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문화재단은 2월 22일 오후 4시 충무아트센터에서 중구민을 위한 무료 뮤직 퍼레이드 '풍류' 공연을 개최한다. 트로트 가수 강태관, 판소리 명창 최재구, 경기민요 명인 김보성이 출연하여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예매는 2월 12일 오후 2시부터 충무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서울 중구, 저장강박 의심 가구 주거환경 개선 및 복지 지원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삶 지원. 약수동 A씨 사례처럼 폐기물 수거 및 청소, 돌봄SOS 연계, 정기적 모니터링, 후원물품 지원 등 제공. 저장강박 의심 가구 주거환경 개선뿐 아니라 서울형 긴급복지, 체납공과금 지원, 돌봄 서비스, 심리상담 등 경제적·정서적 복지서비스 연계하여 근본적 문제 해결 노력. 2024년 5가구, 2025년 상반기 2가구 지원 예정.

서울 중구가 명동 행정청사 신축공사에 착수했다. 1994년 준공 이후 노후화된 기존 청사를 대신해 지하 3층~지상 5층, 연면적 1,880.02㎡ 규모의 현대적인 청사가 건립될 예정이다. 새 청사는 행정 기능뿐 아니라 주민 소통 공간으로도 활용될 계획이며, 북카페, 공유주방, 강당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명동관광특구와 남산을 잇는 길목에 위치한 지역적 특성을 반영, 코믹 프레임 디자인을 적용해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중구가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76명의 해설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해설사의 기본 소양과 전문성을 높여 수준 높은 관광 해설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 내용은 공감 대화법, 응급처치법, 서비스 마인드 등 기본 소양 교육 외에도 중구의 역사·문화 지역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기법 등 전문 교육을 포함한다. 또한, 명동스퀘어 투어 체험을 통해 현장실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서울 중구, DDP 주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위한 주민 의견 수렴 공론장 개최. 18일과 25일 굿모닝시티에서 진행되며, 국립중앙의료원 이전 확정에 따른 부지 활용 방안 등 주요 이슈 논의 예정. 토지 소유자, 주민, 상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

서울 중구가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신체·정신 건강 관리 맞춤형 프로그램 '청바지 학교' 2025년 신입생을 모집한다. 6주 과정으로 만성질환 예방, 치매 예방, 정신 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실내 체육활동,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난해 173명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참여자의 건강 개선 효과가 높았다. 올해는 노인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운영을 확대하고, 지역별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졸업 후에도 건강 소모임 운영 등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2022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653가구를 발굴하고 783건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시스템 조사, 모니터링, 신고 채널 운영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지원했으며, 민간 기업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도 확대했습니다. 중구는 올해도 위기가구 신고포상금 제도 활성화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서울 중구는 제11회 정동야행을 앞두고 축제 총감독으로 강영규 감독을 위촉했다. 강 감독은 춘천마임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정동야행의 콘셉트와 콘텐츠를 새롭게 구성할 예정이다. 중구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업 협찬과 주민자원활동가 모집, 사전 프로그램 '미리동행'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 중구, 75세 이상 어르신 및 중증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여권 교부 서비스' 시작. 구청 방문 없이 여권 신청 및 수령 가능. 12월 만족도 조사 후 서비스 개선 예정.

서울 중구,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2025년 사업체 조사' 실시. 관내 7만 2천여 개 사업체 대상으로 조사원 방문 면담, 우편, 팩스, 인터넷 조사 병행. 조사 결과는 중구 산업 정책 및 경제 지원 대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 예정.

서울 중구가 청년의 구정 참여 확대를 위해 '청년정책네트워크(청정넷) 2기' 참여자를 2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중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만 19세~39세 청년 약 30명을 선발하며, 취업·창업, 문화·예술, 건강·사회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참여자에게는 회의 참석 수당 지급, 활동증명서 발급,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서울 중구가 '2025년 안전취약시설 보수·보강 사업'을 통해 노후 옹벽, 담장 등 붕괴 위험이 있는 시설물 정비에 나선다. 6월까지 접수를 받아 하반기 선정위원회를 통해 대상지를 확정하고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다산동 담장, 필동 석축, 장충동 석축, 필동 토사유출 방지 등 4곳을 정비했으며, 올해는 5천 4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민 안전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