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는 선릉로 상 버스정류장 7개소에 고강성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포장 공사를 완료했다. 이 공법은 기존 아스팔트 포장보다 내구성이 뛰어나 도로 파손 및 포트홀 문제를 해결하고, 폭염, 집중호우 등 기온 변화에 따른 포트홀 발생을 줄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지난해 시범 설치 후 긍정적 평가를 받아 확대 시행되었으며, 주민과 버스 운수업체의 만족도가 높다.

강남구는 선릉로 버스정류장 7개소에 고강성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포장 공사를 완료하여 포트홀 문제 해결에 나섰다. 이 공법은 기존 아스팔트 포장보다 내구성이 뛰어나며, 중·대형 차량 통행에도 변형이나 파손이 적다. 지난해 시범 설치 후 긍정적 평가를 받았으며, 올해는 7개소에 추가 설치를 완료했다.

강남구, 9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건강케어 행복케어’ 반려견 복지 서비스 운영. 내장형 동물등록 시술, 건강검진, 미용, 행동상담 등 통합 제공. 전문 수의사, 미용사, 행동교정사 참여. QR코드 사전 신청.

강남구, 문화예술과 소통 결합한 미혼남녀 만남 행사 '썸 in 강남' 참가자 모집. 10월 12일 라움 아트센터에서 진행, 27~39세 미혼남녀 대상, 9월 10일부터 21일까지 강남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강남구는 ‘제2회 강남구 로봇(AI) 테스트베드’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기업과 함께 9월부터 공공 인프라에서 로봇 실증을 시작한다. 이번 공모는 병원, 도서관, 스마트팜 등 주민 생활 공간으로 실증 범위를 넓혔으며, 요양병원의 멀티 로봇, 도서관 안내 로봇, 파크골프장 예초 로봇, 스마트팜 딸기 수확 로봇 등 다양한 로봇 서비스를 실험한다. 강남구는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로봇 서비스 고도화와 상용화를 지원하고, 로봇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강남구, GKL과 의료관광 활성화 MOU 체결…외국인 환자 유치 확대

강남구가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18일과 25일 치매환자와 가족, 주민이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와 치매 예방 특강을 개최한다. 9월 한 달간 서울시 기념행사 부스 운영,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강남구는 8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학교 21개교 2,300여 명 학생을 대상으로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환경교실을 운영한다. 강남서초환경운동연합, 양재천사랑환경지킴이, SK텔레콤과 함께 교과·생활과 연계된 실습 위주 교육을 진행하며, SK텔레콤은 ESG 재능 기부 형태로 AI 분리배출 교육을 제공한다. 강남구는 찾아가는 환경교실 외에도 환경배움실천학교 지원, 환경시설 견학 프로그램, 탄소중립 실천 아카데미 등 다양한 환경교육 사업을 추진하여 미래세대의 에너지 절약과 분리배출 실천을 지원한다.

강남구는 9일 대치2동 문화센터에서 청렴추진기획단·중간관리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연극형 청렴강연 '청렴·소통 리더십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연극, 강연, 감정 힐링 테라피를 통해 악성 민원 대응, 조직 내 갈등 등 실제 상황을 재현하며 중간관리자의 소통 리더십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남구가 개청 50주년과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여 9월 11일 역삼1문화센터에서 '제6회 강남복지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 50년간의 강남 복지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논의하는 자리로,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복지 토크콘서트, 특별전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남구, 중소기업·소상공인 240억 융자 지원…상시 접수·지원 대상 확대

2025 강남구 로봇·AI 경진대회가 9월 7일 SETEC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50여 명의 참가자들은 로봇 미로 탈출, 로봇 축구, 로봇 농구 등 8개 종목에서 경쟁하며 기술력과 창의성을 뽐냈다. 특히 로봇셰프 요리대결과 4족보행 로봇경주는 기술과 일상의 접목을 보여주며 큰 관심을 끌었다. 강남구는 로봇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