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내달 17일까지 ‘오픈 이노베이션’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강남구 오픈 이노베이션’은 강남구 행정의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기업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스마트 기술을 발굴하는 공모전으로, 기업의 아이디어·시스템·제품을 실제 행정에 도입해 스마트 시티 구축 및 주민 생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모집 분야는 스마트 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행정 전 분야로 행정·민원, 안전·재난, 교통, 복지·생활, 에너지·환경, 관광, 데이터분석, 스마트팜, 워킹스페이스 등이다. 주요 사업의 예시로는 인공지능 기반 민원상담, 스쿨존 통행안전시스템 구축, 독거노인 케어시스템, 인공지능 기반 대형 폐기물 쓰레기 배출시스템, 주요 관광지 AR·VR 체험 등이다. 강남구는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10개사를 선정한 후 데모데이를 개최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기업에게는 기술 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안전 귀갓길 조성을 위해 지난해 12월 말 논현1동 일대(봉은사로1길~학동로18길, 0.71㎢ 규모)에 스마트보안등 510개를 설치 완료하고 올해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31일 밝혔다. 논현1동은 다가구·다세대 주택 밀집 지역으로 좁고 어두운 골목길이 형성되어 있고, 여성 1인 가구가 전체 주민의 22%로 야간 귀갓길에 불안감을 느낀다는 주민 의견이 많았다. 이런 지역 특성과 민원 등을 종합해 강남구는 서울시와 협의를 거쳐 스마트보안등 설치를 위해 시비 4억 원을 지원받아 지난해 10월부터 공사를 진행해 12월 말 공사를 마쳤다. 근거리무선통신망 기반의 IoT신호기가 부착된 스마트보안등은 서울 전역 약 4만대 CCTV와 연계해 24시간 경찰서와 연결되는 서울시 ‘안심이 앱’과 연동된다. 골목길에서 위험 상황에 노출됐을 때 안심이 앱이 켜진 상태에서 스마트폰을 흔들면 강남구 통합관제센터와 관할 경찰 지구대에 즉시 위험상...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30년 이상 경과 된 일원1동, 개포3동, 수서동 청사 재건축을 추진해 2025년 복합문화센터로 새롭게 태어난다고 30일 밝혔다. 강북구는 노후화된 건물을 재건축해 그동안 부족했던 주민편의시설, 도서관, 문화센터, 주차장 등을 갖춘 복합문화센터로 조성해 지역주민들의 문화·여가 생활을 증진할 계획이다.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위해 지난해 7월 설계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했고,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2025년 준공을 목표로 8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일원1동 청사는 연면적 4,550.56㎡, 지하 2층~지상 5층의 규모로 건립한다. 건물 1층에 사람이 지나다닐 수 있는 길을 그대로 살려 개방된 공간으로 조성한다. 이 길은 작은도서관과 민원실, 문화센터, 놀이마당을 연결해 주민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벌일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개포3동 청사는 연면적 3,632.67㎡, 지하 2층~지상 4...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 20일 민선8기 슬로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의 디자인을 확정했다 민선8기 슬로건은 지난해 공개모집과 선호도 조사, 전문가 심사 과정을 거쳐 지난해 10월 최종 선정됐다. 강남구는 이 슬로건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디자인 작업을 거쳐 최종안(A/B형)을 확정해 공개했다. 슬로건 디자인 색상은 혁신적이고 활동적인 의미를 담은 적색과 그 유사색을 조화롭게 사용해 강남구의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담았다. 또 다양한 용도와 디자인에 두루 활용될 수 있도록 2개 안으로 제작해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A형 슬로건은 글자의 선이 서로 연결되는 느낌의 부드러운 서체를 활용했다. 여기에 ‘꿈’을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별의 형태를 더하고, 상단 모음줄을 활용해 ‘꿈이 모인다’는 의미를 시각적 형태로 구현했다. B형 슬로건은 캘리그래피 서체로 제작됐다. 희망적인 미래를 담기 위해 글자의 라운딩 부분과 자음에 힘을 줘 역동성을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남구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 새해 금연을 결심한 강남구민들을 위해 올해부터 ‘혈관 동안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담배의 주성분인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킬 뿐만 아니라 담배에 있는 여러 가지 화학물질의 염증반응과 혈소판의 응집력을 키워 혈전을 형성한다. 이렇게 되면 혈관 통로가 좁아지고 혈관 기능이 떨어진다. 하지만 금연 후 12시간이 지나면 혈액 속 산소량이 정상 수치로 올라가고 2주 후부터는 혈액순환이 좋아져 혈관 나이를 젊게 유지할 수 있다. 작년 강남구 금연클리닉 등록자의 금연 성공률은 26.8%로 강남구는 금연 클리닉 유입과 등록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금연’을 ‘혈관 동안 프로젝트’라는 개념으로 새롭게 접근했다. 이에 따라 금연을 결심하고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흡연자가 편리하게 금연 클리닉에 등록할 수 있게 1:1 맞춤형 전화상담을 통해 전화 등록을 해주고 있다. 예전에는 방문을 해야만 등록...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총 9회에 걸쳐 구의 주요 사업을 강남구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2023 강남구 비전(VISION)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5대 구정 목표인 혁신성장 도시, 문화생태 도시, 안심행복 도시, 공감동행 도시, 초(超)밀착 도시를 위한 구체적 실현 방안을 설명한다. 또 주요 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질문하면 강남구청장을 통해 직접 답변을 들을 수 있고 건의 사항을 제시할 수 있다.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은 추후 해당 부서 검토를 통해 자세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보고회는 관내 22개동을 2~3개동씩 묶어 총 9회에 걸쳐 진행한다. 모두 오후 3시에 개최하며, 강남구정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코로나19로 대면 행사가 어려웠는데 금년부터 구민들을 직접 만나 구정 사업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다양한 환경교육 콘텐츠 발굴을 위해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2023년 환경혁신교육 프로그램 공모전’을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환경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받는다. Z세대, 알파세대를 위한 ‘내가 받고 싶은 환경교육’, 환경 이슈와 환경정책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디어, 구시대적인 환경교육을 탈피하고 교육현장 여건을 반영한 차별화된 아이디어 등 초·중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서는 환경교육의 적절성, 교육 대상자의 적합성, 운영의 현실성 등의 기준으로 2월 13일부터 24일까지 심사를 진행해 3월 중 최우수상 1명(강남구청장상 및 상금 50만 원), 우수상 3명(강남구청장상 및 30만 원), 장려상 5명(강남구청장상 및 10만 원), 아이디어상 10명(각 5만 원)을 시상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2050 탄소중립 시대를 ...

