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다산동과 장충동 모아센터 서비스 확대 운영... 예약제 도입으로 맞춤형 생활 편의 제공 및 주민 만족도 향상

서울 중구, 공영주차장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 강화 위해 열화상 카메라 설치 및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가동. 이상 온도 감지 시 경보 시스템 작동, 소방서 신고 등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

서울 중구가 4월부터 공공체육시설 이용료를 10년 만에 소폭 인상한다. 공공요금 인상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운영 적자 해소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불가피하게 결정되었다. 인상폭은 최소화하여 월 정기 프로그램 이용료는 중구민 기준 최대 2천 원, 타구민 기준 최대 3천 원, 일일 이용권은 1천 원 인상된다. 인상 후에도 타 자치구 대비 저렴한 수준을 유지하며, 시설 개선과 서비스 강화에 투자하여 이용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서울 중구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침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 21일까지 관내 건축공사장 58곳과 제3종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중구 안전보안관과 함께 주민 관점에서 점검을 진행하고, 착공 시 안전교육, 외국인 근로자 대상 안전교육 자료 제공, 불시 안전점검 등 다양한 안전 예찰 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스마트 허가표지판’ 설치 및 ‘공공건축살피미’ 운영 등을 통해 구민과 정보를 공유하고 시설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서울 중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사업 <우리동네 동물병원> 실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대상으로 동물등록된 개, 고양이의 필수진료(기초검진,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와 선택진료(질병 치료, 중성화 수술) 비용을 지원한다. 가구당 최대 2마리, 총 60마리까지 지원 예정이며, 필수 및 선택진료 각 2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서울 중구가 5월 23일과 24일 개최되는 정동야행 축제를 위한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정동의 건축물, 거리 풍경, 정동야행 경험이나 상상을 담은 그림을 3월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는 누구나 가능하며, 다양한 재료와 형식으로 1인당 2점 이내로 출품할 수 있다. 수상작은 정동대상(100만원), 야행금상(50만원), 중구은상(20만원), 만세동상(5만원)으로 시상하며, 출품작은 정동야행 기간 전시 및 온라인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 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작년 하위권에서 1년 만에 41.18점 상승한 80.7점 획득. 데이터 분석·활용, 공유데이터 등록이행률 만점 달성.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도 극대화가 성과 핵심 비결.

서울 중구가 신당역 공영주차장 주차타워 설계안 주민설명회를 3월 10일 개최합니다. 주차난 해소와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기존 주차타워의 폐쇄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개방형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열린 복합문화공간 및 휴식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서울 중구가 30년 주민 숙원 사업이었던 남산 고도제한 완화의 성과와 추진 과정을 담은 백서 "바라, 보다, 남산"을 발간했다. 백서는 고도제한 완화로 인한 중구 남산자락 5개 동의 변화와 그간의 노력을 담고 있으며, 주민 참여 활동, 홍보, 소통 노력 등을 상세히 기록했다. 특히 남산을 캐릭터화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고, 주민 인터뷰와 담당자 소회를 더해 생생함을 더했다. 전자책은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다.

서울 중구는 3월 4일부터 4월 27일까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서울중구투어패스'를 시범 운영한다. 투어패스는 24시간 동안 중구 내 다양한 가맹점에서 무료 이용 및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여행 상품이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남산케이블카, 종이나라박물관, 태극당, 문덕커피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다.

서울 중구, 1인 가구 실태조사 용역 실시…맞춤형 정책 수립 나서

서울 중구는 새내기 공무원 57명을 대상으로 다산 정약용 유적지 탐방 및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다산의 공렴 사상을 배우고 청렴 의식을 함양하는 현장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청렴 포토제닉 콘테스트 등 다채로운 활동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