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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땅꺼짐 사고 예방 위해 노후 하수관로 정비 및 하수시설물 준설 나서

서울 중구가 초등돌봄센터의 일시돌봄과 급·간식 제공을 확대하고, 프로그램 만족도 향상에 나선다. 일시돌봄 이용 횟수를 월 10회로 늘리고, 급·간식만 원하는 경우에도 월 10회까지 제공한다.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아동·학부모 수요 조사를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문 운영업체와 협력하여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 서울대와 손잡고 초·중·고 학생 320명 대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제공. 7월 고등학생 대상 ‘대학 전공 심화탐구’, 11월 초·중학생 대상 ‘꿈꾸는 나의 미래’ 과정 운영. 서울대 교수진 강의, 실험실습, 캠퍼스 투어, 재학생 멘토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진로 탐색 기회 제공. 기존 장학금, 스마트기기 지원, 해외 문화 체험 등 장학 사업도 지속.

서울 중구가 2024년 준공된 13개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우수 공공건축물’ 선정 투표를 21일까지 진행한다. 주민 온라인 및 현장 투표(70%)와 직원 투표(30%)를 합산하여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선정, 설계자와 시공자에게 상패와 상장을 수여하고 설계자에게는 수의계약 우선권 1회를 부여한다.

서울 중구, 3월부터 6월까지 어르신 777명 대상 무인민원발급기 사용법 교육 실시. 관내 30대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운영, 지문인식으로 서류 발급 가능. 작년 7개 동 221명 교육, 만족도 높아 올해 확대 실시.

중구문화재단은 4월 22일부터 8월 24일까지 충무아트센터,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국립생태원에서 기후환경 사진전 <2025 CCPP – 더 글로리어스 월드>를 개최한다. 전시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 변화에 대한 공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라그나르 악셀손, 마르코 가이오티, 닉 하네스, 크리스 조던 등 국제적인 사진작가들이 참여하여 북극의 자연과 문명의 양면성을 보여주는 110여 점의 사진과 영상 작품을 선보인다.

서울 중구, 지적재조사사업 통해 무학 제1지구 토지 공동소유 문제 해결 나서... 수십 년간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어온 주민들을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분할을 추진, 재산권 행사를 가능하게 하고 다른 지역에도 적용 가능한 모델 제시

서울 중구가 관광산업 활성화 및 구직자 취업 지원을 위해 ‘2025년 1기 호텔종사자 양성과정’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 만 40세~62세 호텔 취업 희망자(중구민 우선) 대상이며, 객실관리, 식음료, 조리보조 분야 교육 후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3월 17일까지 중구청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

서울 중구가 서울시 생활폐기물 반입량관리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 5,309톤의 쓰레기를 감량하며 7억 6천 2백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주민 참여 챌린지, 폐비닐 분리배출, 마을 클린 코디 활동, 쓰레기연구소 '새롬'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서울 중구가 5월 23일과 24일 개최되는 '2025 정동야행' 축제를 함께 운영할 주민자원활동가 '야행지기' 100명을 3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중구민 또는 중구 생활권자 중 초등학생 이상 만 60세 미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실비 지급과 봉사시간이 인정된다. 야행지기는 축제 운영 지원뿐 아니라, 사전 교육, 현장 점검, 콘텐츠 제안 등 축제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서울 중구, ㈜락앤락, 밀알복지재단, 관내 한부모 가정 생계비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락앤락은 기빙플러스 물품 기부를 통해 기금 조성, 밀알복지재단은 기금 집행 및 관리, 중구는 사업 홍보 및 대상자 모집 담당.

서울 중구, 저소득층 주거 안정 위한 '부동산 복지 통합 지원 사업' 시행. 중개수수료 및 이사비 최대 60만 원 지원. 정비구역 내 저소득층 이주 지원 강화. 1년 미만 단기계약자, 고시원 거주자 등은 지원 제외.