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28일(토) 우리나라 선사시대를 대표하는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2019 선사마라톤 대회’를 연다. 10월 11일~13일 펼쳐질 ‘제24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앞두고 축제의 성공 개최와 서울 암사동 유적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행사다. 강동구체육회와 강동구육상연합회가 주관하고 강동구, 우리은행, 양병원, 아렉스, SUIT가 후원한다. 선사마라톤은 오전 9시 30분 서울 암사동 유적 광장을 출발해 암사 토끼굴, 한강시민공원을 돌아 출발지로 되돌아오는 코스로, 한강을 감상하며 달린다. 하프(21.0975km), 10㎞, 5㎞ 세 종목으로 진행되며, 강동구민, 전국 마라톤 동호회 회원 등 2,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전 종목 2만 원으로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으로 반바지, 완주메달, 배번호, 기록증, 기록칩을 지급하며, 각 코스별로 남·녀 1~5위까지 상장과 부상을 수여한다. 특히, 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에서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오는 9월 11일까지 전통시장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전통시장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는 '전통시장 명절 이벤트 행사'는 강동구 지역 내 암사종합시장, 둔촌역전통시장, 명일전통시장 등 6개 시장에서 진행되며, 제수용품 할인판매, 경품행사, 상품권 증정, 노래자랑 고객참여행사,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또한 전통시장 활성화와 주민들의 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구청장과 구 직원들이 9월 4일부터 6일까지 6개 시장을 직접 방문하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홍보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하고 다채로운 경품과 행사들이 많아서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는 고객들의 즐거움이 배가될 전망이다. 9월 4일 고분다리전통시장 노래자랑과 공연 행사, 5일 둔촌역 전통시장 떡메치기 행사, 6일 명일전통시장 각설이 공연 등이 준비되어있어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외에도 시장특성별로 다양한 ...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늘의 이야기와 함께 추진하는 ‘O2O 디지털 마을알림판 조성 사업’이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시행하는 「디지털 사회혁신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디지털기술을 활용해 지역현안의 당사자인 주민이 직접 사회문제의 해법을 모색하고 실행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강동구-㈜오늘의이야기’를 포함해 총8개의 민‧관협력사업이 선정됐다. 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6천만원과 민간부담금 2천만원을 투입해 ‘O2O 디지털 마을알림판’을 구축할 계획이다. ‘O2O 디지털 마을알림판’은 웹서비스를 통해 주민 누구나 마을소식을 쉽게 알리고 공유할 수 있는 지역소통의 새로운 콘텐츠다. 지역공동체 현안과 유익한 마을정보를 공유하는 알림판으로서의 역할과 함께 청년 크리에이터, 마을지원 활동가 등과 협업해 지역문화 콘텐츠를 창출하고 관련 전문가를 육성하는 주민들의 온·오프라인 소통플랫폼의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구는 도시재...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 천호·성내재정비촉진지구 천호4구역이 최고 38층의 주상복합건물로 재탄생된다. 강동구는 사실상 착공 전 마지막 행정절차로써, 재건축된 건축물에 대한 조합원별 분담금 등 사업의 권리배분을 결정짓는 천호4구역 관리처분계획을 인가·고시했다. 천호·성내재정비촉진지구는 천호대로변을 중심으로 좌우에 접하는 강동구의 중요한 상업지로 총 6개의 촉진구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천호1구역에 있는 천호현대백화점은 2018년 1월에 정비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성내1구역, 천호3구역은 일몰로 해제되고 남은 3개 정비구역 중 천호4구역이 가장 먼저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았다. 천호4구역은 지하철 5호선 천호역과 강동역 사이의 천호동 410-100 일대에 위치한 곳으로 천호·성내재정비촉진지구 내에서는 첫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서게 된다. 지하 6층, 최고 지상 38층의 4개동 주상복합건물로 전용면적 49~84㎡ 670가구(일반분양 499가구·임대주택 171가구)와 업무시설, 판매시설 등...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오는 16일(금) 저녁 6시, 여름휴가철을 맞아 온 가족이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가족돗자리영화제'를 마련했다. 강동아트센터 야외 바람꽃마당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원하게 펼쳐진 푸른 잔디위에서 신기한 버블쇼, 재즈공연, 그리고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을 감상하며 한낮의 더위를 잊고 별빛 아래에서 여름밤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영화제는 강동아트센터의 문턱을 낮춰 많은 주민들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사하기 위해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기획됐다. 페이스페인팅 이벤트를 비롯하여 닭강정, 꽈배기, 옥수수, 식혜 등 고분다리 전통시장과 함께하는 먹거리 코너가 마련되어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 선사된다. 영화 상영 전에 열리는 ‘버블쇼’는 장대버블, 채버블, 거품버블 등 다양한 모양의 버블의 선보여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브라폰 재즈콰르텟 ‘굿펠리스’의 풍성한 연주는 영화제의 분위기를 한껏 돋울 예정이다....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강일보건지소 아이맘센터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향기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로마테라피(향기요법) 활동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서로 소통하며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전문 아로마테라피 강사가 천연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활용해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로마 용품을 만들면서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 7일(수) 열린 첫 프로그램에는 부모와 초등학생 자녀 10쌍이 참여해 모기퇴치 스프레이와 진정크림을 만들었다.