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 위해 직원 200여 명 대상 친절 교육 실시. 동 주민센터와 본청 직원 대상 맞춤형 교육 진행, 전문위원의 현장 진단 통해 실무 중심 교육 내용 구성. 하반기 추가 교육 및 ‘베스트 친절 공무원’ 표창 등 지속적인 친절도 향상 계획. 직원 정서 지원 위한 마음 건강 검진 및 상담 지원도 병행.

서울 중구는 동국대, 숭의여대, 정화예술대와 '지역사회 건강환경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건강 취약계층 지원, 맞춤형 건강 서비스 개발, 건강 관련 연구 및 기술 자료 공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각 대학은 특성을 살려 지역 행사 참여, 이미용 봉사, 허약노인 관리 프로그램 개발 등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한다. 고독사 위험군 비율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안녕쿠폰'을 제공하여 지역 상점 이용을 장려하고, '우리동네돌봄단'과 AI 기반 '스마트 안부 확인 서비스'를 통해 안부 확인을 강화한다. 또한, 복지관 프로그램 운영 및 자조 모임 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고, 고독사 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중구, 공동주택 관리 전문가 자문단 재구성… 공사·용역 투명성 높인다! 중구가 2025년 공동주택 관리 전문가 자문단을 재구성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17개 분야 외부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은 1억 원 이상 공사, 5천만 원 이상 용역, 1천만 원 이상 구 지원사업 또는 장기수선 관련 규정 위반 시 의무적으로 자문을 제공한다. 자문 범위는 공사·용역의 필요성, 시기적합성, 규모와 비용의 적정성 등이며, 무료로 제공된다. 자문단 운영을 통해 입주자대표회의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단지 내 갈등·분쟁을 예방하며 부정·비리 행위를 방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중구가 외국인 방송인 럭키,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 3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유튜브 채널 '354(삼오사)'를 운영하며 한국을 소개해 왔으며, 중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예고했다. 중구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중구광장' 표지 모델 촬영을 시작으로, 강연, 홍보영상 촬영, 지역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중구는 주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와 '야간 세무상담실'을 운영한다. 마을세무사는 동 주민센터에서 짝수 달마다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며, 야간 세무상담실은 매주 수요일 저녁 구청에서 운영된다. 작년 높은 만족도를 보인 두 서비스는 올해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건축물 네이밍 사업'을 통해 올해 100개 건물에 새 이름을 부붙인다. 202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건물에 지역 특색을 반영한 이름을 붙여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낡은 건물 번호판을 QR코드가 삽입된 정보 플랫폼으로 교체하여 위치 정보 확인 및 긴급 신고 기능을 제공한다.

서울 중구, 어르신 헬스케어센터 3월 이용신청 접수 시작.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1천 원 목욕탕, 월 1만 5천 원 건강증진실 운영. 접수 방식 개선으로 이용 편의 증대.

서울 중구 동화동에 위치한 서울 최초의 모노레일이 개통 1주년을 맞이했다. 개통 이후 10개월 만에 누적 이용객 20만 명을 돌파하며, 일 평균 670여 명이 이용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중구는 소음 저감, 하절기 운행 시간 연장, 매월 안전 점검 등 이용객 편의와 안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4년 주민이 뽑은 중구 10대 정책'에 선정되었다.

서울 중구가 2월 26일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쓰레기 배출 금지의 날'로 지정하여 쓰레기 감량 정책을 시행한다. 2026년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금지와 청소 비용 증가에 따라 쓰레기 감량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으며, 중구는 주민 참여를 통해 감량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명동 지역은 제외되며, 시행 초기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다음 날 취약지역 순찰 강화 및 기동반 운영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서울 중구, 전세 사기 피해 예방 및 서민 주거 안정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중구 거주 무주택 임차인 대상, 전세보증금 3억 이하, 소득 기준 충족 시 지원. 청년·신혼부부는 전액, 기타 세입자는 90% 지원 (최대 30만 원). '정부24' 통해 온라인 신청 또는 중구청 주택과 방문 접수.

서울 중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외국인지원 전담팀을 신설하여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강화합니다. 외국인 주민 비율이 높은 중구는 외국인지원 종합계획 수립, 부서 간 협력체계 구축, 민·관 협의체 구성, 현장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외국인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맞춤형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