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손잡고 24년 만에 새로운 자원봉사센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따뜻한동행은 '장애 없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를 목표로 다양한 사회복지 사업을 추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AI 등 신기술을 활용한 봉사 프로그램 개발, 맞춤형 봉사 활성화, 지역 특화 봉사 추진 등 강남구 자원봉사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강남구는 30년 이상 된 노후 종합사회복지관 4곳(강남, 대청, 수서, 수서명화)을 리모델링하여 변화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주민친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2023년 수서종합사회복지관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수서명화복지관은 고령층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및 데이케어센터 등을 확장하고,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은 노후종합지원센터 및 고령친화하우스를 구축하여 맞춤형 노후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남구, 2월부터 5월까지 강남힐링센터에서 '힐링 원데이 특강' 운영. 튀르키예 전통 디저트 체험, 글라스 아트 공예, 플라워 센터피스 제작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 제공. 매월 첫 수업일 10일 전부터 온라인 신청 가능.

강남구가 금연구역 확대에 따른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2월 3일부터 14일까지 ‘금연지도원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금연센터 교육 이수 후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위촉자는 3월 1일부터 금연구역 내 흡연 계도 및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강남구, 광운대와 로봇·AI 산업 육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문화·전시·교육 사업 추진, 로봇 기업 발굴 및 육성,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 등 공동 추진

강남구는 2월 3일, 주민들의 자원순환 정보 접근성 향상 및 생활 쓰레기 감축 참여 유도를 위해 ‘자원순환 종합포털’을 전면 개편하여 공개한다. 위치 정보 서비스 개선, 생활폐기물 배출량 데이터 공개, 대형 폐기물 신고 방식 개선 등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강남구, 정신장애인 맞춤형 가사 지원 서비스 '행복드림 돌봄 서비스' 2월부터 운영 시작. 청소, 세탁, 설거지 등 기본 가사 지원 외 간단한 음식 조리, 병원 동행, 가정 내 간호, 일상생활 멘토링 등 정신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주 1~2회, 3시간씩 정기 제공. (사)한국가사노동자협회와 협약, 비예산으로 진행.

강남구가 1월 21일 육아종합지원센터 수서점을 개소하여 지역 육아 인프라를 확대했다. 수서점은 자유놀이실, 장난감 대여실, 시간제 보육실, 상담실 등을 갖추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철저한 소독으로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강남구는 맞춤형 육아 서비스 확대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강남구, 2월 5일 구민회관에서 '2025 달라지는 재건축 제도와 정책' 주제로 첫 정비사업 아카데미 개최. 2030 서울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주요 변화 사항과 개정된 정비법 핵심 내용 설명, 재건축 사업 활성화 지원.

강남구는 '강남대로 랜드마크 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강남역 일대를 걷고 싶은 거리로 탈바꿈시켰다. 강남스퀘어 광장에는 상징 조형물과 LED 조명을 설치하고, 보행로 확장 및 놀이형 그네 의자와 벤치를 설치했다. 또한, 무선 충전 기능을 갖춘 버섯 모양 그늘막을 설치하고, '토끼굴'은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재단장했다. 신논현역 인근에는 투명 LED 미디어 시트를 설치해 영상 콘텐츠를 송출한다.

강남구 일원동 일원개포한신 재건축정비사업 심의안이 서울시 통합심의위원회를 최종 통과했다. 이로써 올해 12월 말 이주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지상 35층, 지하 3층 규모의 공동주택 482세대(공공주택 60세대 포함)와 부대복리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며, 주변 자연환경 조망을 고려한 친환경 단지로 설계됐다. 3호선 대청역과 대청근린공원이 인접한 입지적 장점을 갖추고 있으며,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으로 보행 편의성을 높였다.

강남구는 설 연휴 기간(1/27~30)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보건소 비상진료반 운영 및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의료기관과 긴밀히 연계하고, 경증 환자 진료를 위한 1차 의료기관 당직 운영 등을 통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