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 1,000곳을 돌파하며 전국 1위를 달성했다. 강남구는 개인 음식점 및 소규모 영업자를 위한 맞춤형 위생 컨설팅과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강화하여 위생등급 지정업소 수를 확대했으며, 앞으로도 인센티브 제공 및 지속적인 컨설팅 지원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강남구가 2026년 1월 1일 삼성해맞이공원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2026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대북공연, 카운트다운, 소원 쓰기, 신년운세 뽑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새해의 건강과 행복, 희망찬 출발을 기원한다.

강남구가 온라인 학습 플랫폼 강남인강에서 비상교육의 인기 과학 참고서 '오투' 교재 기반의 중등부 강좌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강좌는 누적 2,800만 권 판매를 돌파한 '오투' 교재를 활용하여 전국 중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과학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며, 강좌 개설 기념 기대평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강남구의 공식 관광 홈페이지 '비짓강남'이 '웹어워드코리아 2025' 여행·관광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비짓강남은 사용자 중심의 직관적인 정보 제공, 다국어 서비스, 모바일 최적화, 캘린더 기반 일정 안내 기능 강화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강남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핵심 기술을 배우는 특강 프로그램과 우주과학 목성탐사 겨울캠프를 운영한다. 특강은 1월 3일부터 2월 28일까지 디지털 트윈, AI 로봇 등 18개 강좌로 구성되며, 1월 27~28일에는 초등학생 대상 목성탐사 캠프도 열린다.

강남구 대치4동이 한티역 인근 약 600m 구간에 '청소년 꿈의 거리' 조성을 추진한다. 2026년 12월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현수막 없는 거리, 녹지 및 휴게 공간 확충, 조형물 설치 등을 통해 청소년에게 문화·예술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주민 주도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청소년의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보행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구가 2026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출예산을 1조 4,804억 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전년 대비 7.8% 증가한 규모로, 지역경제 활성화, 구민 복리 증진, AI 및 첨단기술 활용 스마트 행정, 미래산업 선도 정책 등에 집중 투자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중소기업 육성, 상품권 발행 확대, 소상공인 지원, 교통비 및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확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 확대, AI 기반 민원 응대 및 돌봄 사업, 문화시설 확충 등이 포함된다.

강남구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기업 15개사를 선정하고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지난 1년간 324명의 고용을 창출했으며, 강남구는 이들 기업에 인턴 사업 우선 선발, 중소기업 육성기금 지원사업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2년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강남구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종합청렴도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반부패·청렴 정책의 체계적인 추진과 구민 참여형 청렴 시책 운영의 성과로 평가된다.

강남구가 개청 50주년을 맞아 구성한 '강남비전 50인 대표단'이 기념행사를 넘어 정책 논의의 장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며 구정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표단은 다양한 계층의 주민 5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70 강남비전' 선포와 '강남스타일 10분 도시' 토크콘서트에 참여하여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권 설계, 세대 통합 공간 조성, 주민 참여형 계획 제안 등 구체적인 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외국인 주민을 위한 공공서비스 확충 및 K-콘텐츠 체류 공간 조성 등 '글로벌 강남' 경쟁력 강화 방안도 제시했다. 강남구는 대표단의 의견을 실행 계획에 반영하여 주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소통 창구로 대표단을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다.

강남구가 대치동 학원가 주차·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수서경찰서,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강남보습학원연합회와 협력하여 학부모 인식 개선 및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공동 대응을 추진한다. 주정차 금지 표지판 설치, 합동 캠페인, 공동 안내문 배포 등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과 안전한 통학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강남구가 아동·청소년 참여기구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정책 제안을 공유하는 연합 해단식을 개최했다. 아동정책참여단은 놀이터 환경 개선, 실내 놀이 공간 확충, 안전길 조성 등을 제안했으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진로 탐색 기회 확대, 청소년 문화패스 도입, 아동친화도시 전략사업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강남구는 이 제안들을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