기를 이웃과 나누는 ‘나의 마을살이’, 우리 지역의 마을공동체 활동을 시간과 내용에 따라 나누고 모아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마을기록창고 ‘마을저장소’ 마을공...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11월까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 인권 신장을 위해 지역 곳곳에서 주민 밀착형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추진한다. 강동구는 올 상반기 공모를 통해 △양성평등 촉진 △여성 경제․사회참여 확대 △여성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조성 등 총 4개 분야 4개 사업을 선정했다. 세부사업은 아빠와 자녀가 만드는 따뜻한 가족밥상, 청소녀를 위한 자기방어훈련, 강동구 마을공동체 촉진자(퍼실리테이터) 양성, 발달장애여성 인권노래로 말하기 프로젝트 등이다. ‘아빠와 자녀가 만드는 따뜻한 가족밥상’은 이달 18일(토) 도시농업 파믹스센터(강동구 고덕로 314)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가정 양립과 아빠와 자녀의 행복한 소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맞벌이 가정이 대상이며, 초등학교 3~6학년 자녀 1명과 아빠가 함께 신청하면 된다. 25일(토) 상일동 주민센터에서는 ‘청소녀를 위한 자기방어훈련’이 진행된다. 운영을 맡은 ‘신나는 여성 자갈자갈’은 지역 여성 활동...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청소년이 직접 관광가이드가 돼 영어로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들을 안내해주는 ‘두런두런(two-learn) 청소년 가이드’를 운영한다. 이는 청소년의 제안을 실현한 2018년 강동구 청소년 참여예산 사업으로, 프로그램 이름인 ‘두런두런’은 외국인과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문화와 나눔의 가치, 두 가지를 배운다(two-learn)는 의미를 담고 있다. 프로그램은 8월 19일(일), 8월 26일(일)과 10월 21일(일), 11월 18일(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가이드로 활동하는 청소년과 외국인들은 남산골 한옥마을 일대(1·2차)와 서울 암사동 유적(3·4차)을 탐방하며 국적을 뛰어넘는 문화 교류를 체험할 수 있다. 가이드에 지원한 청소년 43명은 지난달 22일 교육을 받고 회차별 팀을 구성했다. 청소년들은 탐방 장소를 미리 조사하고 이를 영어로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지 시나리오를 짜 연습하는 등 외국인들의 원활한 관광을 돕기 위해 자발적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8월 18일(토) 광진교에서 개최하는 강동·광진구민의 문화화합의 장 ‘제2회 광진교 페스티벌 강동구vs광진구 구민화합 줄다리기’ 대표선수를 모집한다. 강동구와 광진구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칠월칠석 오작교를 통해 만나는 견우직녀처럼, 걷기 좋은 다리인 광진교에서 강동구민과 광진구민이 만나 즐기고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한여름 더위를 식혀줄 수 있는 물총파티, 워터터널, 풀장 등의 물놀이를 비롯해 각종 전시 및 체험부스, 아트마켓, 다리 위 낭만레스토랑 푸드트럭존 등의 상설프로그램과 청소년 페스티벌 버스킹 공연 등 부대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의 메인인 ‘강동구vs광진구 구민화합 줄다리기’는 당진구의 기지시 줄다리기 형식으로 진행된다. 강동구민 300명, 광진구민 300명이 각자의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한마음 한뜻으로 경기에 임하는 이색풍경을 연출할 예정이다. 강동구 줄다리기 대표선수로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기록적인 폭염에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달래줄 시원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강동아트센터에서는 여름을 맞아 8월 한 달간 넌버벌(비언어) 퍼포먼스, 클래식 음악회, 가족 뮤지컬 등 어린이, 청소년,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8월 3일(금)부터 26일(일)까지 21일간 대극장 한강에서 온 가족을 위한 넌버벌 퍼포먼스 을 공연한다. 신라시대 도깨비가 화랑과 함께 21세기 고등학교에 와 치어리딩 팀을 만나며 펼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이야기와 함께 리듬체조와 기계체조 국가대표 출신 배우들이 선보이는 치어리딩, 마샬아츠(무술), 비보잉 등 화려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특히 인기인 는 9일(목)~11일(토) 3일간 소극장 드림에서 열린다. 이 프로그램은 2013년부터 진행한 강동아트센터 대표 기획공연으로, 정통 클래식부터 영화음악까지 ...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청년정책의 장기 플랜 수립을 위해 청년들에게 직접 정책 제안을 받는 ‘강동구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 참여자를 8월 17일까지 모집한다. 해커와 마라톤의 합성어인 ‘해커톤’은 마라톤 하듯 긴 시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작업을 거쳐 특정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을 의미한다. ‘강동 청년이 먹고 사는 법’을 주제로 하는 이번 행사는 청년정책의 당사자인 청년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지원제도를 직접 토론하고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대회로, 오는 9월 15일 강동구청 대강당 개최될 예정이다. 대회에 앞서 8월 17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가자격은 만19세 ~ 만39세로 구성된 4인 이상의 모임 또는 단체다. 팀 단위로만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 대한 지역제한은 없다. 참가신청은 구글 온라인 및 이메일을 통해 하면 된다. 구는 청년 스스로 필요한 정책과 추진방안 등을 논의함으로써 청년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제고하고, 청년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구 행정에 적극 반영해 정...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7월부터 학교 급식에 Non-GMO(유전자조작 농산물을 사용하지 않은 식재료) 가공품을 제공한다. 최근 GMO식품의 안정성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서울시에서 시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GMO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사업'에 강동구가 참여하게 되었다. 지난 4월과 7월 2회에 걸쳐 사업설명회를 열어 22개 Non-GMO품목 전시 및 시식회를 진행했다. 이곳에서 학교 급식관계자 들로부터 건강한 맛과 품질에 대한 인정을 받았다. 7월 19일에는 도농상생 및 학생의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시, 자치구(강동, 강북, 노원, 도봉, 서대문, 성북), 동북4구 공공급식센터 및 담양군이 협약을 체결했다. 강동구는 수요조사를 통하여 선정된 9개 초등학교에 고추장, 된장, 간장, 식용유 등의 22가지 가공품을 Non-GMO로 공급한다. 또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급식관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식생활 교육을 실시하여 Non-GMO 학교급식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GS25 강동암사점에 저소득층 자활 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편의점 ‘내일스토어’를 열고, 지난 18일 개소식을 가졌다. ‘GS25 내일스토어’는 보건복지부와 GS리테일이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내 일(My job)을 통해 행복한 내일(Tomorrow)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은 편의점이다. GS25 내일스토어 강동암사점은 서울에서 6번째(전국 8번째)로 개점했다. 서울강동지역자활센터에서 위탁운영하며 저소득층 자활근로 대상자 6명을 고용해 자립을 돕는다. GS리테일에서는 자활사업 참여자에게 점포 운영 노하우를 알려주고, 향후 GS25 창업 의지가 있는 경우 점포 오픈을 통한 자활을 도울 계획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에 강동구에 문을 연 내일스토어는 지역사회와 기업이 힘을 모아 지역주민의 자활을 돕는 사업 모델이다.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일자리를 통해 자립 기회를 얻고 자활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