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가 좋은 아로마테라피를 체험하며 자신의 스트레스를 파악하고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는 14일, 21일에는 목욕용 소금(배스 솔트), 아로마 주물럭 비누를 만들며 서로의 속마음을 알고 유대감을 기르는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잠시나마 스마트폰, 컴퓨터에서 벗어나 향기로 가득한 가족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8월 1일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종량제 봉투 · 음식물 납부필증을 중간 단계 없이 판매소에 직접 공급하는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대행업체에서 폐기물 수거뿐만 아니라, 종량제 봉투 · 음식물 납부필증의 중간배부 일까지 맡고 있어 봉투 공급이 지연되는 등 주민들의 불편이 있었다. 이를 해소하고자 강동구는 종량제 봉투 직영 공급을 위한 T/F팀을 구성하여, 판매소에 직접 배송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지정판매소의 소량 공급 요청도 신속하게 처리하게 돼, 주민들이 더 편하게 종량제 봉투를 구입하게 된다. 이를 위해 구는 사전에 판매소를 대상으로 판매 공급 개선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반영해 판매소가 전화 접수(평일 9시~17시)는 물론 PC와 모바일을 이용해 강동구 홈페이지에서 24시간 상시 주문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아울러, 종전 현금거래 방식을 전용계좌 입금 방식으로 개선하여 거래의 편의성과 투명...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천호1도시환경정비사업과 관련해 주민들의 안정적인 이주를 돕기 위해 '전·월세 상담'을 이주완료시까지 실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천호1재정비촉진구역에는 고시원, 여관 등에 거주하는 1인가구와 홀몸어르신 등이 많아 이주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임시 거주자의 안정적인 이주에 중점을 두고 상담을 진행한다. 강동구 직원 1명과 공인중개사 1명, 우리은행 직원 1명 등 민·관·금이 협업해 전·월세 물건 정보와 전세자금 대출 관련 맞춤 상담을 해준다. 홀몸어르신이나 거동불편자 희망 시 방문상담을 제공하거나, 저소득 주민에게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지원하는 등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강동구는 2012년부터 고덕시영아파트를 시작으로 삼익그린 1차, 둔촌주공아파트 등 재건축 단지 이주 대상 주민들을 위한 전·월세 상담서비스를 통해 3,000여건의 상담을 지원했다. 강동구 관계자는 “맞춤형 전월세 상담서비스 운영으로 주민들의 관내 재...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지난 20일, 천호동(올림픽로 658)에서 노동 관련 단체 및 주민 100여 명과 함께 전국 최초 자치구 직영으로 운영하는 ‘노동권익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강동구 노동권익센터는 유동인구가 많은 천호역세권에 위치해 주민 접근성을 높였고 변호사, 공인노무사, 심리치료사를 포함, 전국 최대 규모인 21명의 전문 인력으로 운영된다. 취약계층 노동자와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노무 분야 외에 일자리, 복지, 주거, 금융 등에 관한 지원 신청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개소식에서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가 삶의 질이 안정된 살기 좋은 사회”라며 “노동과 인권, 일자리 그리고 소상공인 보호를 지원할 노동권익센터 설치는 구청장으로서 약속한 첫 번째 공약사항으로 오늘 개소식에 감회가 남다르다. 이제 첫발을 내딛는 노동권익센터가 노동자뿐만 아니라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거점 역할로 자리 잡을 수 있도...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지난 18일(화) 명일근린공원 도시농업파믹스센터에서 ‘2019년 상반기 현장농부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텃밭 현장농부학교는 도시농업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주민 누구나 쉽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이론 및 실습교육을 병행해 친환경 도시농업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도시농부의 입문과정이다. 2011년부터 매년 상·하반기로 운영해 총 316명의 도시농부를 배출했다. 교육은 초보도시농부들이 쉽게 도시농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텃밭 디자인과 씨앗 파종하기, 모종심기, 병해충 방제, GMO와 바른먹거리, 토양의 이해, 식물번식 등의 과정으로 진행해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2019년 상반기 현장농부학교는 4월부터 6월까지 12주(매주 화요일 10시)과정으로 운영해 25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2009년부터 강동구는 친환경 도시농업을 서울시 최초로 실시했다. 주민의 건강, 생태계보존, 공동체회복 등 다원적 가치를 친환경 도시농업으로 실천해오고...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5월 20일(월)부터 26일(일)까지 7일간 성안로(성내동)에서 열리는 ‘엔젤공방거리 공예주간 행사’ 개최를 지원한다. 엔젤공방거리는 강동구가 2016년부터 성안로 주변 변종업소 밀집지역을 정비해 청년들에게 창업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곳이다. 마음씨 좋은 조력자라는 의미의 ‘엔젤’과 물건을 만드는 곳이라는 의미의 ‘공방’이 합쳐진 ‘엔젤공방거리’다. 현재 도자기·플라워·커피·디저트·젓가락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진 15개의 공방이 운영 중으로 강동구 성안로는 ‘변종카페가 난립하는 유해업소 거리’에서 ‘청년이 찾는 문화 예술의 거리’로 변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19년 공예주간을 맞이해 “감성 ON! 공예로 놀자” 라는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최·주관한다. 특히, 엔젤공방 운영자 9명으로 구성된 온도도시 협동조합이 공모한 2019 공예주간 기획 프로그램에 선정돼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2019 공예주간 ...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4차산업혁명에 대비한 스마트도시 조성 정책으로 주민의 생명을 구하고 온실가스를 저감하는 등의 성과를 내며 주목받고 있다. 구는 가속화되는 도시의 사회·물리적 환경변화에 발맞춰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특히,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독거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독거어르신 응급안전알리미’는 주민의 생명을 구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응급안전알리미’는 독거어르신의 가정에 움직임, 실내온도, 조도, 습도 등을 감지하는 IoT 센서를 설치하고, 스마트폰 앱으로 전송되는 데이터를 생활관리사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어르신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지난해 명일동에 거주하는 어르신이 8시간 동안 움직이지 않고 있다는 응급안전알리미 정보를 확인한 생활관리사가 어르신댁을 방문, 화장실에 쓰러져있는 어르신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해 생명을 구한 사례가 화제를 모았다. 강동구청 본관과 제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