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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Green Touch 캠페인’으로 궁마을·탄천 생태계 살린다
AI 요약강남구는 14일, 강남구자원봉사센터, SBI저축은행 임직원 및 가족 300여 명과 함께 수서 궁마을 및 탄천, 광평교 일대에서 ‘Green Touch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도시정원 조성, 생물다양성 보전, 하천 정화 등 다양한 친환경 자원봉사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1억 원의 기업 후원으로 진행된다. 5월 31일 1차 활동에서는 수서동 궁마을에 나무와 초화류를 심고, 탄천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종 제거 및 플로깅 활동, EM흙공 투척 등을 진행했다. 강남구는 앞으로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ESG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4일 강남구자원봉사센터, SBI저축은행 임직원 및 가족 300여명과 함께 수서 궁마을 및 탄천, 광평교 일대에서 ‘Green Touch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도시정원 조성, 생물다양성 보전, 하천 정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대규모 친환경 자원봉사 활동으로 이뤄졌다. 구는 앞서 5월 31일 1차 활동으로 수서동 궁마을에 나무 116그루와 초화류 약 4000본을 심었으며 탄천 일대에서는 생태계 교란종 제거 및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탄천에는 수질 개선 효과가 있는 EM흙공 2000여 개를 투척해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탄천의 환경을 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총 1억원의 기업 후원으로 진행하는 이번 ‘Green Touch 캠페인’은 강남구자원봉사센터 운영을 맡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강남구자원봉사센터, SBI저축은행이 함께 뜻을 모아 기획한 것이다. 구는 이번 활동 이후에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지역사회 및 기업과 힘을 합쳐 환경 보호 활동에 나선 이번 사례는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바탕으로한 ESG 자원봉사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시정원 조성, 생물다양성 보전, 하천 정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대규모 친환경 자원봉사 활동으로 이뤄졌다. 구는 앞서 5월 31일 1차 활동으로 수서동 궁마을에 나무 116그루와 초화류 약 4000본을 심었으며 탄천 일대에서는 생태계 교란종 제거 및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탄천에는 수질 개선 효과가 있는 EM흙공 2000여 개를 투척해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탄천의 환경을 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총 1억원의 기업 후원으로 진행하는 이번 ‘Green Touch 캠페인’은 강남구자원봉사센터 운영을 맡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강남구자원봉사센터, SBI저축은행이 함께 뜻을 모아 기획한 것이다. 구는 이번 활동 이후에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지역사회 및 기업과 힘을 합쳐 환경 보호 활동에 나선 이번 사례는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바탕으로한 ESG 자원봉사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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