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 아동·청소년 범죄 예방 위한 안전 등굣길 캠페인 진행

강남구, 10월 말까지 생활실태조사반 운영으로 맞춤형 지방세 징수 활동 추진. 100만원~1000만원 체납자 4195명 대상으로 서면 및 현장 조사 진행. 영세체납자는 복지 부서 연계 지원, 경기침체로 어려움 겪는 사업자는 분납 유도 및 체납처분 유예. 5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는 강력 징수, 가상화폐 악용 체납자는 서울시와 협력하여 신유형 재산 발굴.

강남구, 심리상담 지원 '마음투자 지원사업' 대상자 및 참여기관 상시 모집…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 겪는 구민 대상으로 1회 최대 8만원 상담비 최대 8회 지원, 전국 최다 49개소 심리상담 제공기관 운영하며 상시 공모 진행

강남구, 직장인 및 주민 대상 ‘절주도전 30’ 참가자 모집…21일 이상 참여 및 목표 70% 달성 시 상품권 증정

강남구 수서택지개발지구 내 일원역 인근 저층단지 4곳이 정밀안전진단을 완료하며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가람아파트는 신속통합기획 자문회의 상정을 신청했고, 상록수, 한솔, 청솔빌리지 아파트도 조건부 재건축 판정을 받았다. 강남구는 재건축드림지원TF를 통해 책임자문위원 제도 운영 및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통해 재건축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강남구, 서울배달플러스 '땡겨요' 활성화 시범자치구 선정! 소상공인 매출 증대 위해 서울시와 협약 및 홍보 박차

강남구가 교수마을(자곡동)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하여 근린생활시설 조성 제한을 완화, 주민 불편 해소 및 지역 활성화에 나섰다. 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 개정 이후에도 제한되었던 용도변경 및 신축이 가능해짐에 따라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와 주민 생활편의 향상이 기대된다. GTX-A 개통 등으로 유동인구 증가가 예상되는 수서역세권과 인접한 교수마을의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강남구는 동 행정 및 공사 업무의 효율성 개선을 위해 '업무매뉴얼 & 체크리스트'를 제작·시행한다. 이는 업무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 오류와 비리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자율적 내부통제 활동의 일환이다. 특히, 저연차 또는 신규 공무원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와 단계별 업무처리 점검 사항을 담아 업무 미숙지나 담당자 변경에 따른 실수를 예방하고자 한다.

강남구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 및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17일부터 시작한다. 임산부와 18세 이하 아동 포함 생계급여 수급 가구 대상으로 가구원 수에 따라 매달 농식품 구입비를 지원한다. 바우처는 동 주민센터 방문, 전화(☎1551-0857), 농식품바우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지정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신선 농식품 구입에 사용할 수 있다. 3~4월 신청자에게는 제철 채소 활용법을 담은 '2025 건강한 강남 제철 채소 달력'을 제공한다.

강남구, 전국 최초 도로 열선 활용 전기차 충전시설 10개소 시범 설치. 겨울철에만 사용되는 도로 열선의 활용도를 높이고 부족한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 설치 비용 절감 및 공간 효율 증대 효과 기대.

강남구, 3월 17일부터 4월 18일까지 '2025 강남구 주민자치 특화사업 공모전' 개최. 주민자치, 문화여가, 지역복지, 주민편익 분야 아이디어 공모. 최우수상 50만원 등 시상, 수상작은 해당 동 주민자치위원회 통해 특화사업으로 시행 예정.

강남구, 청년 취업역량 강화 위해 1:1 온라인 취업컨설팅 및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19일부터 5월 22일까지 진행, 맞춤형 상담 및 소규모 멘토링 제공. 19~39세 미취업 청년 대상, 강남구민 우선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