[caption id="attachment_252024" align="alignnone" width="771"] 강남구청 전경[/caption]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 13일 세곡동을 관통하는 시흥~송파 고속도로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결과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국토교통부는 강남구 등 관계 지자체를 통해 시흥~송파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 및 설명회 개최를 2022년 12월 2일부터 2023년 1월 5일까지 진행하고, 1월 12일까지 의견 제출을 받았다. 이에 따라 2차례에 걸쳐 세곡문화센터에서 개최한 주민설명회에 지역주민, 지역구 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고속도로 건설 반대를 주장했다. 또 고속도로 관통을 반대하는 지역주민 1000여 명의 서명부와 의견서를 제출하며 공청회 개최를 요청했다. 지역주민이 반대하는 이유는 이 고속도로가 주택가와 초등학교 인근 지하를 관통하...

[caption id="attachment_252024" align="alignnone" width="771"] 강남구청 전경[/caption]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올해부터 관내 거주 신혼부부와 청년 150가구에게 전월세 보증금 대출 이자 총 2억원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강남구는 서울시 전월세 대출 이자 지원 사업(부부합산 연 소득 9700만 원 이하, 청년 연 소득 4천만 원 이하)이 있지만, 소득 기준으로 제외된 연 소득 9700만 원을 초과한 신혼부부와 연 소득 4000만원을 초과한 청년 등 틈새 계층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인 강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신혼부부로 부부 모두 무주택자여야 한다. 또한 부부 합산 연소득 9700만 원~1억 2000만 원 이하로 주거용 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전용면적 또는 계약면적 85㎡ 이하)에 신청인(또는 배우자)이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가구이...

[caption id="attachment_252024" align="alignnone" width="1000"] 강남구청 전경[/caption]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설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을 덜고,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18일 오후 3시 130억 규모의 강남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상품권은 1인당 월 70만 원까지 7%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상품권 구매 및 결제는 ‘서울페이+’, ‘티머니페이’, ‘신한쏠’, ‘머니트리’, ‘신한플레이’ 총 5개의 앱에서 할 수 있다. 최저 1만 원부터 만 원 단위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한도는 최대 70만 원까지다. 1인당 상품권 보유 한도가 200만 원까지이므로 구매 전 잔여 한도를 확인 후 구매하면 된다. 상품권은 관내 제로페이 및 서울페이 등록 가맹점 2만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은 ‘서울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구매일로부터...

[caption id="attachment_250680" align="alignnone" width="771"] 강남스마트팜에서 딸기따기 체험을 하는 어린이[/caption]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관내 어린이집 22개소, 사회복지시설 등 18개소 대상으로 '친환경 딸기 따기 체험학습'을 오는 5월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강남구 스마트팜은 강남구 세곡동 13-2번지에 총 면적 585㎡, 총 2동 규모로 운영되며,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온도, 습도, 일조량 등을 제어한다. 또 물고기와 작물을 함께 기르고 수확하는 순환형 수경재배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매주 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어린이집과 사회복지관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를 받아 이뤄진다. 1팀당 10명 이내로 참가해 딸기따기 체험, 아쿠아포닉스(물고기 먹이주기), 발아실 체험, 수정벌 먹이주기, 모종 화분에 심기 등을 체험한다. 조성...

[caption id="attachment_250256" align="alignnone" width="771"] 양재천 소단길 조성 완료[/caption]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 12월 양재천 영동6교에서 끊어진 소단길을 잇는 공사를 완료해 영동6교~ 대치교 사이에 새로운 소단길 산책로를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재천의 산책로는 하천 옆 둔치길(산책로/자전거도로), 소단길, 제방 상단길로 구성되어 있다. ‘양재천 소단길’은 양재천의 제방 사면에 조성된 산책로를 말한다. 공사 구간인 영동6교~대치교 구간은 둔치길과 제방 상단길만 있는 곳으로, 양재천 이용객은 계속 증가하고 있고 둔치길은 자전거도로와 보행로가 혼용되어 있어 이용객 분산을 위해 제방 사면에 소단길 산책로를 조성했다. 총예산 약 11억 5천만 원이 투입된 이번 공사는 길이 580m 폭 2m로, 2021년에 공사를 시작해 일부 구간(300m)공사를 마쳤고, 2022년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