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가 오는 12월 31일 밤 11시, 명동스퀘어에서 열리는 '2026 카운트다운 쇼 LIGHT NOW'를 KBS1TV와 KBS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한다. 이번 행사는 명동스퀘어의 변화를 세계와 공유하고, K-POP 공연, 불꽃 쇼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새해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인 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행정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중구는 지역경제, 행정재정, 돌봄복지, 교육문화 등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자치구 3위에 올랐다. 특히 교육, 문화, 돌봄·복지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였으며, 청년고용 증가율, 건강생활실천율, 재정자립도 등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서울 중구 황학동 일대에 범죄예방디자인 조성 사업이 완료되어 안전이 강화되었습니다. 서울시 공모 사업으로 확보한 2억 5천만 원의 사업비로 CCTV, 안심반사경 등 15종의 시설물을 설치했으며, 주민 만족도 조사 결과 74%가 불안감 감소, 87%가 시설물에 만족하는 등 체감 안전도가 향상되었습니다.

서울 중구가 주민들의 법률 상담 편의를 위해 구청 별관에 '언제나 든든한 내편중구 변호사' 상담실을 새롭게 개소했다. 이 상담실은 독립된 공간에서 변호사 2명이 동시에 상담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으며, 비밀 보호와 안정감, 개방감을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상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에 진행되며, 마지막 주는 야간 상담도 운영한다. 민사, 가사, 행정, 형사 등 생활 법률 전반에 대한 무료 상담을 제공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서울 중구가 장충동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고시를 완료하며 건축물 높이 및 용적률 완화, 최대개발규모 폐지 등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이번 고시는 남산 고도제한 완화와 맞물려 노후 저층 주거지의 한계를 극복하고 장충단로변을 복합문화축으로 육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중구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하며 13년 만에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청렴노력도'와 '청렴체감도'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반부패 추진 계획, 고위직 관심도, 교육 실효성 등 주요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이는 적극행정과 투명행정을 중심으로 한 전 직원의 노력과 함께 남산 혼잡통행료 감면, 공동현관 프리패스 안전플랫폼 구축 등 주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 추진, 결재문서 원문 공개율 대폭 상승, AI 기반 맞춤형 정보 제공 서비스 고도화 등의 성과로 이어졌다. 또한, 청렴 라디오, 콘텐츠 공모전, 콘서트 등 다양한 참여형 청렴 문화 확산 노력도 병행했다.

서울 중구가 연말연시 명동거리의 쓰레기 발생량 급증에 대비해 24시간 빈틈없는 쓰레기 수거 체계를 가동하고, 거리가게 운영자들과 함께 쓰레기 받아주기 캠페인을 펼친다. 또한, 미스터리 쇼퍼를 운영하여 친절도와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등 명동의 청결, 안전, 서비스 향상에 총력을 기울인다.

서울 중구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생지로서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담은 아나모픽 미디어아트 영상 '이순신1545중구'를 오는 12월 31일 명동스퀘어 글로벌 카운트다운 행사에서 최초 공개한다. 이 영상은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아나모픽 기술을 활용해 입체감과 몰입감을 극대화했으며, 명동스퀘어 초대형 전광판에서 상시 상영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제5회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주민 불편 해소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승강기 설치로 보행 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한 이주희 주무관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조례 개정을 이끈 김빛나 주무관이 수상했다. 이 외에도 재개발구역 내 세입 확충, 전통시장 소화장치 설치, 보행 안전 개선 등 주민 체감형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들이 우수상을 받았다. 중구는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지원하며 주민 편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도 재정분석 평가'에서 개선도 분야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3천8백만원을 확보했다. 중구는 재정 효율성 및 계획성 분야에서 전년 대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적극적인 세원 발굴, 디지털 행정 활용, 업무 효율화, 정교한 예산 편성 및 집행 관리 등 지속적인 재정 관리 노력의 결과이다.

서울 중구가 동대문 '새빛시장'(노란천막)에서 유명 브랜드 위조상품 합동단속을 벌여 864점을 압수하고 판매자 1명을 입건했다. '새빛시장 위조상품 수사협의체'는 중구, 지식재산처, 서울시, 서울중부경찰서가 참여하며, 이번 단속에서 약 6억 4천만원 상당의 위조 상품을 적발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위조상품 단속을 강화하고 상인 및 소비자 인식 개선 캠페인을 병행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연말연시 명동 지역의 대규모 인파 운집에 대비해 특별 안전 대책을 가동한다. 12월 24일부터 1월 1일까지 집중관리 기간을 운영하며, 현장 상황실 운영, 안전관리 요원 증원, 지능형 CCTV 및 인파 밀집도 알림 전광판 활용, 차량 및 공유 이동수단 통제, 긴급 상황 대비, 민간 협력 강화 등 다각적인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