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 'CES 2026' 참가 스타트업 모집…글로벌 진출 지원

강남구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질병관리청과 함께 '2025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지역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19세 이상 구민 약 900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식습관 등 19개 영역, 169개 문항에 대한 면접 조사를 진행한다. 강남구는 지난해 조사에서 비만율과 흡연율이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낮았으며, 7년 연속 전국 최상위권 건강지표를 유지하고 있다.

강남구는 5월부터 12월까지 중·고등학생 대상 신산업 기반 진로체험 프로그램 '강남드림파인더스'를 운영한다. 미래 유망 직군과 산업 현장 체험을 통해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강남형 ESG 교육 모델을 바탕으로 지역 전체가 미래 인재 양성에 참여하는 구조를 지향한다. 올해는 현직자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스타트업, e스포츠, 의료기관, 교통공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강남구가 2025년 종합청렴도 3년 연속 ‘우수’ 등급 달성을 목표로 부패 취약 분야 집중 개선을 위한 32개 과제 중심의 종합 청렴정책을 추진한다. 계약, 재·세정, 보조금, 인허가 등 4대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해 ‘청렴추진기획단 TF’를 구성하고 고위직 주도의 집중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민원인 대상 자체 청렴도 조사, 체험형 청렴 교육, ‘청렴 강남 파트너스’ 구성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여 주민 만족도 제고와 공정한 사회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강남구, 재건축 조합임원 대상 '정비사업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5월 13일부터 7월 1일까지 총 8주간 16강 실무 중심 교육 진행, 전문가 강사진 구성으로 전문성 강화, 9~10월 중 2기 과정 추가 운영 예정

강남구청 여자체조팀이 ‘제80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단체종합 3위, 개인전 다수 종목 2위를 차지하고, 김서현 선수는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강남구, 5월 15일 배우 신애라 초청 '긍정양육 특별강연' 개최. 부모-자녀 소통, 훈육 등 실질적 육아 조언 제공 예정.

강남구, 5월 15일 삼성해맞이공원에서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 두 번째 무대 개최. 소설가 정세랑 작가와 함께 ‘일상 속의 발견을 창작으로 이어가기’를 주제로 ‘사일런트 북토크’ 진행. 무선 헤드셋을 활용해 야외 공간에서도 소음 없이 몰입도 높은 경험 제공.

강남구는 '2025 건강 뜀' 사업을 통해 구민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청년층 대상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 청소년, 중년 여성, 일반 성인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연령별 건강 이슈에 맞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청소년 체력 증진 프로그램, 5060 중년여성 비만예방관리 프로젝트, 중강도 필라테스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성과 측정 방식을 개선하고 실내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참여율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강남구는 7월 13일 오후 2시 탄천 세월2교 일대에서 2025년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을 실시한다. 22개 동 주민센터, 강남소방서 등 7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훈련은 소방교육과 수중펌프, 엔진 양수기 실습, 임시 물막이판 설치 훈련 등으로 구성된다. 강남구는 수방 장비 1,099대를 확보하고 수중펌프 사전 대여 서비스와 임시 물막이판 사전 배치를 통해 침수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강남구와 서산시, 친선결연 협약 체결…'강남인강' 공유 등 교류 시작

강남구,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지원사업 참여 업소 모집…맞춤형 컨설팅 및 환경개선 비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