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건설 경기 회복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종 및 3종 일반주거지역 내 소규모 건축물 용적률을 3년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 강남구는 이에 따라 무단 증축된 위반건축물 1,765건에 대한 양성화를 추진하고, ‘찾아가는 건축민원 지원센터’를 통해 상담과 현장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재산권 보호, 주거 안정, 소규모 건축 경기 활성화를 기대한다.

강남구가 '제36회 어린이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 및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현장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아동친화도시 강남'을 주제로 1,184명의 어린이가 참여, 총 15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은 구청 로비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전시되어 더 많은 구민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강남구는 개포동 유휴부지에 주민과 학생 150여 명이 참여하는 양삼 심기 행사를 개최하여 탄소중립 실천과 도심 녹지 확충을 도모하고, 지속 가능한 생태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강남구, 6월 21일~22일 선정릉 문화거리에서 '반려견 순회 놀이터' 운영. 어질리티, 포토존, 위생미용, 성향 테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제공. 플리마켓, 유기동물 입양 홍보, 간이 건강검진 및 내장형 동물등록 서비스도 진행.

강남구, 전 직원 대상 공연형 청렴 교육 '청렴의 판을 열다! 쇼쇼쇼!' 개최. 판소리, 시네마, 샌드아트 등 다양한 공연과 강의 연계로 참여도 높은 교육 진행. 조성명 구청장 깜짝 샌드아트 퍼포먼스로 '청렴은 강남의 힘!' 메시지 전달.

강남구, 19일 건축공사장 관계자 대상 특별안전교육 실시…안전의식 제고 및 역량 강화

강남구, '조상 땅 찾기' 서비스로 2024년 한 해 동안 약 5조 1,200억 원 상당의 토지 소유 현황을 구민에게 제공. 14,031필지, 약 2,200만㎡에 달하는 토지 정보 제공으로 재산권 보호와 상속·이전 절차 투명성 향상에 기여.

강남구, 국립재활원과 중증장애인 삶 개선 위한 업무협약 체결. IoT, AI 기반 스마트기기, 돌봄로봇 등 첨단 기술 정보 공유 및 자문, 실증연구사업 협력 등을 통해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인프라 구축 및 실효성 있는 돌봄 시스템 수립 기대.

강남구, 3개 학교에 단체급식 조리로봇 실증 추진... 조리종사자 근무환경 개선 및 급식 효율 증대 기대

강남구가 『제3차 강남구 기후위기 적응대책(2025∼2029)』과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을 확정하고,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 2034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55%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건물 에너지 효율화 등 60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남구는 14일, 강남구자원봉사센터, SBI저축은행 임직원 및 가족 300여 명과 함께 수서 궁마을 및 탄천, 광평교 일대에서 ‘Green Touch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도시정원 조성, 생물다양성 보전, 하천 정화 등 다양한 친환경 자원봉사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1억 원의 기업 후원으로 진행된다. 5월 31일 1차 활동에서는 수서동 궁마을에 나무와 초화류를 심고, 탄천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종 제거 및 플로깅 활동, EM흙공 투척 등을 진행했다. 강남구는 앞으로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ESG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남구, 따뜻한동행과 협력하여 주거 취약계층 103가구에 '잔고장 수리' 지원 사업 시행. 최대 15만원 한도 내 생활 필수설비 수리 및 도배·장판 교체 등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