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강남구

강남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수서점 개소…촘촘한 육아지원 확대

AI 요약강남구가 1월 21일 육아종합지원센터 수서점을 개소하여 지역 육아 인프라를 확대했다. 수서점은 자유놀이실, 장난감 대여실, 시간제 보육실, 상담실 등을 갖추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철저한 소독으로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강남구는 맞춤형 육아 서비스 확대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강남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수서점 개소…촘촘한 육아지원 확대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육아종합지원센터 수서점(자곡로11길 11, 디아크리온강남 301동 1층 편의시설 내)을 지난 1월 21일 개소했다.

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마은희)는 영유아 가정에 전문 육아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린이집을 지원·관리하는 육아 전문기관으로 본원을 비롯해 대치점, 도곡점, 삼성점, 논현점 등 5개소와 세곡동 공동육아방을 운영하며 인프라를 확대해왔다. 이번에 문을 연 수서점은 그동안 인프라가 부족했던 개포, 수서, 세곡 지역의 구민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서점은 253.78㎡ 규모로, 양육자와 자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자유놀이실’, 집에서도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장난감을 빌려주는 ‘장난감 대여실’, 시간 단위로 아이를 돌봐주는 ‘시간제 보육실’, 부모의 양육 고민을 함께 나누는 ‘상담실’을 갖추고, 가정양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놀이 공간의 장난감 및 시설물 소독을 매 회차 30분간 철저히 실시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용 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생활을 하는 보호자와 미취학 자녀이며,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육아종합지원센터 수서점 개소를 통해 강남구는 더욱 촘촘한 육아 지원 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육아 서비스를 확대해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서울강남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