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3곳(강남개포시장, 도곡시장, 영동전통시장)에서 최대 25% 할인 행사 및 다양한 이벤트 개최. 온누리상품권 사용 시 최대 20% 모바일 상품권 환급, 경품 행사, 전통문화 체험, 무료 택배 서비스 등 제공. 구청 직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진행 예정.

강남구 온라인 교육 플랫폼 '강남인강'이 예비 중학생 1000명에게 족보닷컴 6개월 이용권을 무료 제공하는 '2025 예비중 겨울방학 오픈런 이벤트'를 진행한다. 족보닷컴과 협력하여 기출문제 및 해설특강을 제공하고, 이벤트 참여자 중 우수 후기 작성자에게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강남구가 16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미래 100년을 선도할 5대 비전을 제시했다. 5대 비전에는 '걸어서 10분 도시' 실현, 혁신 성장 미래 먹거리 창출, 글로벌 표준 안전 도시 조성, 세대·계층 아우르는 복지 강화, 문화·축제가 즐거운 도시 조성 등이 포함된다.

강남구,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확대... 중위소득 200% 이상 가정에도 본인부담금 50% 지원, 돌보미 30명 추가 채용 예정

강남구, 공동주택 입주민 화합 위한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확대 추진. 지난해 10개 단지 지원에서 올해 40개 단지로 확대, 최대 800만원 지원. 주민 축제, 생태 체험, 교양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1월 24일까지 신청 접수.

강남구가 1월 16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5 강남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개청 50주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민선 8기 주요 성과를 돌아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울시장 참석, 구민 새해 소망 영상 상영, 구청장 신년사 발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남구, 20개 동 주민센터 및 복합문화센터 노후 간판 59개 교체 및 신규 간판 10개 설치 완료. 강남구만의 정체성과 통일성을 살린 디자인 적용, 주민 편의와 만족도 향상 기대.

강남구, 2024년 출생아 증가율 14.43%로 서울시 1위, 전국 평균 크게 웃돌아. 2년 연속 출생아 수 증가라는 쾌거 달성. 강화된 출산·양육 지원 정책 효과로 분석, 첫째 아이 출산 시 790만 원 혜택 등 다양한 지원책 마련. 964억 원 투입 예정, 출산·양육 환경 개선 및 체감형 지원 확대.

강남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강화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우리동네돌봄단 등 500명에게 복지활동 수첩을 배부한다. 수첩에는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매뉴얼, 위기가구 유형별 특징과 징후, 효과적인 대화 방법 등이 수록되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강남구가 구민과 관내 직장인 대상 ‘추모의 집’ 사용료를 2023년 1월 1일부터 인하했다. 최초 안치 기간을 15년에서 20년으로 연장하고, 이후 1회 10년 연장 가능하도록 변경했다. 구민 및 배우자는 27만 원(기존 41만 원), 구민 직계 존·비속 및 관내 직장인과 그 직계 존·비속은 37만 원(기존 51만 원), 수급권자 등 감면대상자는 7만 원(기존 11만 원)으로 사용료가 인하됐다. 관리비는 연 3만 6천 원으로 동일하다.

강남구는 설 명절을 맞아 16일 오후 3시부터 300억 원 규모의 강남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1인당 월 50만 원까지 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상시 페이백 5%를 추가 적용하여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소비 진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강남구는 1월 21일 구청 주차장에서 '설맞이 직거래장터 및 친선도시 홍보관'을 개최한다. 전국 50여 곳 80여 개 농가가 참여해 명절 제수용품과 지역 특산물을 시중가 대비 1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친선도시 홍보관, 먹거리 장터, 식품명인 체험 프로그램, 캘리그래피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1월 9일부터 15일까지 사전 주문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