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 '생애주기별 맞춤형 육아 지원 서비스'로 대한민국 서비스 만족 대상 공공서비스 부문 수상. 민선 8기 이후 3년 연속 수상, 공공서비스 부문 유일 기초자치단체 수상. 첫째 아이 출산 시 첫 달 최대 790만 원 지원,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및 육아 지원 시설 확대 등으로 출산율 증가.

강남구, 카카오와 함께 4월 9일부터 5월 11일까지 양재천에서 '라춘 봄 배달 in 양재천' 이벤트 개최. 6.5m 크기의 라이언·춘식이 애드벌룬, 포토존, 한정판 굿즈 증정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제공.

강남구는 4월부터 전 직원 대상 생성형 AI 기반 개인 맞춤형 교육 시스템을 도입한다. 1만여 개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프로클래스' 앱을 활용, 직원들의 자기계발과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며, AI 기반 학습 추천 및 챗GPT 퀴즈, 게이미피케이션 등을 통해 학습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연간 의무교육 시간 최대 40시간 인정으로 학습 참여를 유도하고, 직원 역량 강화 및 조직 경쟁력 향상을 기대한다.

강남구, 300여 명 주민 참여 봄맞이 강남대로 대청소 실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강남구, 공동주택 갈등 예방 위한 종합 대응체계 가동… 맞춤형 교육, 전문가 파견, 입주자 대표 교육 등 사전 예방 중심 정책 추진

강남구, 신한은행과 협력하여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금융사기 예방 교육' 실시.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및 금융 상담 제공. 어르신들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안전한 생활 지원.

강남구는 매주 수요일 사내 방송 '청렴 딜리버리, 청렴을 나눠요'를 통해 전 직원에게 청렴 관련 제도와 법령을 알리고 청렴 문화의 중요성을 공유한다. 특히 매달 '청렴 퀴즈' 코너를 통해 구청장 등 간부와 MZ세대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퀴즈 참여율이 높은 부서에 청렴 간식을 제공하여 자율적 참여를 독려한다.

강남구,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 강화 사업 추진... 공동주거시설 충전기 안전시설 설치 보조금 지원, 공공주차장 화재 감지형 무인단속기 추가 설치 등

강남구, 언북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학동로59길 200m 구간 전선 및 통신선 지하 매립 추진. 한국전력공사 '2025 지중화 사업' 선정으로 20억 원 확보, 내년 방학 기간에 공사 예정. 보행환경 개선 및 도시미관 향상 위해 지중화 사업 적극 추진, 현재 강남구 지중화율 80%로 서울시 자치구 중 두 번째로 높음.

강남구가 개청 50주년을 맞아 9월 말~10월 초 '2025 강남페스티벌'을 대규모 글로벌 축제로 개최한다. 배우 박상원과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공동 조직위원장을 맡고, 축제 전문가 등 33명으로 구성된 조직위원회가 출범했다. 박민희 감독이 총감독을 맡아 축제 기획 및 연출을 담당한다.

강남구는 3월 28일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에서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과 제15주기 故 한주호 준위 추모식을 개최하여 서해 수호 용사 55인의 넋을 기렸다. 추모식에는 한 준위의 딸 한태경 씨의 영상 메시지와 AI 기술로 복원된 한 준위의 모습과 음성이 공개되었으며, 가수 지세희의 추모 공연이 이어졌다.

강남구, 취약계층 165가구 대상 세탁·짐 보관 서비스 제공… 주거환경 개선 및 삶의 질 향상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