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가 ‘명동스퀘어’ 일대를 특별가로구역으로 지정, 건축규제를 완화하여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중심지로 육성한다. 옥외광고물에 대한 건축선 및 공지 규정 적용 배제를 통해 대형 미디어 설치를 촉진하고, 2025년 말까지 1단계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한다.

서울 중구, 황학동 일대 범죄예방 환경 조성 위해 2억 5천만 원 투입. 1인 가구 밀집 지역이자 유동인구가 많은 황학동의 안전 강화 위해 범죄예방디자인 협의체 운영 및 주민참여형 워크숍 개최 예정.

서울 중구가 '2025년 중구체육 비전공유회'를 개최하고 생활체육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다. 자치구 생활체육 교류전, 중구민 걷기대회, 궁도·피클볼 교실 신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밝히며 중구 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서울 중구가 신규 직원 62명을 대상으로 공직 적응 및 가치관 확립을 위한 ‘2025년 새내기 온보딩(On-boarding) 교육’을 4일간 실시했다. 조직 문화 이해, 업무 적응 지원, 청렴 교육, 구정 방향 교육, 소통, 팀빌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내기 공무원들의 안정적인 공직 생활 정착을 지원했다.

서울 중구는 3.1절 106주년을 맞아 유관순 열사를 기리는 전시 "꺼지지 않는 불꽃, 유관순"을 2월 27일부터 3월 말까지 중구청에서 개최한다. 전시는 유관순 열사의 삶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과 기록물 전시, AI로 재현한 유관순 열사의 영상 편지 상영, 태극 바람개비 설치, 유관순 열사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서울 중구 통일상가 상인과 직원 5명이 화재 진압 및 응급 구조 공로로 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이들은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 확산을 막고 인명을 구조했으며, 평소 안전 훈련에 대한 꾸준한 노력이 빛을 발했다. 중구는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 중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일일 레슬링 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구청 여자레슬링 실업팀 선수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번 교실은 레슬링 기본 동작 훈련, 밴드 레슬링 대련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선수들의 친절한 지도와 가족 유대감 강화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중구는 여름방학에도 레슬링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해빙기를 맞아 관내 기존무허가건축물 1,55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멸실 여부, 지번 및 소유권 일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노후화와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점검하여 보수·보강 안내 및 필요시 사용제한·철거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는 지난 20일 ‘권역별 자원봉사 캠프 활동가 양성교육’을 개최하고 164명의 활동가를 구성, 본격적인 주민주도 자원봉사 활성화에 나섰다.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권역별 맞춤형 봉사활동을 기획했으며,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서울 중구, 3월부터 생활 밀착형 전문 상담 서비스 '중구랑해' 운영. 변호사, 세무사, 공인중개사, 직업상담사 등 전문가 무료 상담 제공. 주민 호응 높아 상담 인력 확대 및 공동주택 방문 비율 증가. 전세보증금, 세금, 취업 등 다양한 고민 해결 지원.

중구, 매주 화요일 무료 건축 상담실 운영... 신축·증축·용도변경 등 건축 관련 궁금증 해결

서울 중구가 법인의 조세회피 행위 근절을 위해 세무조사를 강화하고 새로운 조사기법을 도입한다. 기부채납 조건 부동산 취득, 휴면법인 인수, 본점 허위 등기 등 편법적인 조세회피 사례를 집중 조사하고, 고액 부동산 취득 법인의 취득세 누락 여부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세무조사 전담반을 확대하고 서울시와 협력하여 세원 발굴 및 직무 역량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