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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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연말 핫플 명동 '24시간 청결 관리'
AI 요약서울 중구가 연말연시 명동거리의 쓰레기 발생량 급증에 대비해 24시간 빈틈없는 쓰레기 수거 체계를 가동하고, 거리가게 운영자들과 함께 쓰레기 받아주기 캠페인을 펼친다. 또한, 미스터리 쇼퍼를 운영하여 친절도와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등 명동의 청결, 안전, 서비스 향상에 총력을 기울인다.

ㅇ 명동거리가게 운영자들 쓰레기 받아주기 캠페인 펼쳐
ㅇ 미스터리 쇼퍼가 거리가게 친절도와 상점 가격표시 등도 집중 점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명동이 연말을 맞아 방문객으로 붐비는 가운데, 서울 중구가 연말·연시 명동거리 청결 관리에 나섰다.
명동에는 배출되는 쓰레기는 하루 평균 약 31톤. 관광객이 집중되는 연말에는 배출량이 급증해, 지난해 연말에는 하루 최대 40톤에 달하기도 했다. 특히, 올해 연말에는 명동스퀘어 최초 카운트다운 쇼 등 대형 행사가 예정돼 있어, 예년보다 더 많은 인파가 몰리며 쓰레기 발생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대비해 중구는 쓰레기 수거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기존에는 새벽 6시부터 오후 3시, 밤 10시부터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시간대를 나눠 수거했지만, 연말에는 평시 수거 공백이었던 오후 3시부터 밤10시까지 시간대에도 추가 수거를 실시한다. 사실상 24시간 빈틈없는 수거 체계가 가동되는 셈이다.
명동 거리가게 운영자들도 청결한 거리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운영자들은 거리가게에 종량제 봉투를 비치해, 해당 가게 이용 여부와 상관없이 관광객들의 쓰레기를 받아주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특히 연말을 맞아 관광객들이 부담없이 쓰레기를 버릴 수 있도록 시인성을 높인 통일된 디자인의 안내판을 부착했다. 이와 함께 구는 거리가게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위생·친절·마케팅 교육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전반적인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중구는 연말까지 미스터리 쇼퍼를 운영해 명동 거리가게 친절도와 상가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등을 집중 모니터링하며 명동 관광의 신뢰도와 이미지를 더욱 향상시킬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K-관광의 중심지인 명동이 대한민국 관광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만큼,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명동을 만들기 위해 청결은 물론, 안전과 서비스까지 꼼꼼히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ㅇ 미스터리 쇼퍼가 거리가게 친절도와 상점 가격표시 등도 집중 점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명동이 연말을 맞아 방문객으로 붐비는 가운데, 서울 중구가 연말·연시 명동거리 청결 관리에 나섰다.
명동에는 배출되는 쓰레기는 하루 평균 약 31톤. 관광객이 집중되는 연말에는 배출량이 급증해, 지난해 연말에는 하루 최대 40톤에 달하기도 했다. 특히, 올해 연말에는 명동스퀘어 최초 카운트다운 쇼 등 대형 행사가 예정돼 있어, 예년보다 더 많은 인파가 몰리며 쓰레기 발생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대비해 중구는 쓰레기 수거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기존에는 새벽 6시부터 오후 3시, 밤 10시부터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시간대를 나눠 수거했지만, 연말에는 평시 수거 공백이었던 오후 3시부터 밤10시까지 시간대에도 추가 수거를 실시한다. 사실상 24시간 빈틈없는 수거 체계가 가동되는 셈이다.
명동 거리가게 운영자들도 청결한 거리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운영자들은 거리가게에 종량제 봉투를 비치해, 해당 가게 이용 여부와 상관없이 관광객들의 쓰레기를 받아주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특히 연말을 맞아 관광객들이 부담없이 쓰레기를 버릴 수 있도록 시인성을 높인 통일된 디자인의 안내판을 부착했다. 이와 함께 구는 거리가게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위생·친절·마케팅 교육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전반적인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중구는 연말까지 미스터리 쇼퍼를 운영해 명동 거리가게 친절도와 상가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등을 집중 모니터링하며 명동 관광의 신뢰도와 이미지를 더욱 향상시킬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K-관광의 중심지인 명동이 대한민국 관광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만큼,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명동을 만들기 위해 청결은 물론, 안전과 서비스까지 꼼꼼히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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